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thumbimg

시중은행들 녹색금융 '게걸음'..."제도적 기반이 없다"
유엔 생물다양성협약이 타결되면서 생태계 보호에 있어 금융의 역할이 무엇보다 강조되는 가운데 국내 시중은행들이 이에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국내 제도적 기반이 미비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지난 1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제15차 유...2022-12-22 09:49:03 [이재은]

thumbimg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대해도 될까?…24일까지 폭설에 한파
▲21일 내린 눈으로 하얗게 변한 출근길(사진=연합뉴스) 21일 남해안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설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눈은 이날 오후 늦게 그쳤다가 22일부터 다시 내리면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2022-12-21 16:11:59 [조인준]

thumbimg

곧 할아버지되는 빌 게이츠의 근심..."기쁘지만 기후변화 생각하면..."
▲빌 게이츠 (사진=연합뉴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곧 할아버지가 된다. 그러나 그는 기후변화가 덮칠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손주를 생각하면 마냥 기쁠 수 없는 현실을 탄식했다.지난 10월 67번째 생일을 맞은 빌 게이츠는 20일(현지시간...2022-12-21 12:39:20 [이재은]

thumbimg

내년에도 '살인 더위' 덮치나...英기상청 "올해보다 더 덥다"
'기묘년'인 2023년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폭이 산업화 이전(1850~1900년)보다 1.2℃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측돼 내년에도 역대급 무더위를 기록할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영국 국립기상청(메트오피스)은 2023년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폭이 산업화 이전대...2022-12-21 07:00:02 [이재은]

thumbimg

금감원과 10개 금융사 'K-택소노미' 적용시스템 개발한다
▲금감원은 10개 금융사와 녹색분류체계 적용시스템 개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윗줄 왼쪽부터 키움증권 황현순 대표, BNK 회장 직무대행 정성재, DGB 회장 김태오 , JB 김기홍 회장, 이지스 자산운용 대표 이규성. 아래쪽 왼쪽부터 NH 손병환 회장, 하나 ...2022-12-20 18:35:24 [이재은]

thumbimg

육상국립공원, 향후 10년간 국토 5%로 늘린다
▲지리산 정상 설산 (사진=연합뉴스) 2032년까지 국토의 5%가 육상국립공원이 될 전망이다. 해상국립공원은 전체 바다의 0.7%로 넓혀진다. 20일 환경부는 지난달 열린 134차 국립공원위원회에서 이같은 방안이 담긴 '제3차 자연공원 기본계획'이 확정됐다고 ...2022-12-20 15:18:28 [차민주]

thumbimg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 위해 다부처 협의체 출범한다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부처 협의체가 출범한다. 20일 환경부는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세플라스틱 다부처 협의체'를 21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이 협의체는 지난 2019년 7월에 열린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2022-12-20 14:05:48 [차민주]

thumbimg

우리나라 해수면 33년간 9.9㎝ 상승...울릉도 가장 심각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3년동안 약 10cm 가까이 높아졌다.19일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우리나라 연안에 위치한 21개 조위관측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1989~2021년 사이에 우리나라 해수면이 평균 9.9㎝ 상승했다고 밝혔다. 해수면이 해마다 3....2022-12-19 18:34:53 [전찬우]

thumbimg

미세먼지 유발 주범 '이산화질소'...환경위성으로 실시간 관측
▲환경위성 천리안 2B호 (사진=해양수산부) 우리나라 환경위성이 초미세먼지 유발 주범 '이산화질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공개한다.19일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환경위성센터 누리집에서 '지상 이산화질소 추정농도 영상'을 통해 ...2022-12-19 17:06:49 [이재은]

thumbimg

기후변화가 '먹이사슬' 붕괴..."금세기말 생물 13% 사라진다"
금세기말에 이르면 지구상에 서식하는 약 870만종의 생물 가운데 13%가 사라지는 6차 대멸종에 접어들었다는 경고가 나왔다.1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대학 조반니 스트로나(Giovanni Strona) 교수와 호주 플린더스대학의 코리 브래드쇼(Corey ...2022-12-19 16:34:59 [김나윤]

thumbimg

갈수록 높아지는 EU 탄소장벽...탄소배출권 '한국의 7배'
▲유럽의회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의 탄소장벽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국내 수출기업들의 시름이 깊어질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EU이사회, EU집행위원회, 유럽의회는 지난 16일부터 약 30시간의 회의 끝에 각 산업에 대한 탄소배출 감축목표치와 탄소배출...2022-12-19 11:16:37 [이재은]

thumbimg

생태계 보호비용 누가 내나?…COP15 보이콧 나선 개도국
생물다양성 보호의 비용문제를 두고 선진국과 개도국이 분열되면서 COP15회담이 탈선할 위험이 커졌다.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유엔 COP15생물다양성정상회담에서 지구 생태계 보호비용을 누가 지불해야 하는지를 두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입장이 엇갈리...2022-12-17 08:42:01 [김나윤]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기상법'과 '기후변화예측법' 국회 통과...기상예보 정확도 높인다

기상청의 '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이 '수치모델개발원'으로 개편되면서 기상예보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기상법'과 '기후·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