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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소통을 '한곳에서'...임팩트스퀘어, 비즈니스 플랫폼 '임팩트서클' 서비스
임팩트스퀘어가 비즈니스 통합플랫폼 '임팩트서클(Impact Circle)' 서비스를 15일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임팩트서클'은 구글의 자선활동을 맡고 있는 구글닷오알지가 지원하고, 영국의 글로벌 사회적기업 지원기관 유스 비즈니스 인터내셔널(Youth Bu...2023-09-13 10:33: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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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패키지, 4일 지식재산의 날 '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소재' 전시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기업 '그린패키지솔루션'이 오는 4일 '지식재산의 날' 행사장에서 자사의 친환경 신소재 패키징 제품을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최로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의 ...2023-09-01 16:1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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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빈, 세종문화회관서 폐페트병 소재 '픽셀아트' 작품 전시
폐플라스틱 재생원료로 만든 예술작품이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에 전시된다.31일 기후테크 스타트업 수퍼빈은 세종문화회관 야외공간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자사가 제조한 폐플라스틱 재생원료 'r-PET Flake'를 활용해 만든 픽셀아트 작품을 전시한다고 ...2023-08-31 15:56: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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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보조배터리 공유서비스 '충전돼지'에 투자
하이트진로가 보조배터리 공유서비스 스타트업 '백퍼센트'에 지분을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올들어 8번째 투자다.백퍼센트는 보조배터리 공유서비스 플랫폼 '충전돼지'를 운영중이다. 충전돼지는 보조배터리 대여 시장점유율 80% 이상 차지하고 있다. 현재 200만명의 회원...2023-08-17 10:04: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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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팔아 번 돈 '친환경 용기'에 올인..."회수까지 책임져야죠"
지난해 국내에서 배출된 플라스틱 폐기물은 1300만톤에 달했다. 10년도 채 안돼 2배 이상 늘었다. 소비자들이 열심히 분리배출한 덕분에 수거율은 73%에 달하지만 수거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비율은 21% 수준이다. 소재가 다른 플라스틱들을 마구잡이식으로 수거하다보...2023-07-27 12:08: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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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빈-숙명여대, 기후테크 창업가 양성에 '맞손'
폐기물 순환경제를 구축한 에코테크 대표 스타트업 수퍼빈이 친환경 캠퍼스 조성 선두주자인 숙명여자대학교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섰다.수퍼빈은 숙명여자대학교와 기후테크·소셜벤처 창업육성 및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2...2023-07-27 09:46: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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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145조 쏟아붓는다...."10개 유니콘 창출 목표"
정부가 기후테크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145조원을 쏟아붓는다.22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을 공개하고 "2030년까지 10개의 기...2023-06-22 17:54: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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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신한은행 '유니커즈'로 올해도 사내벤처 발굴한다
KT와 신한은행은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내벤처 프로그램 '2023 유니커즈(UNIQUERS)' 공모전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할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니커즈'는 신한은행과 KT가 2022년부터 시작한 사내벤처 공모전이다. 양사는 선정된...2023-06-16 10:43: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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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묻으면 6개월 내 사라져요"...진짜 생분해가 나타났다
"6개월만에 진짜 생분해가 되는 건가요?""그럼요! 땅에 묻어보세요, 약간의 물도 뿌려주시고요."그린패키지솔루션 안성훈(55) 대표의 어조는 확신에 차 있었다. '100% 생분해성'으로 시판되는 제품의 상당수는 사실상 분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기자는 의구심 가득한...2023-06-01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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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기저귀'로 지은 집...온실가스·폐기물 저감 '일석이조'
플라스틱 쓰레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일회용 기저귀를 건축자재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일본 기타큐슈시립대학교 환경건축공학대학원 바트 드완커 교수 연구팀은 기저귀 폐기물이 36㎡ 크기 단층집에 쓰이는 콘크리트와 회반죽의 모래를 8%가량 대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2023-05-24 15:54: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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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로 벽돌 가열했더니...화석연료보다 80% 싼 '열배터리' 탄생
재생에너지로 벽돌을 1500℃까지 데워 산업용 열을 충당하는 '열 배터리' 스타트업이 등장했다.10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획기적인 '축열시스템'을 개발한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론도에너지'(Rondo Energy)를 소개...2023-04-11 15:29: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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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된 로봇은 세계 유일"...선박 청소로봇 '세계1위' 노린다
올 1월 한 유람선이 호주 입항을 거부당해 승객 수백명이 바다에 고립된 사건이 있었다. 거부당한 이유는 유람선에 붙은 따개비 등 해양생물을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이 유람선은 먼바다에 정박한 채 전문 다이버를 고용해 몇 일에 걸쳐 선체를 청소한 다음에야 입항...2023-04-06 11:40:05 [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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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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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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