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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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커넥트포럼] 이한경 대표 "中企 ESG대응, 규제상황부터 파악해야"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는 "중소·중견기업들은 ESG 통상규제에 대응할 때 어떤 규제상황에 처해있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게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이한경 대표는 25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2024-11-25 18:03: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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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커넥트포럼] 석광훈 위원 "트럼프 2기도 재생에너지 혁명 계속될 것"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은 "트럼프의 선언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혁명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석광훈 전문위원은 25일 뉴스트리와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주최로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4 ESG커넥트포럼: 2025 기후통상과 에너지전환 전...2024-11-25 15:46: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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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순환경제 촉진"...플라스틱 생산·소비·처리 아우른 민관협의체 출범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소비, 재활용까지 모든 주기를 망라하는 긴밀한 순환경제 민관 협업체계가 구축된다.25일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이니셔티브' 발족식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이날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벡스코에서는 '플라스틱 오염 국제...2024-11-25 11:38: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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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3조달러' 진통끝 합의...구속력없어 이행여부는 '물음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2035년까지 신규 기후재원을 연간 1조3000억달러(약 1827조원) 규모로 조성하기로 가까스로 합의했다. 1조3000억달러 가운데 3000억달러(약 421조원)은 선진국들이 매년 부담하기로 했다.24일(현지시간) ...2024-11-25 10:44: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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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韓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 참여...침체된 ESS 탄력받나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에 22일 참여했다.'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은 2030년까지 전세계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용량을 2022년 250기가와트(GW)보다 ...2024-11-22 17:37: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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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피'에 속타는 기업들...축 처진 주가 살리기에 '안간힘'
주요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주식시장이 휘청거리며 맥을 못추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높이기 등 일제히 주주가치 제고를 통한 주식시장 살리기에 나섰다.지난 15일 코스피가 3개월만에 2400선이 붕괴되고, 코스닥은 1년 11개월만에 670선을 내줬...2024-11-22 16:56: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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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스모그'에 파묻힌 인도 뉴델리..."기후변화로 대기질 더 악화"
인도 뉴델리가 학교까지 문을 닫을 정도로 최악의 스모그가 덮친 원인은 기후변화에서 기인된 것으로 분석됐다.22일 인도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도 기후전문가들이 최근 인도 뉴델리를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 극심한 대기오염 현상의 원인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기상이변을 지목했...2024-11-22 14:3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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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대출' 눈감아준 조병규 우리은행장 결국 연임 실패
손태승 전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을 알고도 눈감아줬다는 의혹에 휩싸인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결국 연임하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어난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열리는 정례 이사회에서 조병규 은행장의 연임은 힘들겠다는 판단에 따라 교체하기로 한 ...2024-11-22 14:08: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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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로' 선언해놓고...GS25 '초코바' 막대는 플라스틱
'플라스틱 제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던 GS25가 아이스크림 막대에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해 빈축을 사고 있다.편의점 GS25는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와 손잡고 '넷플릭스 다크 초코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나무 막대를 사용하는 여타의 아이스크림 바 제품들과 달리...2024-11-22 13:23: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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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기후펀드' 첫 순유출 전망...고금리·그린워싱 우려탓
2024년은 글로벌 기후펀드가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21일(현지시간) 모닝스타의 자회사이자 ESG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는 지난 1~9월 글로벌 기후펀드 순유출액이 240억달러(약 33조6000억원)에 달했다고 ...2024-11-22 12:03: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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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조달러 확보 결국 실패?...기후재원 '텅빈' 합의문 초안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1조달러의 신규 기후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가 결국 실패로 돌아갈 전망이다. 폐막 하루전 나온 '신규 기후재원 조성 목표'(NCQG) 합의문 초안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은 상태다.21일(현지시간) 공개된 합의문 초안에...2024-11-22 10:08: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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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30 미래비전' 맞춰 사업본부 재편...임원인사도 실시
LG전자가 중장기 전략 '2030 미래비전'에 발맞춰 제품 단위로 편재된 사업본부를 12월부터 사업간 시너지와 경쟁력 강화에 맞춰 재편한다. LG전자는 21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과 내년 1월 1일자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직개편의...2024-11-21 16:57: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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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12만원인데...배출권 가격 2~3만원은 돼야"

현재 1톤당 1만6000원선에서 거래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이 2만원 이상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산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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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온난화 '위험수준'...지난해 바다 열에너지 흡수량 '최대'

지난해 바다가 흡수한 열에너지가 관측 사상 최대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지표는 기후위기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경고

[주말날씨] 외출시 '마스크 필수'...건조한 동해안 '불조심'

이번 주말에는 외출시 마스크를 꼭 챙겨야겠다.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대기질 상태가 나쁘기 때문이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17일 전국

한쪽은 '홍수' 다른 쪽은 '가뭄'...동시에 극과극 기후패턴 왜?

지구 한쪽에서 극한가뭄이 일어나고, 다른 한쪽에서 극한홍수가 발생하는 양극화 현상이 빈번해지고 있다. 지구 전체에 수자원이 고루 퍼지지 않고 특

[날씨] 기온 오르니 미세먼지 '극성'...황사까지 덮친다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질이 나빠지고 있다.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유입되고 있어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15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

기후변화로 동계올림픽 개최할 곳이 줄어든다

기후변화로 겨울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앞으로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질 전망이다.캐나다 워털루대학교 다니엘 스콧 교수와

3년간 지구 평균기온 1.51℃...기후 임계점에 바짝 접근

최근 3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이미 기후재앙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1.5℃를 넘어섰다.1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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