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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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세만으로 기후피해 복구 가능...'글로벌 부유세' 급물살 타나?
기후위기와 빈곤퇴치를 위해 전세계 억만장자들로부터 최소 2%의 '부유세'를 걷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5일 스베냐 슐츠 독일 경제협력개발부 장관, 페르난두 아다지 브라질 재무장관, 에녹 고동과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재무장관, 카를로스 쿠에르포 스페인 경제부...2024-04-25 18:11: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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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코앞에 닥친 국제환경규제..."대-중소기업 상생으로 대응해야"
▲'리월드포럼: RE100 실현 전략과 대중소기업 탄소중립 상생방안'에서 환영사를 하는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급박하게 돌아가는 환경통상규제를 적시에 대응하려면 공급망 전체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대중소기업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고, 이같...2024-04-24 17:48: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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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온도 상승 사상 최대…온난화 피해 가장 큰 곳은 '아시아'
▲2023년 아시아 지역 온난화 현황(그래픽=세계기상기구) 지난해 아시아의 온난화 진행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수면 온도 상승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세계기상기구(WMO)가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아시아 기후 현황' 보고서...2024-04-24 13:32: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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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시달리는 유럽…지난해 더위 사망률 30% 증가
▲유럽에서 '열 스트레스'로 인한 사망률이 30% 증가했다.(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유럽 기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열 스트레스'로 인한 사망률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산하 기후관측기관 코페르니쿠스(C3S)...2024-04-23 13:54: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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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비가 폭포수처럼 내렸다...中광둥성, 1억2700만명 '홍수' 위기
▲폭우로 물에 잠긴 중국 광둥성 자오징 화이지 (사진=신화통신사 X(옛 트위터) 계정) 폭포수처럼 쏟아진 비로 인해 중국 광둥성 일대가 물바다로 변하면서 현재 1억27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홍수 위험에 처해있다.22일 중국 공영매체 CCTV에 따르면 중국 광...2024-04-22 12:48: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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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10분간 불끈다"...22일 오후 8시 전국 '소등행사'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및 세종대왕 동상에 불이 켜진 모습(좌)과 불이 꺼진 모습 (사진=연합뉴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의 건물은 약 10분간 불이 꺼질 예정이다. 올해 ...2024-04-22 10:53: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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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지구는 아프다...'1.5℃ 마지노선' 뚫리며 '이상기후' 속출
최근 지구가 심상찮다. 지난 1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이 임계점인 '1.5℃'를 넘어버린 상태여서 그런지 세계 도처에서 폭우와 폭염, 가뭄이 끊이질 않고 있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가 지난 9일(현지시간) ...2024-04-22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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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3' 탄소배출량 폭증...EU 탄소상쇄권 도입 '만지작'
유럽연합(EU)이 역내 탄소상쇄권 시장 도입 여부를 검토중이다.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국제배출권거래협회(IETA) 컨퍼런스에서 EU집행위원회 탄소시장담당국 부국장 루벤 베르미렌은 "최근 EU 역내 탄소상쇄권 시장 도입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2024-04-18 11:46: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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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세계 평균소득 2049년까지 19% '감소'
▲2049년 예상 소득변화 (자료=Maximilian Kotz) 기후변화가 지속될 경우 세계 경제소득이 2049년까지 평균 19%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그 피해는 탄소배출이 적은 저소득국가에 집중된다는 전망이다.17일(현지시간)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2024-04-18 11:18: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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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산호초'...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73% '하얗게 변했다'
▲지난 5일 백화현상이 일어난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해수온도가 오르면서 세계 최대 산호군락인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가 하얗게 죽어가고 있다.17일(현지시간)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2024-04-17 16:31: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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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생활비 급증...美신생아 '빚 50만弗' 떠안고 태어난다
기후위기가 주거, 보건, 식량, 교통, 소득 등 생활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면서, 올해 미국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50만달러(약 7억원)의 빚을 떠안고 살아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소비자협회가 발간하는 컨슈머리포트는 16일(현지시간) 글로벌 컨...2024-04-17 15:23:4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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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동해 '등수온선' 북상속도 2배 빨라졌다
▲국립수산과학원 전경 (사진=수과원) 기후변화로 동해 등수온선의 북상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의 해양기후속도가 최근 2020~2023년까지 4년간 평균 49.5 km/10년으로, 과거 2010년대 평균 20.9 km/10년에 비해 2배 이상 ...2024-04-17 09:22: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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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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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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