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대홍수에 지붕위 고립됐던 말...며칠만에 '극적 구조'
▲홍수로 지붕 위에 갇힌 말 '카라멜로' (사진=유튜브 캡처) 브라질 남부에서 발생한 대홍수에 지붕으로 대피했던 말이 며칠만에 간신히 구조됐다.9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언론들은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 포르토 알레그레의 카노아스에서 구조대원들이 홍수로 인해 지...2024-05-10 12:29:42 [김나윤]

thumbimg

약초 씹더니 상처에 바르는 오랑우탄…자가 치료행동 첫 포착
▲약초로 얼굴 상처를 치료한 수마트라 오랑우탄 '라쿠스'(사진=사이언티픽 리포트 캡처) 야생 오랑우탄이 마치 사람처럼 약초를 씹어서 으깬 다음 상처에 바르는 모습이 포착됐다.이자벨 로머 독일 막스플랑크 동물행동연구소(MPIAB) 박사 연구팀은 3일(현지시간) ...2024-05-03 17:59:35 [조인준]

thumbimg

시민과 계엄군 싸우는 5·18 가상현실 게임…논란일자 '삭제'
▲역사 왜곡 논란으로 삭제 조치된 콘텐츠 (사진=로블록스 캡처) 5·18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메타버스 게임에 대한 역사왜곡 비판을 일자, 뒤늦게 게임이 삭제됐다.3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메타버스 게임플랫폼 '로블록스'는 최근...2024-05-03 17:19:21 [조인준]

thumbimg

2만원 택시비 20만원 받은 택시기사 결국 '덜미'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자치경찰단 공항사무소에 접수한 민원(사진=제주자치경찰단) 관광객이 실수로 10배 더 많이 지불한 택시비를 그대로 받아챙긴 택시기사가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3일 제주도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오전 10시께 중국인 A씨가 제주자...2024-05-03 10:18:45 [조인준]

thumbimg

"오후 2시부터 1잔 더"...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 '1+1' 행사
▲스타벅스 디카페인 커피 '1+1' 이벤트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가 8일까지 오후 2시 이후에 디카페인 커피를 주문하면 1잔을 더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스타벅스코리아는 디카페인 커피 1억잔 판매 돌파를 기념해 3일~8일까지 엿새...2024-05-03 10:00:59 [이재은]

thumbimg

잠결에 끈줄 알았더니…아이폰 '알람' 안울리는 현상 발견
▲일부 아이폰에서 알람 소리가 들리지 않는 현상이 발견돼 논란이다. 일부 아이폰에서 알람을 설정해도 소리가 나지 않는 현상이 발견됐다.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일부 아이폰에서 알람을 설정해도 소리가 나지 않는 현상이 발견돼 애플이 원인 파악에 나섰...2024-05-02 13:12:07 [조인준]

thumbimg

"소라에 지지 않아"…中, 영상 생성 AI '비두' 공개
▲성수테크놀로지가 공개한 영상제작 AI '비두'로 만든 데모영상(영상=성수테크놀로지) 지난 2월 오픈AI가 텍스트를 간단한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 '소라'(Sora)를 공개한 가운데 중국도 생성형 AI '비두'(Vidu)를 공개했다.29일(...2024-04-30 15:17:57 [조인준]

thumbimg

[영상] 뒤집혀도 6초만에 똑바로...홍콩 '오뚝이 소방선' 도입
▲홍콩에 도입되는 '자체 복원' 소방선 (영상=@Paul Wan) 홍콩 소방당국이 배가 뒤집혀도 오뚝이처럼 바로 복원되는 소방선을 도입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6일 홍콩 소방당국이 220억원을 들여 세계 최대 규모의 '자체 복원' 소방선을 도입한다고...2024-04-26 17:56:46 [조인준]

thumbimg

[영상] 1000번 넘게 '흔들흔들'...대만 화롄 계속되는 강진
▲23일 지진으로 기울어진 대만 화롄시의 한 건물 (사진=연합뉴스) 이달 3일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던 대만 동부의 도시 화롄(花蓮)에서 또다시 규모 6.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대만 중앙기상서(CWA·기상청)...2024-04-23 17:51:55 [김나윤]

thumbimg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했다"...4700만년전 '15m 뱀' 화석 발견
▲인도서 발견된 거대 뱀의 척추뼈 화석 (사진=사이언티픽 리포트) 4700만년 전에 살았던 길이 15m의 거대한 뱀 화석이 인도에서 발견됐다. 인도 인도루르키공대(IITR)의 데바짓 타다·수닐 바즈파이 박사팀은 구자라트주 갈탄 광산에서 4...2024-04-19 10:18:58 [김나윤]

thumbimg

'휴대폰 맡기면 와인 1병 무료'...이탈리아 '디지털 디톡스' 레스토랑 등장
사진은 본문과 관련없음 이탈리안의 한 레스토랑이 식사 중 휴대폰을 맡기는 고객에게 와인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디지털 디톡스' 서비스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지난 3월 이탈리아 베로나 북부에 문을 연 레스토랑 '알 콘도미니오...2024-04-16 11:30:42 [김나윤]

thumbimg

엑스(X)에 이용료 부과?...머스크 "악성봇 잡아낼 유일한 방안"
▲일론 머스크 X CEO가 올린 글, X 유료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다(사진=X 캡처) 일론 머스크가 소셜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악성 게시글을 막는다는 이유로 일부 유료화를 암시했다.15일(현지시간) ...2024-04-16 11:25:16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