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빗썸, 임직원 대상 '미공개 정보 이용행위 금지' 교육 실시
▲빗썸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미공개 정보 이용행위 금지 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사진=빗썸) 빗썸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8차례에 걸쳐 전 임직원 대상 미공개 중요 정보 이용 행위 금지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2025-03-05 10:05:02 [조인준]

thumbimg

KB국민은행, 보이스피싱 방지 위한 '여신거래 차단서비스'
KB국민은행은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여신거래 안심차단 서비스'의 신청 채널을 기존 영업점, KB스타뱅킹에서 인터넷뱅킹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보이스피싱, 명의도용 거래 등으로 발생하는 고객의 금융피해를 사전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고객이 직...2025-02-28 11:47:55 [조인준]

thumbimg

폭삭 주저앉은 다리...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압수수색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붕괴된 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건설중이던 다리가 폭삭 주저앉는 바람에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사고 관련기업들이 일제히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 붕...2025-02-28 10:17:30 [김나윤]

thumbimg

이름과 연락처 '다 털렸다'...GS샵, 고객정보 158만건 유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웹사이트 GS샵에서 15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GS리테일은 27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올 1월 다른 사이트에서 유출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2025-02-27 10:23:22 [김나윤]

thumbimg

대국민 사과 1년만에 또?…현대엔지니어링, 이번엔 교량붕괴 사고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현장(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전남 무안군 아파트 하자 논란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던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번엔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또 대형사고를 냈다. 지난 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교량이 붕괴하면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2025-02-26 10:30:27 [조인준]

thumbimg

인신협-카카오, 공정거래 분쟁조정 합의하고 '협력' 강화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23년 11월 다음(Daum)의 뉴스검색 서비스 개편 이후 지속돼온 공정거래 분쟁과 관련해 카카오와 원만한 조정에 합의하고, 카카오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제기한 제반 사건을 합의 종결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조정 합의...2025-02-24 12:06:40 [김나윤]

thumbimg

"자녀 출산하면 1억원"...게임업계도 '통큰' 출산장려금 등장
▲크래프톤 '플레이어언노운 배틀그라운드' (사진=크래프톤) 지난해 자녀 1명당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으로 화제가 됐던 부영그룹에 이어 '배틀그라운드' IP로 유명한 크래프톤도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7일 게임업계...2025-02-17 15:38:24 [조인준]

thumbimg

GS리테일, 아름다운가게에 10년간 10만점 물품 기부
▲GS샵 스튜디어 앞 기부 홍보(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은 2015년부터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매입가 기준 21억원 상당의 의류, 신발, 잡화 등 약 10만개의 상품을 기부했다.GS리테일이 지난 8년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하며, 단순...2025-02-03 10:21:21 [손민기]

thumbimg

스마트안전시스템 AI·챗GPT 기반 'AI 안전함'으로 진화
스마트안전시스템인 '안전함'이 인공지능(AI)과 챗GPT 기반의 'AI 안전함'으로 진화했다. 사단법인 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는 '안전함'에 AI와 챗GPT 기술을 적용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위험성 평가를 더욱 쉽게 하도록 지원하고,...2025-01-23 18:56:35 [김나윤]

thumbimg

코오롱, 저소득층 아이들 위한 기부천사 '드림팩' 진행
▲20일 서울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사옥에서 열린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사진=코오롱그룹) 코오롱그룹이 저소득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꾸러미 '드림팩(Dream Pack)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2025-01-20 17:40:41 [손민기]

thumbimg

트럼프 취임식 4대그룹 총수 '불참'...참석하는 韓기업인 누구?
▲취재진 질문 답하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오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취임식에 참석하는 우리 기업인들의 명단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2025-01-17 14:25:25 [손민기]

thumbimg

"어려운 전문용어 쉽게"...LG U+, 2만개 용어와 문구 개선
▲LG유플러스 임직원이 고객 언어 혁신 활동 관련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온 '고객 언어혁신' 활동의 결과로 총 2만개의 통신용어와 문구를 검수해 고객중심의 언어로 순화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 언...2025-01-16 10:25:49 [조인준]

Video

+

ESG

+

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

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