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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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산불 빈번했던 2023년...기후재난으로 1만2000명 죽었다
2023년 한해동안 홍수와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최소 1만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보다 30% 증가한 수치다.최근 국제아동단체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국제재난 데이터베이스 EM-DA...2023-12-20 11:34:0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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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갈라진 틈에서 용암이 '콸콸'…아이슬란드 남서부 화산 폭발
▲분출하기 시작한 아이슬란드 화산(영상=X 캡처) 아이슬란드 남서부에서 몇 주간 지진활동이 이어지더니 끝내 화산이 폭발했다.18일(현지시간) NYT,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15분경 아이슬란드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폭발하기 ...2023-12-19 14:20: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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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비료에 눈돌린 글로벌 식품기업들...임박한 ESG공시 때문?
네슬레(Nestle), 하이네켄(Heineken) 등 글로벌 식품기업들이 '질소비료 퇴출'을 위해 친환경 비료 스타트업 투자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는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유럽지속가능성 공시기준(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2023-12-19 14:12:5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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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탄소배출권 가격 14개월만에 '뚝'...COP28 여파 때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최종 합의문에 '화석연료 단계적 퇴출'이라는 문구가 빠지면서 유럽의 탄소배출권 가격이 14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등 주요 경제지 보도에 따르면 지...2023-12-19 11:35:1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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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짜리 꽃병 알고보니 거장의 작품…1억4000만원에 낙찰
▲1억4000만원가량에 판매된 유리 화병(사진=라이트 경매 홈페이지 캡처) 5000원에 구매한 꽃병이 알고보니 이탈리아 거장의 작품으로 밝혀져 1억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됐다.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라이트 경매소에 출품된...2023-12-18 17:15: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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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합의 벌써 '헌신짝'?...의장국 UAE "석유투자 확대" 선언
▲ 알 자베르 COP28 의장이 COP28 전체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출처=AP/연합뉴스)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국이었던 아랍에미리트(UAE)가 기후총회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혀 눈...2023-12-18 12:14:4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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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자산투자 늘리는 ESG펀드...우-러 전쟁 때문?
주요 ESG 펀드들이 화석연료 자산 투자를 오히려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 우-러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시장의 변화가 ESG 펀드 자산비율에도 영항을 미쳤다는 분석이다.미국 투자자문회사 모닝스타(Morningstar Inc)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2023-12-15 15:32:2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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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화석연료 퇴출 대신 전환?...전세계 과학자들 '뿔났다'
▲COP28 합의문 발표이후 알 자베르 의장(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출처=AP/연합뉴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최종 합의문에 화석연료 '단계적 퇴출' 문구가 제외된 것을 두고 전세계 과학자들이 "지구를 파괴...2023-12-15 14:20:2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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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산유국들 '화석연료 퇴출' 빠진 합의문에 "한숨돌렸다"
▲술탄 알자베르(우) COP28 의장과 사이먼 스티엘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이 합의문을 발표하고 서로 포옹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산유국들이 제28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최종 합의문에 '화석연료 퇴출' 문구가 빠진 것에 대해 일제히...2023-12-14 11:40:3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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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폐막] 합의문에 '화석연료' 첫 명시...'퇴출' 대신 '전환'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의장인 술탄 알자베르 아랍에미리트(UAE) 산업첨단기술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합의문 초안이 공개된 뒤 걸어가고 있다. 새 합의문 초안에는 100개 이상 당사국이 요구한 화석연료의 '단계적 퇴출'(phase-...2023-12-14 11:04: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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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대신 일광욕...스페인 초겨울인데 30℃ '무더위'
▲초겨울 스페인 말바로사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PA) 초겨울에 접어든 스페인이 때아닌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다.12일(현지시간) 스페인 국립기상청(AEMET)은 스페인 남부도시 말라가의 기온이 29.9℃까지 오르며 12월 ...2023-12-13 18:07: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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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딱 8마리...'핑크빛 악어' 36년만에 태어났다
▲지난 7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태어난 백변종 악어 (사진=게이터랜드) 세상에 단 8마리뿐이라고 알려진 '핑크빛' 악어가 미국의 한 테마파크에서 태어나 화제다.최근 미국 CBS,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온몸이 분홍빛인 희귀 백변종 악어 ...2023-12-13 17:13: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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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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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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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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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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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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