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두바이 초콜릿이 뭐길래?....20만개 하루만에 '동났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사진=CU) CU가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CU는 지난 6일 두바이 초콜릿 상품이 입고되자마자 초도물량 20만개가 하루만에 모두 팔렸다고 8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출시전부터 ...2024-07-08 09:43:00 [김나윤]

thumbimg

[영상] 소독하고 절단까지...개미들 고난도 수술행위 첫 '포착'
▲다리를 다친 동료를 치료해주는 개미(영상=Danny Buffat) 개미가 다리를 다친 동료 개미를 진단하고 심지어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까지 진행하는 등 의료행동을 하는 것이 발견됐다.독일 뷔르츠부르크대 에릭 프랭크 교수연구팀은 3일 과학저널 '커런트 바이올로...2024-07-03 11:20:32 [조인준]

thumbimg

[영상] 中 로켓 또 추락사고…발사 20초만에 지상으로 '쿵'
▲로켓 시험 중 사고로 일어난 폭발(영상=웨이보 캡처) 중국의 민간 로켓이 시험 중 실수로 발사되고 이내 추락해 폭발하는 사고가 포착됐다.30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스페이스X로 알려진 민간 우주기업 '베이징 톈빙 테크놀로지'가 이날 오후...2024-07-01 18:39:34 [조인준]

thumbimg

1.5조 투자해 개발했는데...르노 신차 '집게 손'에 위기직면
▲홍보영상 속 '집게 손' 동작 논란에 위기를 맞은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사진=르노코리아 유튜브 캡처) 르노코리아의 홍보영상이 남성혐오 논란에 휩싸이면서 4년만에 출시한 신차의 사전예약이 줄줄이 취소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2024-07-01 16:30:38 [조인준]

thumbimg

'지글지글' 끓는 中 화염산...폭염에 지표온도 81℃ 찍었다
▲81℃까지 치솟은 화염산 지표 온도 (사진=중국 바이두 캡처) 중국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라는 신장 위구르자치구 투루판 지표면 온도가 무려 81℃까지 치솟았다.26일 관영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투루판 분지에 속한 화염산 풍경구의 지표면 온도가 지난 ...2024-06-26 16:22:21 [조인준]

thumbimg

쓰레기장으로 변한 편의점..."中 관광객 들어오면 이래요"
▲중국인 관광객이 방치하고 간 쓰레기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중국인 관광객들이 휩쓸고 간 제주 편의점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같은 추태를 방치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국인 손님...2024-06-24 15:16:39 [조인준]

thumbimg

우주쓰레기가 가정집에 '쿵'...美나사 대상 1억대 손배소송
▲가정집에 추락한 우주 쓰레기(사진=NASA)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쓰레기 때문에 집이 파손된 미국의 한 가정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상대로 1억1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로펌 크랜필 섬너는 미 ...2024-06-24 11:37:56 [조인준]

thumbimg

뙤약볕에 성지순례...사우디 메카 폭염사망자 1000명 넘었다
▲52℃를 육박하는 폭염에 성지순례 나선 인파들 (사진=AFP연합뉴스)  이슬람 성지순례에 참석한 사람들이 52℃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1000명 넘게 사망했다.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4∼19일 정기 성지순례기간에 이슬...2024-06-21 10:04:12 [김나윤]

thumbimg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이번엔 '스톤헨지'에 주황 물감 분사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활동가들이 19일(현지시간) 스톤헨지를 향해 주황색 물감을 분사하고 있다. (사진=저스트스톱오일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이 이번엔 영국의 관광명소 스톤헨지에 주황색 물감을 분사했다.19일(현지...2024-06-20 10:47:11 [김나윤]

thumbimg

"외계인이 설치했나?"…사막에 또 거대 금속기둥 '우뚝'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의문의 금속 모형이 또 발견됐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설치했는지 모를 거대한 기둥은 지난 2020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의문이 더 증폭되고 있다.18일...2024-06-19 16:12:31 [조인준]

thumbimg

얼마나 뜨거웠으면...도로 중앙분리대 폭염에 '폭삭' 쓰러졌다
▲18일 오후 3시경 경북 경산시 사동 백자로 사동성당네거리에 도로 중앙분리대 약 20여m가 옆으로 쓰러져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연일 30℃가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도 맥없이 쓰러졌다.도로 중앙분리대가 쓰러진 곳은 경상북도 ...2024-06-19 10:45:18 [김나윤]

thumbimg

[영상] 목에 걸고있던 선풍기가 '펑'…"실험영상이라도 끔찍"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폭발했다(영상=인스타그램 캡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목에 걸고 다니는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폭발한다면?일본 아마가사키시(市) 소방국은 휴대용 선풍기의 과열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네킹 목에 걸려있던 선풍기가 작동중 갑자기 폭발하는 ...2024-06-18 14:26:40 [조인준]

Video

+

ESG

+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