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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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내내 '푹푹' 찐다...'이중 고기압'에 38℃까지
(사진=연합뉴스)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의 찜통더위가 오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2∼38℃로 예보됐다. 27일 최저기온도 22~28℃, ...2025-07-25 09:2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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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다 뒤덮은 독성 해조류...해양생물 400여종 '떼죽음'
▲해조류에 뒤덮인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해역 (사진=그레이트 서던 리프 재단) 호주 남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SA) 해역에서 독성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증식하면서 400여종의 해양생물이 폐사하고 지역관광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호...2025-07-25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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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97%가 '지글지글' 폭염...2개의 고기압에 또 '열돔' 현상?
▲서울에 11일 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됐다.(사진=연합뉴스)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11일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97%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기상청은 24일 서울 전역과 경기 서쪽, 강원 영서, 충북 남서부 등에 발령...2025-07-24 17:27: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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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파괴로 중앙아메리카 수목종 46% '멸종위기'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의 46%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현지시간) '국제식물원 보존연맹' 연구팀은 인간활동과 기후변화로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 4046종 가운데 46%에 이르는 1867종이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2025-07-24 17:0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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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철거' 15년 숙원 이뤄지나...환경장관 "금강부터 재자연화"
▲4대강 재자연화 검토를 위해 금강의 보 현장을 살펴보는 김성환 장관(사진=연합뉴스) '4대강 보'를 놓고 15년째 이어오던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4일 금강 수계의 세종보와 백제보 그리고 금강 하굿둑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보...2025-07-24 16:5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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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넷제로' 향한 질주 5년만에 탄소배출량 26% 줄였다
영화 'F1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서킷 위 스피드에 열광하는 팬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포뮬러1(F1)은 탄소중립을 향한 질주도 이어가고 있다. F1은 2019년 '2030 넷제로' 목표를 선언한 이후 지난해까지 26%의 탄소배출을 감축했다고 23일(현지시간...2025-07-24 16:07:1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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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탄소 130억톤 흡수하는 균류...90%는 보호구역 밖 서식
식물 뿌리 안쪽과 땅속에 서식하는 균근균은 매년 130억톤의 탄소를 흡수하지만 90% 이상이 보호구역 밖에서 서식하고 있어 보호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국제연구단체 지하네트워크보호협회(Spun)는 위성자료와 토양 샘플 28억건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2025-07-24 13:47:1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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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법재판소 "기후위기 대응 안하면 국제법 위반"
▲태평양 섬나라 키리바티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국제법 위반일 수 있다는 국제사법재판소(ICJ)의 판단이 나왔다.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나라가 선진국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의견도 냈다.ICJ는 23일(현지시간)...2025-07-24 10:02: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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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맹렬한 폭염 '지속'...한낮 36℃까지 치솟는다
▲찜통더위에 시달리는 서울 시민들(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24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36℃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강원·경상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지만 이 소나기가 더위를 식히기는커녕 습도를 높여 불쾌지수만 올라가겠다.이날 ...2025-07-24 06: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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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넘은 시설인데 관리예산 '삭둑'...美 오하이오주 댐 '붕괴 위험'
▲지난 6일 미국 텍사스 홍수로 135명이 사망했다. (사진=Jim Vondruska / GETTY IMAGES NORTH AMERICA) 트럼프 정부가 댐 관리인력과 예산을 줄이면서 100년이 넘은 미국 오하이오주 댐들이 붕괴 위험에 처했다. 앞으로 30년동...2025-07-23 17:18:0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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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폭격 잔해 처리에서만 온실가스 9만톤 배출
▲폭격으로 수백만 톤의 잔해가 발생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남겨진 가자지구의 잔해를 처리하는데 9만톤 이상의 온실가스가 배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옥스포드와 에든버러대학 연구팀은 폭격으로 발생한 가자지구의 건물 잔해들을 처리하는데 약 9만톤 가량의...2025-07-23 16:25:2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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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50℃ 넘는 폭염에 가뭄까지…물 아끼려고 임시공휴일 지정
▲50℃ 폭염에 시달리는 이란 주민들(사진=EPA 연합뉴스) 이란 당국이 50℃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과 물 부족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물소비 제한령을 내렸다. 일부 지역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해 임시공휴일을 지정하기도 했다.이란 당국이 50℃ 넘는 폭염과 5...2025-07-23 16:20: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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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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