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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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대체하는 '친환경 소재' 개발...탄소포집도 가능
▲바닷물 속 칼슘 이온과 이산화탄소를 결합해 만든 건축 소재(사진=노스웨스턴대학) 온실가스 주범으로 꼽히는 시멘트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소재가 개발돼 화제다.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알레산드로 로타 로리아 환경공학 교수 연구팀은 산호와 조개가 형성되는 과정에...2025-03-19 18:33: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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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에 축구장 2배 크기 '도심숲' 조성..."시민에 개방"
▲축구장 2배 크기의 녹지공간이 조성되는 GBC 조감도 (자료=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삼성역 인근에 들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에 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할 녹지공간이 축구장 2배 크기로 조성된다.현대자동차그룹은 녹지공간을 대폭 ...2025-03-19 10:18: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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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시멘트·반도체...고배출산업 '탄소감축 기술' 공동개발
화학산업, 시멘트산업, 반도체산업 등 고배출 산업군이 모여 기후테크를 연구개발하기 위한 협의체를 출범시킨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의 엘더블유(LW)컨벤션에서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 연구개발(R&D) 협의체'를 출범하고...2025-03-19 09:43: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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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의 경고..."기후대응 안하면 2100년 금융손실 46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금융 콘퍼런스에서 발언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사진=연합뉴스) 국내 금융권에서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2100년에 이르러 금융권 누적손실이 46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분석이다.한국은행은 18일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개최...2025-03-18 15:25: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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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는...'이것 때문?'
▲美 아이다호 국립연구소의 실험용 원자로 (사진=아이다호 국립연구소 홈페이지) 미국이 동맹국인 한국을 중국이나 북한처럼 '민감국가'로 지정한 배경에는 과거 미국 에너지부 산하연구소의 도급업체 직원이 원자로 설계 소프트웨어를 한국으로 유출하려던 시도가 작용했을 ...2025-03-18 11:08: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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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ESG위원회 '유명무실'...회의도 안건도 '요식행위'
ESG경영이 본격화된지 4년이 지났지만, 국내 대기업 가운데 ESG위원회를 설치한 기업은 아직도 절반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나마 설치된 ESG위원회는 분기에 한번 열릴까말까한 수준으로 '유명무실'해지고 있다.18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2025-03-18 10:51: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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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에 질렸다"...유럽의 '큰손'들, 테슬라 줄줄이 '손절'
▲일론 머스크 퇴출 시위(사진=AP 연합뉴스) 유럽 연기금들이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에 대한 '돈줄'을 죄기 시작했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극우적 성향에 더이상 참지 않겠다는 경고다.덴마크 연기금 아카데미커펜션은 일론 머스크의 정치활...2025-03-17 17:12: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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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감국가' 지정에 '발칵'...韓美 원자력·AI 협력에 '제동'?
▲미국 에너지부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하면서 정치·외교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민감국가'로 지정되면 미국 에너지부는 원자력을 비롯해 국가안보와 관련한 기술을 해당국가와 공유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다. 또...2025-03-17 12:34: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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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50% 관세에 美 200%로 맞대응...애궂은 주류업계만 '골병'
▲관세 전쟁 여파로 비상걸린 주류업계(사진=연합뉴스) 관세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힘겨루기에 주류업계의 등골이 휘게 생겼다.1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글로벌 관세전쟁으로 샴페인부터 버번위스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2025-03-14 18:27: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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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지속가능한 소재로 글로벌 뷰티 패키징 시장공략
▲화장품 용기와 포장재 등으로 사용가능한 LG화학 친환경 소재들(사진=LG화학) LG화학이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시장을 공략한다. LG화학은 이달 20일부터 3일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볼로냐 2025'...2025-03-14 17:47: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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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美충돌평가 1위...현대·기아차 12종 '안전한 차'로 선정
▲TSP+ 등급을 받은 현대차 투싼(사진=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등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만드는 차량 가운데 12종이 미국에서 진행된 충돌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선정됐다.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톱 세이프...2025-03-14 10:41: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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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노조파업까지…현대제철, 비상경영 체제 돌입
▲부분 가동 중단으로 텅 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임원 급여를 삭감하고 희망퇴직을 검토하는 등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중국발 저가 철강 공세와 내수 부진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 25% 관세가 시행되고 노조 파업까지...2025-03-14 09:57: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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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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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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