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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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앞유리 가리고 달리는 테슬라...위험천만한 자율주행
미국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앞 유리창을 가린 채 달리는 테슬라가 포착돼 화제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유리창을 햇빛가리개와 신문지 등으로 가린 채 달리는 빨간색 차가 포착됐다고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카스쿠프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해당 ...2024-10-18 11:35: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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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바닥 드러내는 아마존강...수세기전 유물들이 '갑툭튀'
지독한 가뭄으로 아마존강의 수위가 57년만에 최저점을 찍으면서 수백년전 강바닥에 가라앉았던 난파선이나 유물들이 수면으로 드러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G1에 따르면 장기간 가뭄과 건기가 겹치면서 아마존강의 수위가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낮아지자, 강바닥에...2024-10-18 10:57: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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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속 분홍 물때 위험"...호흡기 질환 유발하는 박테리아
화장실 변기나 세면대 등 물기가 남는 곳에 종종 보이던 분홍색 물때가 호흡기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청소전문가 케이시 스티븐스가 자신의 소셜서비스(SNS)에 "욕실에서 발견되는 분홍색 때가 위험하다"고 경고하는 ...2024-10-16 17:59: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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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없는 가을축제 개최?…축제 준비하던 지자체들 '울상'
늦더위로 인해 벚꽃에 이어 단풍도 예년보다 늦게 물들고 있어 가을축제를 준비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은 울상이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설악산과 오대산, 치악산에서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평년과 같다면 북한산과 월악산 등 수도권, 충청권까지 단풍이 물들어야겠지만 올해...2024-10-16 14:36:1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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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뭐라고"...192m 다리 오르던 英청년 추락사
20대 한 영국 남성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릴 영상을 찍으려 192m 높이의 다리를 기어오르다 추락해 사망했다13일(현지시간) 스페인 중부 도시인 탈라베라 데라 레이나의 시장실은 성명을 통해 올해 26세인 영국 남성이 카스티야-라 만차 다리를 오르던 중 넘어지면서...2024-10-15 10:2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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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상징 철왕좌, 경매 6분만에 20억원 낙찰
인기 미국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상징인 철왕좌(Iron Throne)가 경매에서 149만달러(약 20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14일(현지시간) 경매회사 헤리티지 옥션은 지난 10∼12일 미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경매 행사에서 '철왕좌'가 약 6분간의...2024-10-15 10:13: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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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공주 덕분에...다자녀 소방관 전국 최초로 특별승진
다섯 딸을 둔 소방공무원이 다자녀로 특별승진했다.14일 울산시는 중부소방서 유곡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주환(45) 소방장을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모범공무원증을 포상했다. 자녀 5명을 둔 소방관이 특진한 것은 전국 처음이다. 김 소방위는 4살과 6살 쌍둥이, ...2024-10-14 16:16: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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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슈퍼문' 뜬다...가장 크게 보이는 시간은?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1년2개월만에 뜬다. 지난 슈퍼문은 지난해 8월 31일에 떴다.14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슈퍼문은 서울 기준 17일 오후 5시 38분에 떠서 다음날 오전 7시 22분에 질 예정이다. 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시간은 오후 8시...2024-10-14 13:59: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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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빈 맥주캔...알고보니 '예술작품'
맥주캔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쓰레기인줄 알고 버려질 뻔한 일이 네덜란드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졌다.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서부 리세에 있는 LAM 박물관은 직원이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린 예술작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2개의 빈 맥주캔으로 구성돼 있는 이 작품은 프랑스 예...2024-10-08 14:19: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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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베이조스 제치고 세계 부자 2위...재산 얼마길래?
마크 저커버그가 제프 베이조스를 제치고 세계 억만장자 2위에 올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메타플랫폼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의 순자산은 메타 주가 상승에 힘입어 최근 수개월 사이에 크게 늘어나 2062억달러(약 273조1120억원)을 기...2024-10-05 18:17: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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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 하나가 60억원?…오타니 50-50 홈런공 '경매로'
오타니 쇼헤이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 시즌 50홈런-50도루 대기록을 기념할 홈런공이 경매 시장에 나왔다. 최소 입찰가는 50만달러로 약 6억7000만원이고, 60억원을 제시하면 경쟁없이 구매할 수 있다.26일 오타니가 친 시즌 50번째 홈런공이 경매업...2024-09-26 12:20: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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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된 '야요이' 삼나무 태풍 '산산'에 못 견디고 부러졌다
수령이 3000년 된 일본의 삼나무가 태풍 '산산'에 쓰러졌다. 이 나무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원령공주)의 배경인 일본 가고시마현의 야쿠시마섬에 서식하는 '야요이' 삼나무다. 3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원시림으로 유명한 야쿠시마섬 내 ...2024-09-04 13:27: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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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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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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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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