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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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영국은 올해 크리스마스가 전력부문에서 역대 가장 낮은 탄소배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영국 전력망 운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해상풍력 ...2025-12-22 16:3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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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3세 경영 본격화...담서원 1년만에 부사장 승진
▲담서원 오리온 부사장 (사진=오리온) 오리온 담철곤 회장의 장남 담서원씨가 입사 4년 5개월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승계에 본격 나서기 시작했다.오리온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전략경영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과 함께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2025-12-22 15:21: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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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 전환…탄소중립·순환경제 기술 발굴
환경 연구개발이 산업 현장과 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차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계와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환경 연구개발 핵심기술 26개를 도출한다...2025-12-22 14:54:2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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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바꾸는 식탁...CO2 늘수록 열량은 늘고 영양은 줄어
기후변화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서 일부 작물의 열량은 증가하는 반면, 필수 영양소 함량은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연구를 종합한 결과 이산화탄소 농도가 상승할 경우 밀·쌀&mi...2025-12-22 11:51: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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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농작물 해충 '득실'…식량손실 더 커진다
기후변화로 농작물 해충의 발생 범위와 활동기간이 늘어나면서 전세계 식량손실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강수 패턴 변화로 해충이 과거보다 넓은 지역에서 더 오래 활동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겨울철 기온이 높아...2025-12-22 11:19: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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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날 캄캄한 밤하늘...수십개 별똥별 떨어진다
1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인 22일 새벽, 북극성 부근에서 떨어지는 수십개의 유성우(별똥별)를 관찰할 수 있다.이번에 떨어지는 별똥별은 작은곰자리에서 방사되는 비교적 드문 우르시드 유성우다.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서는 복사점이 밤새 지평선 위에 머무는 특징...2025-12-22 10:25:0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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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 '1위' 서울 '꼴찌'...온실가스 감축률 '3.6배' 차이
▲광역자치단체 청사들 경기도가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33.9%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한 반면, 서울특별시는 감축률 9.5%에 그치면서 꼴찌를 기록했다.19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지방자치단...2025-12-19 08:10: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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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개국 참여한 '국제메탄서약'...메탄규제 국가 달랑 3곳
지난 2022년 전세계 150개국이 2030년까지 메탄 배출을 30% 감축하는 '국제메탄서약'을 했지만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보인다.18일 본지가 '국제메탄서약'에 참여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메탄감축 로드맵 수립과 실행방안 등을 조사한 결과,...2025-12-18 15:50:2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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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청정에너지 보조금 삭감' 美감사국이 감사 착수
트럼프 행정부가 실시한 청정에너지 보조금 삭감이 적법했는지 감사를 받는다.미국 에너지부 감사국은 1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결정한 약 80억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보조금 삭감 조치에 대해 적법성과 절차적 타당성을 점검하는 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감...2025-12-18 13:41: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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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 투자기준으로 부상...'탄소 스마트투자' 시장 커진다
▲AI 이미지 탄소배출 리스크를 투자판단의 핵심변수로 반영하는 '탄소 스마트투자'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드마켓츠(Research and Markets)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2025-12-18 13:26:0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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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트리...뒷편에선 쏟아지는 크리스마스 쓰레기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 포장과 장식, 소비가 몰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폐기물 배출이 단기간에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미국과 유럽의 지방정부, 폐기물 처리업체들은 크리스마스 기간과 연휴 직후 발생할 대규모 쓰레기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2025-12-17 14:07: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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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메탄배출 '옥죈다'...석유·가스 배출관리 대폭 강화
캐나다 정부가 석유·가스 산업의 메탄 배출을 줄이기 위해 규제강도를 높인다.16일(현지시간)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는 석유·가스 생산·처리·수송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을 보다 엄격하게 관...2025-12-17 10:44:4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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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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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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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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