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최고령 샴쌍둥이 62세로 별세…떠날 때도 '나란히'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 남매(사진=X 캡처) 한몸으로 태어났던 샴쌍둥이는 돌아갈 때도 함께였다.13일(현지시간) CNN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고령 샴쌍둥이인 조지 샤펠과 로리 샤펠이 지난 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병원에서 62세의 나이로 숨을...2024-04-15 11:18:03 [조인준]

thumbimg

[영상] 차에서 내려 춤추다 전봇대 '꽝'...소방관 재치에 '웃음바다'
(영상=소방관삼촌 유튜브) 현직 소방관이 직접 출연한 '이색' 전방주시 홍보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 채널 '소방관삼촌'에는 지난 9일 운전시 전방주시를 강조하는 홍보 영상이 올라왔다. 15초도 되지 않는 짧은 영상에는 소방관이 승용차 조수석에서 내려 ...2024-04-12 11:44:19 [김나윤]

thumbimg

500만명이 이동했다...15개주에서 펼쳐진 개기일식에 美 '들썩'
▲미국 몬타리오주 해밀턴에서 관측된 개기일식 (사진=틱톡 @rubajay) 7년만에 미국에서 관측된 '개기일식'으로 미국 전역이 떠들썩했다.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이번 '개기일식'은 8일(현지시간) 낮에 멕시코 일부 주에서 관측되기 시작해 북미대륙 북동부...2024-04-09 11:45:04 [김나윤]

thumbimg

[영상] 3000m 상공에서 비행기 엔진 덮개가 '훌러덩'
▲엔진 덮개가 벗겨진 채 착륙하는 여객기(영상=X 캡처) 3000m 상공에서 여객기의 엔진 덮개가 훌러덩 벗져지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공항에서 출발해 휴스턴으로 가던 보잉 737-800 기종은...2024-04-08 12:34:40 [조인준]

thumbimg

[영상] 도심 한가운데 폭포가?...고층빌딩에서 물줄기가 '콸콸'
▲미국 뉴욕 도심 한가운데 쏟아진 물줄기(사진=X 캡처) 미국 뉴욕 도심의 한 고층빌딩에서 마치 폭포를 연상케 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졌다.뉴욕포스트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12시5분께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헬스 키친(He...2024-04-08 11:57:54 [조인준]

thumbimg

"염소 무료분양 합니다"...염소가 인구의 6배인 '이 섬'
사진은 본문 내용과 무관함. 이탈리아의 한 섬이 야생 염소에 뒤덮이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염소 무료분양에 나서 화제다.시칠리아 에올리에 제도에서 가장 작은 섬 알리쿠디(Alicudi)는 염소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리카르도 굴로(Riccardo Gullo...2024-04-05 15:21:11 [김나윤]

thumbimg

[영상] "너무 고통스러워 보여"…플라스틱 고리에 낀 상어
▲플라스틱 고리에 몸통이 끼어 상처입은 상어(영상=스쿠버 다이빙 센터 SNS 캡처) 호주에서 플라스틱 고리에 몸통이 끼어 고통받는 상어가 포착됐다.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스쿠버 다이빙 센터 공식 소셜서비스(SNS)에 플라스틱 고리에 몸통이 끼어...2024-04-05 13:34:55 [조인준]

thumbimg

[영상] 뱀처럼 '꾸물꾸물'…나사, 외계 생명체 찾아낼 '뱀로봇' 개발
▲미 항공우주국(NASA)가 개발 중인 외생물학 현존 생명체 탐사선 'EELS'(사진=JPL)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뱀처럼 생긴 탐사로봇을 개발중이다. 이 로봇은 토성의 위성으로 보내져 외계생물을 찾아낼 예정이다.최근 나사는 제트추진연구소(JPL)와 카...2024-04-01 15:38:00 [조인준]

thumbimg

감귤 쪼아먹은 새 200마리 '떼죽음'…고의로 주입한 '농약' 때문
▲27일 서귀포시 한 과수원서 귤을 쪼아먹고 폐사한 새 떼(사진=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에서 새 200여마리가 폐사한 원인이 과일에 고의로 주입한 '농약'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29일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2024-03-29 11:02:21 [조인준]

thumbimg

'창바이산'으로 유네스코에 턱하니 등재된 '백두산'
▲유네스코 홈페이지에 소개된 창바이산 (사진=유네스코 홈페이지 캡처) 백두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세계지질공원은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명소와 경관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정된다. 하지만 유네스코에 등재된 명칭은 '창바이산'이다....2024-03-28 17:20:15 [조인준]

thumbimg

[영상] 대형선박에 부딪힌 다리...20초만에 '와르르'
▲선박 충돌로 무너진 미국 볼티모어항의 다리 (사진=연합뉴스) 50년간 멀쩡하던 다리가 20초만에 '폭삭' 붕괴되는 사건이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항구에서 발생했다. 다리를 지나던 대형선박이 교각을 부딪히면서 이같은 결과가 빚어졌다.CNN 등 미국 언론에 따르...2024-03-27 11:42:52 [김나윤]

thumbimg

美플로리다, 내년부터 14세 미만 'SNS계정 소유금지'
내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에서는 14세 미만의 소셜서비스(SNS) 계정보유가 금지된다.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는 25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미성년자 온라인 보호법'에 서명했다. 이 법에는 미성년자의 SNS 사용에 따른...2024-03-26 13:17:19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