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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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귀향길' 행사취소에도 유니원, 산불피해 안동에 1000만원 기탁
마이스 전문기업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경북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동시에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사업'이 산불 여파로 전면 취소되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2025-04-15 11:44: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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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마다 10원씩...서울시-hy '기부하는 건강계단' 누적금 1.2억 돌파
▲서울시청 시민청 옆에 조성돼 있는 '기부하는 건강계단'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에 조성된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통한 누적 기부금이 1억2000만원이 넘어선 가운데 올해도 서울시와 hy(옛 한국야쿠르트)는 건강계산 기부행사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2025-04-14 15:21: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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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광복 80주년 맞아 'V컬러링'으로 독립운동가 알린다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 일대기를 다룬 영상의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배우 김남길(좌)과 캠페인 공동기획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사진=통신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V컬러링' 기부...2025-04-11 11:46: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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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사고직원 결국 사망...중대재해법 처벌수위 촉각
▲아워홈 (사진=아워홈)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아워홈 공장에서 사고를 당한 직원이 9일 끝내 사망했다. 구미현 아워홈 대표이사는 이날 입장문에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말할 수 ...2025-04-09 11:00: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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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용인 공장서 목 끼임 사고..."재발 방지에 총력"
▲아워홈 본사(사진=아워홈) 식품 가공업체 아워홈이 지난 4일 발생한 용인 소재 사업장 사고와 관련해 7일 머리를 숙였다.아워홈은 이날 밝힌 경영총괄 사장 명의 입장문에서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재해직원께서 회복하시길 간절히 바란다"며 "가족과 소식...2025-04-07 12:02: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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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난 3일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사업 협약식에서 KCC 백승근 수석(왼쪽에서 세번째)와 국토교통부 이상주실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지방시대위원회 곽기형과장(왼쪽에서 네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2025-04-04 10:01: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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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서도 '땡겨요'...신한은행-동대문구, 공공배달앱 '맞손'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전성호 본부장(좌)과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이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와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2025-04-02 10:50: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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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경찰청과 공조해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
▲ LG유플러스가 서울경찰청과 함께 카드 배송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큰 금액을 송금하기 직전의 고객을 막아냈다고 2일 밝혔다.현재 LG유플러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앱 제어 서버를 포착하기 위해 자체 고객피해방지분석시스템을 가동해 실시간 탐지...2025-04-02 09:51: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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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 서초사옥 전경 (사진=KCC)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복구기금으로 전달했다. 이 성금은 피해지...2025-03-31 10:41: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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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산불을 피해 대피소에 모인 주민들(사진=연합뉴스) 경상권 대형 산불 피해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진 가운데, 삼성이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삼성 계열사 8곳은 대형 상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도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2025-03-26 17:44: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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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복구 '힘모은다'...기업들 앞다퉈 성금과 구호물품 지원
▲26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삼의계곡 마을이 산불에 초토화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피해규모도 산더미처럼 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복구를 위한 기업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SK와 LG, 현대자동차...2025-03-26 13:37: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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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서초구, 8년째 '반딧불 하우스' 진행...올해 30여가구 선정
▲지난 21일 서초구청에서 열린 반딧불하우스 협약식에서 KCC 백승근 수석(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전성수 서초구청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A씨(80대, 서초동)는 지난해부터 '반딧불 하우...2025-03-24 14: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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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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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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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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