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thumbimg

"넷제로 혁신솔루션 찾아라"...대한상의 100대 정책과제 제안
▲3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5회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국제세미나'에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한덕수 국무총리(앞줄 왼쪽 여섯번째), 이회성 IPCC 의장(앞줄 왼쪽 일곱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tre...2023-05-03 14:43:19 [이재은]

thumbimg

경기도민 3226명 '탄소중립 실천서약' 참가
▲경기도 기후변화주간 도민 캠페인 '그립톡' 도안 (자료=경기도) 경기도민 3000여명이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서약'에 동참했다.3일 경기도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28일까지 진행된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에 일회용컵 사용하지 않...2023-05-03 10:23:39 [이재은]

thumbimg

SK지오센트릭, 7만톤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세운다
▲합작법인 설립 체결식 후 나경수 SK지오센트릭 사장(왼쪽)과 다니엘 솔로미타(Daniel Solomita) 루프 CEO가 각각 서명한 계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K지오센트릭) SK지오센트릭이 울산에 세계 최초 플라스틱 재활용 종합 클러스터...2023-05-03 09:23:56 [김나윤]

thumbimg

HD현대건설기계 "아마존 불법채굴에 굴착기 판매중단"
▲불법 금 채굴 현장에서 발견된 중장비 176대 가운데 75대가 HD현대건설기계 중장비였다. (사진=그린피스) 아마존 열대우림의 불법 금 채굴을 조력했다는 비난을 받았던 HD현대건설기계(HCE)가 해당 지역에 굴착기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2023-04-28 16:41:47 [조인준]

thumbimg

150m 땅속 지열로 냉·난방...뉴욕 '저탄소 아파트' 착공
▲2025년 뉴욕 브루클린 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최초의 지열식 아파트단지 예상도 (사진=렌드리스) 150m 땅속 지열을 끌고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저탄소 아파트단지'가 뉴욕 브루클린에 들어선다.호주 부동산투자·건설업체 렌드리스(Len...2023-04-28 15:57:29 [이재은]

thumbimg

'삼중수소' 세슘보다 위험한데…日 "오염수 예정대로 방류"
▲'한미양국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촉구 기자회견'에 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 (사진=연합뉴스)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를 예정대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니시무라 경제산업상...2023-04-28 15:54:07 [조인준]

thumbimg

"철광부산물이 도자기로"...포스코, 공예가 지원해 순환경제 활성화
▲포스코-이천시-한국세라믹기술원이 27일 이천시청에서 부산물 활용 도자기 소재 순환경제모델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 네번째부터 김진현 도예가,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장, 김경희 이천시장, 반돈호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장, 김성식 조강판매그룹장 (사...2023-04-28 10:39:02 [이재은]

thumbimg

종이컵·플라스틱 용기...일회용품 하루 37g씩 버린다
▲아파트 분리수거장(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하루에 버리는 일회용품은 37g이다. 일회용품을 분리배출하는 양보다 종량제봉투에 버리는 양이 2배 이상 많아 재활용이 거의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 환경부가 공개한 2021~2022년 ...2023-04-27 17:34:45 [조인준]

thumbimg

후쿠시마 오염수의 '삼중수소' 안전하다고? "세슘보다 훨씬 위험"
▲27일 그린피스 주최로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티머시 무쏘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생물학 교수가 삼중수소의 생물학적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 ©newstree 일본 정부가 삼중수소(OBT)가 포함돼 있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2023-04-27 16:59:34 [김나윤]

thumbimg

"전환금융 압박 거세진다...한국 금융업도 대비해야"
▲26일 개최된 '리월드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장 (사진=리월드포럼) 기후변화 억제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제는 전통적인 금융체제의 지각변동을 초래할 것이고, 탄소중립에 필요한 전환금융이 금융업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2023-04-26 15:38:42 [김나윤]

thumbimg

숨막히는 유럽..."대기오염에 매년 청소년 1200명 조기사망"
유럽에서 매년 12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대기오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다.유럽환경청(EEA)은 지난 24일(현지시간)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알바니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 협력국을 대상으로 연구한 '대기오염과 청소년 건강 보...2023-04-26 14:38:41 [조인준]

thumbimg

현대제철 '탄소중립 로드맵' 공개...2030년 배출량 12% 감축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이 2050년 탄소중립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2% 감축한다.26일 현대제철은 올 1분기 실적발표에 앞서 2050년 넷제로(Net-Zero) 달성을 위한 탄소중립 로드맵을 공...2023-04-26 13:30:03 [이재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