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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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빙하' 10년내 사라진다고? "되돌릴 수 없다"
유럽 알프스 빙하가 앞으로 10년 안에 가장 빠른 속도로 사라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알프스 지역 빙하는 2030년대 초반 소멸 속도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빙하가 가장 빠르게 줄어드는 구간에 진입했음을 의미하며, 이후 ...2025-12-16 13:05: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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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빈, 투명페트 재생원료 식약처 인증...시민참여 기반 첫 사례
▲(사진=수퍼빈) 국내 최초로 시민이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페트병 재생원료가 식품용 안전기준을 통과했다.인공지능(AI) 순환경제 기업 수퍼빈은 자사 프리미엄 재생소재 '리퓨리움 r-PET 펠렛'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용 기구·용기·...2025-12-16 10:04:2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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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서울 25개 자치구...탄소감축 1위는 '성동구' 꼴찌는?
서울 성동구가 지난해 온실가스를 2370톤 줄이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감축 성과를 기록한 반면, 강남구는 388톤을 감축하는데 그치면서 꼴찌를 기록했다.16일 뉴스트리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서울특별시 지방자치단...2025-12-16 08:1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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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업종별 기상도는?…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석화·철강 '흐림'
▲대한상공회의소 (사진=연합뉴스) '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우리 산업 기상도는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세와 글로벌 통상 환경변화의 유불리에 따라 업종별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대한상공회의소가 15일 발표한 11개 업종별 '2026년 산업기상도 전망...2025-12-15 14:54: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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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탄소가격' 오르기 시작했다… 철강·시멘트까지 ETS 확대
▲AI 이미지 세계 최대 탄소시장인 중국에서 탄소배출권 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철강·시멘트 등 고배출 산업을 포함한 배출권거래제가 본격 시험대에 올랐다.13일(현지시간) 에너지·원자재 전문매체 디스커버리얼럿에 따르면 중국의 탄소배출...2025-12-15 11:16: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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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뤄진 '플라스틱 국제협약'… 이번 환경총회서도 합의 실패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플라스틱 국제조약 협상 (사진=AFP 연합뉴스)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전세계 합의가 제7차 유엔환경총회에서도 불발됐다. 이번에도 국가간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론없이 마무리됐다.케냐 나이로비에서 지난...2025-12-15 10:24: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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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서울교대는 탄소배출 33.6% '줄고' 목포해양대 36% '늘고'
서울교육대학교가 국·공립대학교 가운데 지난해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감축했고, 목포해양대학교는 온실가스가 오히려 1194톤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뉴스트리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중 '국·공립대학'...2025-12-11 08:1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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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수개월 협상끝에 매듭...'2040년 온실가스 90% 감축' 확정
유럽연합(EU)이 2040년까지 온실가스를 1990년 대비 90% 감축한다는 목표에 최종 합의했다.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와 회원국들은 수개월 협상 끝에 2040년 감축 목표를 공식 확정하고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2025-12-10 12:11: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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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2030년 10.5GW 확충...사업기간 6.5년으로 줄인다
정부가 2030년까지 해상풍력을 10.5기가와트(GW) 확충할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일 육상풍력을 2030년까지 6GW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발전단가도 2035년까지 150원/kWh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기후에너지환...2025-12-10 10:5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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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갉아먹는 인류..."매시간 50억달러씩 환경훼손"
국제연합(UN)이 전세계가 환경훼손으로 매시간마다 50억달러의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환경계획(UNEP)은 최근 '글로벌 환경전망(GEO)7' 보고서를 통해 인류가 자연자본을 과도하게 소모하면서 매시간 약 ...2025-12-10 10:25: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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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목표' 사실상 물건너갔다...올해 기온도 역대급 기록 전망
올해 지구 평균기온이 관측 사상 2~3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파리기후변화협정 1.5℃ 목표가 사실상 물건너갔다는 분석이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해가 2016년...2025-12-10 10:11: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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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이불과 유색페트까지 원료화...SK케미칼, 中에 재생공장 짓는다
▲안재현 SK케미칼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정재준 SK산터우 동사장(왼쪽 여섯번째), 장시정 커린러 사장(왼쪽 첫번째) 및 관계자들이 협약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SK케미칼) SK케미칼이 합성섬유 소재의 폐이불과 재활용이 어려운 유색페트병 등의 ...2025-12-10 10:06: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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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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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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