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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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풍없는 한해 되려나?…기상청 "아직 안심할 수 없다"
태풍이 가장 많이 닥치는 8~9월 한반도에 이렇다할 위력을 지닌 태풍이 아직 하나도 상륙하지 않으면서 올해는 태풍이 없는 한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하지만 기상청은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며 10월 태풍의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23일 ...2024-09-23 20:07: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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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지자체·도시·기업 40%가 "넷제로 계획없다"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제대로 이행되려면 지방자치단체와 도시, 기업 등 이행주체들이 NDC에 부합하는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2일(현지시간) 글로벌 탄소모니터링기관 넷제로트래커(NZT, Net Zero Tracker)는 △온...2024-09-23 18:21: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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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확대개편...'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장관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23일 대표발의했다. 우리나라도 ...2024-09-23 17:23: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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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공시 의무화 시점 2026년으로 앞당겨야"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 기후환경 NGO 및 민간 싱크탱크 등이 금융위원회의 기후공시 2026년 의무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진=그린피스) 기후공시 의무화 시점을 2029년이 아닌 2026년으로 앞당겨야 한...2024-09-23 16:38: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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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폭우까지 배추값 '고공행진'...김장까지 이어지면 어쩌나
(사진=연합뉴스)  폭염에 껑충 뛰어오른 배추값이 김장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소매가격이 20일 기준 1포기당 8989원이다. 일부지역의 마트에서는 알배기 배추 1포기 가...2024-09-23 15:36: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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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물난리...지진 피해지역에 폭우까지 덮쳤다
▲물에 잠긴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마을 (사진=연합뉴스) 일본 중부지방에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22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6시까지 48시간동안 일본 혼슈 중부 이사카와현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輪島)...2024-09-23 13:5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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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이런 폭우는 처음...가을장마에 태풍까지 겹쳐 물바다
▲가을 폭우에 물에 잠긴 해남군의 논 (사진=연합뉴스) 가을장마가 제14호 태풍 '풀라산'이 겹치면서 9월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특히 남부지방에 폭우가 집중되면서 수확을 앞두고 있는 벼가 쓰러지거나 김장용으로 심어놓은 배추 모종이 유실되는 등 농작물 피해...2024-09-23 11:42: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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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담은 '미래를 위한 협약'...유엔서 만장일치 채택
▲유엔총회 회의장(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 대응과 다자주의 외교 증진에 관한 행동강령 등을 담은 '미래를 위한 협약'이 유엔에서 채택됐다.유엔 193개 회원국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래정상회의' 총회를 열고 국제사회가 당면한 주요 과제의...2024-09-23 11:15: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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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2대가 '푹'...200㎜ 폭우에 부산서 대형 '싱크홀'
▲21일 오전 8시 45분쯤 부산 사상구 한 도로에서 가로 10m, 세로 5m, 깊이 8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트럭 2대가 빠졌다. (사진=연합뉴스) 21일 부산에 2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한복판에 대형 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트럭 2대가 ...2024-09-21 11:1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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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스웨이츠 빙하 23세기에 몽땅 녹는다..."해수면 3.3m 상승"
▲남극 스웨이츠 빙하(사진=NASA) 세계 최대규모의 빙하인 남극 스웨이츠 빙하의 녹는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이츠 빙하가 모두 녹으면 해수면이 65㎝가량 상승한다고 해서 이른바 '종말의 날 빙하'로 불린다.19일(현지시간) 뉴욕타...2024-09-20 17:35: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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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은행의 경고..."파리협정 이행경로 벗어나면 금융조달 중단"
네덜란드 ING은행이 오는 2026년부터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부합하는 목표를 갖추지 못한 기업에 대해 자금조달을 중단하는 등 금융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조달정책 전환에 나선다.19일(현지시간) ING은행은 저탄소 전환 노력을 담은 '기후 진전 업데이트'...2024-09-20 17:22: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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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년간 지구온도 변화시킨 원인은 '이산화탄소'
▲지난 4억8천500만 년 동안의 지구 평균 표면 온도 변화 재구성(PhanDA). 회색 음영은 다양한 신뢰 수준을 의미하며 검은색 선은 평균값을 나타낸다. (사진=Science) 4억8500만년동안 지구 온도가 급변했던 주된 원인이 대기중 이산화탄소(CO₂)...2024-09-20 17:11: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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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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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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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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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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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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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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