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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40대 임원으로 '물갈이'..."혁신주도할 핵심리더 발탁"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사옥 ©newstree 현대자동차그룹이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40대 임원으로 '물갈이'했다. 지난 11월 부회장 1명, 사장 4명을 승진시킨데 이은 후속 인사다. 현대차그룹은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현대차 73명,...2024-12-10 11:32: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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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X 사업부' 정식 출범...기업 AI 시장 '정조준'
▲SK그룹 AIX사업부의 AI B2B 서비스 4영역 SK텔레콤과 SK C&C가 기업시장을 겨냥한 인공지능(AI)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AIX사업부'를 정식 출범한다고 10일 밝혔다.SK텔레콤과 SK C&C는 지난 6월부터 '엔터프라이...2024-12-10 11:14: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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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아진 탄소거래시장...'VCM 거래플랫폼' 내년 줄줄이 개장
내년부터 국내에서도 탄소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는 민간 플랫폼이 줄줄이 등장할 전망이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5개 이상의 자발적 탄소시장(VCM) 거래플랫폼이 내년 개장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팝플'과 '윈클' 그리고 대한상공회의소 '탄...2024-12-10 10:30: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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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록상 가장 더운 해'...1.5℃ 마지노선 넘는다
전세계 곳곳에서 역대급 폭염이 이어졌던 2024년은 산업화 이전보다 1.62℃ 상승한 '기록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9일(현지시간) 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11월 평균 전세계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62℃ 상승하면서 올해...2024-12-09 17:31: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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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샀어요"...탄핵시위 상징된 '응원봉' 판매량 폭증
▲윤석열 탄핵 시위 전용으로 주문제작된 응원봉 (사진=X(옛 트위터))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시위에 촛불 대신 등장한 응원봉이 연대와 평화의 상징으로 떠오르면서 온라인 쇼핑몰에 응원봉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9일 네이버쇼핑에서는 '응원봉'...2024-12-09 17:16: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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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만 폭염에 취약?..."청년 사망률 32% 증가할 것"
폭염으로 인해 35세 미만 청년 사망률이 32% 증가할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다. 노년층뿐 아니라 청년층도 폭염에 큰 피해를 입는다는 것이다.6일(현지시간) 미국 컬럼비아대학 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2100년까지 이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보...2024-12-09 14:17: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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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집회에 K-팝·응원봉 등장...외신들, 축제같은 'K-시위문화' 주목
▲지난 6일 서울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한 시민이 '탄핵'이라 적힌 보이그룹 NCT 응원봉을 들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비상계엄 규탄집회에서 포착된 축제 분위기의 독특한 한국의 'K-시위문화'에 외신들이 주목하고 있다.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2024-12-09 14:06: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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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자값 또 오르려나?...이상기후에 환율까지 '겹악재' 직면
(사진=연합뉴스) 이상기후에 계엄발 고환율 여파까지 겹치면서 밥상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정치적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인상으로 식음료 등 국내 생활물가까지 치솟게 될 전망이다.원/달러 환율은 지난 9월에만 해도 달러당 1300원대 ...2024-12-09 11:30: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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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두산에너빌리티 분할합병 '반대' 권고..."피합병법인 저평가"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가 지난 10월 21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분할합병 건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두산밥캣 지분을 두산로보틱스로 이전하는...2024-12-09 11:15: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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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까지 이어진 폭염...온열질환 산재 10년 이래 '최다'
▲6일 광주 북구청 신관 공사현장에서 작업자들이 폭염에 대비해 냉조끼를 착용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추석연휴까지 폭염에 시달릴 정도로 역대급으로 더웠던 올해는 온열질환으로 산업재해를 당한 노동자가 최근 10년 이래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근로복지공단이 ...2024-12-09 10:16: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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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온실가스 감축 목표 'SBTi' 승인 획득
▲KT&G의 'SBTi 넷제로 목표 승인' 관련 이미지 (사진=KT&G) KT&G가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이하 SBTi)'로부터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 및 2...2024-12-09 09:49: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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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히타치에너지, 글로벌 HVDC 시장 공략 '맞손'
▲삼성물산-히타치에너지 글로벌 HVDC 사업 협력 MOU 체결식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망 인프라 수요 확대 추세에 발맞춰 초고압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시장공략에 나섰다.9...2024-12-09 09:41:0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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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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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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