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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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섬나라 쓰레기로 '몸살'...관광쓰레기 느는데 처리시설 부족
▲카리브해 국가 중 하나인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해안에 쌓인 쓰레기 (사진=언스플래시) 카리브해 섬나라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이기 시작한 것이다.25일(현...2025-09-26 16:21: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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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물건너가나?...BP "2050년 석유 수요 되레 늘어날 것"
영국 석유대기업 BP가 2050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발표된 BP의 연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석유 사용량이 하루 83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전 추정치인 하루 7700만배...2025-09-26 14:0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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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폭탄잔해물 처리놓고 '골머리'...해양생물이 다닥다닥 서식
▲폭발물 잔해에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발트해 해저에 버려진 제2차 세계대전 폭발물 잔해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5일(현지시간) 독일 킬대학교와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연구진은 독일 뤼벡만에 ...2025-09-26 11:27:1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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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가을 재촉하는 '비'...한낮 덥고 아침저녁 '쌀쌀'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비는 27일 전라권과 제주에서 내리다 일요일인 28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전날 26일부터 내린 비가 이어지겠다.27일 새벽부터 전남...2025-09-26 09:32: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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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제주도, 그린수소와 분산에너지 조성에 '맞손'
▲(왼쪽에서 7번째부터) 오영훈 제주도지사, 양희원 현대차그룹 R&D본부장 사장, 켄 라미레즈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주도가 203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도시'로 전환하기 위...2025-09-26 09:30: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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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뭄 취약지 3분의 1..."10년 내 수자원 바닥난다"
북미, 지중해, 남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이 이르면 10년 안에 '데이 제로' 가뭄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안 프란츠케 부산대 기후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탄소배출이 이대로 지속될 경우, 가뭄 취약 지역의 약 4분의3이 2100년까...2025-09-25 18:09: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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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가 내뿜는 미세먼지, 16억 인구가 마신다...서울도 위험지대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내뿜는 유해물질이 최소 16억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석탄과 석유 연소과정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PM2.5)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전세계 온실가스 측정기구 '기후추적(Climate Tr...2025-09-25 16:13: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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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개최…기후·플라스틱 분야 협력 강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한중일 환경장관이 모여 기후위기 공동 대응책을 논의한 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4차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한다.25일 환경부에 따르면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중국 산...2025-09-25 14:3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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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위 태양광 패널 깔린다'...규제샌드박스 승인
▲철도 위에 깔린 태양광 패널 (사진=대한상의) 철도 위에 태양광 패널을 깔아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실증사업이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았다. 이 사업은 스위스와 독일에서도 실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전기자동차 충전과 조기 화재진압 시스템을 갖춘 기계식 주...2025-09-25 14:0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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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화학물질 60종 가운데 20종에서 유해성 확인
고용노동부가 올해 3분기에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60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등을 25일 공표했다.이 가운데 1,4-부탄설톤(1,4-Butanesultone), 디메틸 비닐포스포네이트(Dimethyl vinylphosphonat...2025-09-25 11:51: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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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산성화' 안전선 넘었다...해양생태계 '붕괴' 직면
▲산성화된 바다의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전세계 바다가 산성화 임계치를 넘어섰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경고음이 커졌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PIK)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양 산성도가 이미 안전 기준선을 초과해 조개류와 산...2025-09-25 10:18: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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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전기 오토바이' 급감...수입산만 배불리는 보조금
▲전기 오토바이 (사진=연합뉴스) 전기 오토바이 보조금이 국산보다 수입산에 치중돼 있고, 충전 인프라가 부실해 보급도 지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이륜차 보급 현황'과 '배터리 교환형...2025-09-25 09:57: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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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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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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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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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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