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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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공약만 지켜지면 지구 온도 상승 2℃ 이하 억제 가능"
'제26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발표된 각국의 기후공약이 모두 이행될 경우, 지구 온도 상승을 2℃ 이하로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네이처(Nature)는 COP26 기후정상회담에서 국가들이 발표한...2022-04-14 17:03: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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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미생물은 '탄소저장소'...기후위기 해결사 될까?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해 ...2022-04-14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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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의 청소부 '지렁이'...생분해 플라스틱까지 먹어치운다
지렁이가 바이오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분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중국 텐진의 난카이대학교 연구진은 지렁이가 시큼한 냄새가 나는 생분해성 폴리젖산(PLA)·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재질이 함유된 토양을 선호한다는 연구결과를 6...2022-04-12 14:4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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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열린 북극해로, '블랙카본'이 얼음 더 녹인다
지구온난화로 북극 해상항로가 열리면서 북극의 블랙카본 오염문제가 대두되고 있다.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기후위기로 북극 빙하가 감소하면서 북극 항로가 개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3년과 2019년 사이 북극 선박운송이 25% 증가했으며 전문가들은...2022-04-11 16:02: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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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기후위기 책임 52%..."천연자원 펑펑 쓴 결과"
지구 생태계 붕괴를 초래한 원인은 그동안 천연자원을 남용한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강대국들에게 절대적 책임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스페인 바르셀로나 환경과학기술연구소(ICTA-UAB)의 제이슨 히켈(Jason Hickel) 교수와 영국 리즈대학교의 다니엘 ...2022-04-08 18:0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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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후변화 비용 '눈덩이'..."연방예산 매년 2조달러 투입해야"
미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지 않으면 21세기말까지 연방 예산의 손실규모가 매년 전체 예산의 약 7.1%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관리예산국(OMB)은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 내에서 발생하는 홍수와 가뭄, 산불, 허리케인 등...2022-04-07 16:32: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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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불 이하' 저가형 전기차 나온다...GM과 혼다 '맞손'
▲GM의 전기자동차 '볼트 EUV' 2027년부터 3만달러(약 3657만원) 미만의 저렴한 전기자동차가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와 일본의 혼다자동차는 2027년부터 저가형 전기자동차 수백만대를 생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손을 맞잡았...2022-04-07 13:34: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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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달성하려면 전세계 풍력설비 10년내 4배 늘려야"-GWEC
넷제로를 달성하려면 전세계 풍력에너지 설비를 크게 확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Global Wind Energy Council)가 4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5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려면 세계 풍력에너지 설비를 10...2022-04-06 15:51: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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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따뜻해지는 가을...나비 개체수 감소한다
▲유럽대륙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줄흰나비. 기후변화로 가을기온이 오르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사진=영국생태학회) 가을 기온이 오르면서 줄흰나비의 개체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스웨덴 스톡홀름대학, 핀란드 오울루대학 및 독일 그라이프스발트...2022-04-05 16:36: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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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돌발성 가뭄' 증가...계절변동 큰 한국도 취약지역
기후변화로 돌발성 가뭄(flash drought)의 발생시기가 빨라지면서 농업 등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미국 텍사스오스틴대학, 홍콩 폴리테크닉대학, 텍사스공과대학의 연구진이 1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돌발성 가뭄의 진행 속도가 약...2022-04-05 14:46: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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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이 심장질환 유발?'…코로나 감염 후 발병률 더 높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이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보다 심장질환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5세 이상 남녀에서 화이자·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후...2022-04-04 16:04: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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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H&M·아소스' 퇴출되나?...EU '2030년 패스트패션 종식' 추진
유럽에서 패스트패션이 쫓겨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친환경설계규정의 적용범위를 확장한다며 2030년까지 패스트패션을 종식할 것을 촉구했다. 해당 규정은 직물을 시작으로 추후 다양한...2022-04-01 16:30: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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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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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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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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