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INC] 한국 개최국 맞나?...'생산감축' 이니셔티브에 불참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기자회견을 진행중인 그린피스 캠페이너들. 왼쪽부터 그레이엄 포브스 글로벌 플라스틱 캠페인 리더, 김나라 플라스틱 캠페이너, 안젤리카 파고 미디어 책임 ⓒnewstree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예정된 기한을 하...2024-11-30 16:22:17 [이재은]

thumbimg

[INC] 日 그린피스 참관인 "플라스틱 생산규제해야 산업전환 빨라져"
▲히로타카 코이케 그린피스 일본 정치 및 외부관계 담당 ⓒnewstree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만난 그린피스일본 참관인은 현재 협상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 "좋든 싫든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2024-11-30 16:11:53 [이재은]

thumbimg

[INC] "플라스틱 생산규제하라"...환경운동가들 유조선에서 시위
▲30일 그린피스 국제본부 활동가들이 충남 대산 석유화학단지에서 플라스틱 화학물질을 적재하려던 유조선 돛대에 '강력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Strong Plastics Treaty) 문구가 담긴 배너를 설치하는 모습 (사진=그린피스)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진전...2024-11-30 13:05:32 [이재은]

thumbimg

[INC] 5일째 법률초안 미완성...29일 본회의 결국 연기
▲29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앞에서 150여개 국제 시민사회가 지지부진한 협약에 각국 대표단이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촉구하는 모습 ⓒnewstree  국제 플라스틱 협약을 합의할 시...2024-11-29 21:19:10 [이재은]

thumbimg

[INC] '플라스틱 생산규제' 초안부터 제외?...피해국가들은 강력 반발
▲29일 플라스틱 생산규제를 포함하지 않는 선택지가 공개되자 파나마, 피지, 미크로네시아 연방 등 오염 피해국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newstree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5차 회의에서 '플라스틱 생...2024-11-29 19:00:20 [이재은]

thumbimg

세계 최대 해운업체 머스크...9번째 '메탄올' 선박 공개
(사진=머스크 홈페이지) 덴마크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해운업체 머스크(Maersk)가 28일(현지시간) 친환경 메탄올로 운항가능한 선박을 공개했다.'AP묄러'(AP Møller)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가 350m에 이른다. 메탄올뿐만 아니라 ...2024-11-29 14:35:41 [김나윤]

thumbimg

호주, 16세 미만 'SNS 사용금지'...어기는 기업은 벌금폭탄
호주에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전세계 최초로 통과됐다. 28일(현지시간) 호주 상원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틱톡과 페이스북, 스냅챗, 인스타그램, 레딧, 엑스(X·옛 트위터) 등 SN...2024-11-29 11:37:37 [김나윤]

thumbimg

빗썸, 생애 첫 계좌연동 '3만원 지원금 쏜다'
빗썸이 생애 첫 계좌연동 고객에게 3만원의 '연동지원금'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연동지원금은 빗썸 공지사항에서 신청 가능하며, 빗썸 앱을 통해 NH농협은행 간편계좌 개설 및 연동시 받을 수 있다.빗썸은 또 계좌 개설 및 연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2024-11-29 11:29:51 [조인준]

thumbimg

[INC] "만장일치로 시간끌기?...뜻있는 국가끼리 합의하라"
▲29일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협상회의(INC-5)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앞에서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가 150여개 국제 시민사회 대표로 성명서를 낭독하는 모습 ⓒnewstree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2024-11-29 11:04:48 [이재은]

thumbimg

[주말날씨] '기습폭설' 후에 '기습한파'…찬바람까지 '쌩쌩'
(사진=연합뉴스) 이틀간의 기습폭설에 이어 '기습한파'가 덮치면서 이번 주말은 전국이 얼어붙겠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29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30일에는 서해상에서 발달한 구름대 영향으로 전국이 흐릴 전망이며 강한 바...2024-11-29 10:40:49 [조인준]

thumbimg

우리금융, 차기 우리은행장에 68년생 '정진완' 부행장 추천
▲정진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자 우리금융그룹이 29일 열린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정진완 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자추위는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가이드라인에 맞취 지난 9월말 은행장 경영승...2024-11-29 10:21:47 [김나윤]

thumbimg

합치고 쪼개고...KT 'AICT컴퍼니' 성장 위한 조직개편 단행
▲KT 사옥 ©newstree KT가 'AICT 컴퍼니' 성장하기 위한 사업구조를 다지기 위해 기업사업(B2B)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미디어부문을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7명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29명을 상무로 ...2024-11-29 10:20:33 [조인준]

Video

+

ESG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