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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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이용해 탄소포집한다고?...MS가 낙점한 '이 기술'
▲'암석 풍화촉진'(ERW) 기술을 통한 탄소포집에 쓰이는 현무암 가루 (사진=언두) 암석이 풍화할 때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점에 착안해 인위적으로 풍화작용을 촉진시켜 빠르게 탄소포집 효과를 내는 기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22일(현지시간) 영국 탄소포집기술 ...2023-05-22 17:34: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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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에 짓눌리고 해수면 상승까지...뉴욕시가 가라앉고 있다
▲ 미국 뉴욕시 전경 수많은 고층빌딩 무게에 짓눌린 뉴욕시가 해수면 상승까지 이중고를 겪으면서 매년 1~2mm씩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다.미국지질조사군(USGS) 소속 지구물리학자 톰 파슨스 연구팀은 1950년 이래 뉴욕시 주변 해수면이 22cm가량 상승했다는...2023-05-22 12:55: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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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말로만?...G7 정상회의 '그린워싱' 빈축
▲일본 히로시마에서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사진=연합뉴스)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에서 탄소중립 결의안이 나왔지만 정작 G7 소속 개별 국가들은 '탄소배출' 노선을 유지해 환경단체의 비판은 물론 G7 국가들이 서로 반목...2023-05-22 12:18:5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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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리는 죽어가고 있다"...로마 분수대 또 '먹물 테러'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에 먹물을 뿌리는 환경단체(영상=@ultimoranet 트위터 캡처) 지난 4월 로마의 명물인 '바르카치아 분수대'에 먹물 테러를 가했던 극성 환경단체가 이번에 유명 관광지인 '트레비 분수'를 검게 물들였다.21일(현지시간) AFP&...2023-05-22 10:53: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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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또 60% 죽었는데 '기후변화' 외면하는 정부...왜?
매년 5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벌의 날'이다. 벌은 꽃가루를 옮겨 식물과 농작물의 열매를 맺게 한다. 인류 식량의 70%가 꿀벌에 의해 수확된다고 하니, 꿀벌은 생태계와 식량안보 차원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2023-05-20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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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얼마나 심하면...우루과이 "학생 1인당 물 한컵"
▲지난 3월 가뭄에 바닥 드러낸 우루과이 카넬론 그란데 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역대급 가뭄으로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우루과이가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물의 양을 '하루 한컵'으로 제한하고 있다.현재 우루과이는 74년만에 최악의 물부족을 겪고 있다. 이는 국경...2023-05-19 15:4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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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가뭄끝에 '물폭탄'...극과극 이상기후 더 빈번해진다
홍수와 가뭄 등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상 재해의 원인이 기후위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지난주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의 일부 지역은 단 36시간만에 연평균 강우량의 절반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졌다. 이번 홍수로 수천 에이커의 ...2023-05-19 14:59:0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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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말라간다..."30년간 세계 호수 저수량 53% 감소"
지난 30년동안 전세계 대형 호수와 저수지의 물이 절반 이상 증발해 버렸다.미국 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과 콜로라도대학(University of Colorado) 등 국제연구팀은 전세계 최대 호수 53개를 분석한 결과, 1992...2023-05-19 11:17: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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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쩍 말라가는 남방참고래...지구온난화로 먹이 부족탓
▲어미 남방참고래와 새끼고래 (사진=프레드릭 크리스티안센) 지구온난화로 먹이가 줄면서 남방참고래의 몸집이 홀쭉해지고 있다.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은 가을에 남아프리카 해안으로 오는 남방참고래의 몸체가 1980년대에 비해 25% 더 가늘어졌다는 연구결과를 최근...2023-05-18 17:44: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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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꿀벌 230억마리 집단폐사…"꽃·나무 2배 이상 늘려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30억마리가 넘는 꿀벌이 폐사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같은 현상이 매년 반복되지 않으려면 현재 국내의 밀원면적으로 2배 이상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안동대 산학협력단이 '세계 벌의 날'을...2023-05-18 12:32: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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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5년내 기후임계점 1.5°C 뚫린다"
2015년 전세계 정상들이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체결할 당시만 해도 2050년까지 기후임계치 1.5°C 이내로 제한 가능할 것으로 여겨졌지만, 이후 이산화탄소 농도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앞으로 5년 내에 지구가 버틸 수 있는 임계온도를 넘어설 것이라는 암울...2023-05-18 11:28: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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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로 산불 빈도 증가"...기후위기와 산불 상관관계 첫 규명
기업들이 배출한 온실가스가 산불을 증가시켰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규명됐다. 16일(현지시간) 참여과학자모임(UCS)과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기후과학자들은 북미지역 상위 88개 대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가 서부지역 증...2023-05-17 12:13:0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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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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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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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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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좌석이 탄소감축 해법?..."비즈니스석 없애면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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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올해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 투입

올해 정부가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1511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태양전지, 기후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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