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1.5조 투자해 개발했는데...르노 신차 '집게 손'에 위기직면
▲홍보영상 속 '집게 손' 동작 논란에 위기를 맞은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사진=르노코리아 유튜브 캡처) 르노코리아의 홍보영상이 남성혐오 논란에 휩싸이면서 4년만에 출시한 신차의 사전예약이 줄줄이 취소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2024-07-01 16:30:38 [조인준]

thumbimg

'지글지글' 끓는 中 화염산...폭염에 지표온도 81℃ 찍었다
▲81℃까지 치솟은 화염산 지표 온도 (사진=중국 바이두 캡처) 중국에서 가장 더운 지역이라는 신장 위구르자치구 투루판 지표면 온도가 무려 81℃까지 치솟았다.26일 관영 중국중앙(CC)TV 등에 따르면 투루판 분지에 속한 화염산 풍경구의 지표면 온도가 지난 ...2024-06-26 16:22:21 [조인준]

thumbimg

쓰레기장으로 변한 편의점..."中 관광객 들어오면 이래요"
▲중국인 관광객이 방치하고 간 쓰레기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중국인 관광객들이 휩쓸고 간 제주 편의점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같은 추태를 방치해선 안된다고 경고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국인 손님...2024-06-24 15:16:39 [조인준]

thumbimg

우주쓰레기가 가정집에 '쿵'...美나사 대상 1억대 손배소송
▲가정집에 추락한 우주 쓰레기(사진=NASA) 하늘에서 떨어진 우주쓰레기 때문에 집이 파손된 미국의 한 가정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상대로 1억1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2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의 로펌 크랜필 섬너는 미 ...2024-06-24 11:37:56 [조인준]

thumbimg

뙤약볕에 성지순례...사우디 메카 폭염사망자 1000명 넘었다
▲52℃를 육박하는 폭염에 성지순례 나선 인파들 (사진=AFP연합뉴스)  이슬람 성지순례에 참석한 사람들이 52℃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1000명 넘게 사망했다.20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14∼19일 정기 성지순례기간에 이슬...2024-06-21 10:04:12 [김나윤]

thumbimg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이번엔 '스톤헨지'에 주황 물감 분사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 활동가들이 19일(현지시간) 스톤헨지를 향해 주황색 물감을 분사하고 있다. (사진=저스트스톱오일 엑스(X·옛 트위터) 캡처)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이 이번엔 영국의 관광명소 스톤헨지에 주황색 물감을 분사했다.19일(현지...2024-06-20 10:47:11 [김나윤]

thumbimg

"외계인이 설치했나?"…사막에 또 거대 금속기둥 '우뚝'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서 의문의 금속 모형이 또 발견됐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설치했는지 모를 거대한 기둥은 지난 2020년부터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면서 의문이 더 증폭되고 있다.18일...2024-06-19 16:12:31 [조인준]

thumbimg

얼마나 뜨거웠으면...도로 중앙분리대 폭염에 '폭삭' 쓰러졌다
▲18일 오후 3시경 경북 경산시 사동 백자로 사동성당네거리에 도로 중앙분리대 약 20여m가 옆으로 쓰러져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연일 30℃가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도로에 설치된 중앙분리대도 맥없이 쓰러졌다.도로 중앙분리대가 쓰러진 곳은 경상북도 ...2024-06-19 10:45:18 [김나윤]

thumbimg

[영상] 목에 걸고있던 선풍기가 '펑'…"실험영상이라도 끔찍"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폭발했다(영상=인스타그램 캡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목에 걸고 다니는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폭발한다면?일본 아마가사키시(市) 소방국은 휴대용 선풍기의 과열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네킹 목에 걸려있던 선풍기가 작동중 갑자기 폭발하는 ...2024-06-18 14:26:40 [조인준]

thumbimg

[영상] 공중에 멈춰버린 놀이기구...거꾸로 매달린 사람들
▲공중에서 멈춰버린 놀이기구(영상=틱톡 캡처)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갑자기 작동을 멈춰 승객들이 30분이나 거꾸로 매달려있는 사고가 발생했다.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오크스파크에서 지난 14일 오후 2시55분...2024-06-17 14:51:00 [조인준]

thumbimg

"산책하다 500마리 붙이고 귀가"...때이른 더위에 '러브버그' 벌써 극성
▲온난화로 더 빨리 나타난 '러브버그' 떼(사진=SNS 갈무리)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여름이면 극성을 부리는 '러브버그'도 일찍 출몰했다.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공원이나 등산로 곳곳에 시커멓게 무리지어 있는 러브버그떼를 봤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2024-06-17 11:45:05 [조인준]

thumbimg

[영상]달리는 버스 앞유리로 뛰어든 사슴...승객들 '혼비백산'
▲달리던 버스에 돌진한 사슴(영상=X캡처) 미국에서 달리던 버스에 사슴이 뛰어드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승객들은 다쳤지만 기사의 침착한 대처로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다.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뉴욕타임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일 미국...2024-06-13 13:56:08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