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thumbimg

"청정에너지 투자 중단하라"...英 BP, 헤지펀드 요구 '단칼'에 거절
▲BP 로고(출처=AP/연합뉴스) 영국 최대 석유기업 BP가 주가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헤지펀드로부터 기후정책 철회 압박을 받고 있지만 청정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최근 파이낸셜타임스를 비롯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행...2024-01-31 12:28:30 [이준성]

thumbimg

지난해 전세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 2.8조달러 '사상최고'
전세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이 사상 최고치인 약 2조8000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아직 탄소중립을 달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다.30일(현지시간) 산업조사기관 블룸버그NEF(BNEF)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청정에너지 전환 지출은 2022년보다 17...2024-01-31 11:53:23 [이준성]

thumbimg

태양광패널 오염제거하는 기술 개발...출력 90% 이상 회복
▲DISGT-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마찰대전 발전소자 기반의 전기역학 스크린. (a)는 바람으로 구동하는 마찰대전 발전소자 기반의 전기역학 스크린의 도식, (b)는 전기역학 스크린의 작동 원리, (c)는 전기역학 스크린 사용 전과 후를 비교한 모...2024-01-31 11:19:06 [이재은]

thumbimg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확산 위해 '찾아가는 기업 RE100 간담회' 개최
▲'찾아가는 기업 RE100 간담회' 포스터 (자료=경기도) 경기도가 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RE100 지원사업 및 태양광발전소 사업모델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진행한다.30일 경기도는 김포를 시작으로 2월 16일까지 '산업단지 RE100' 사업 참여...2024-01-30 10:20:47 [이재은]

thumbimg

탈석탄 주도하는 중국 덕분?..."석탄사용량 올해 정점찍고 감소"
올해를 기점으로 석탄사용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영국 에너지싱크탱크 '우드매켄지'(WM)가 분석한 최근 예측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석탄소비량이 정점에 도달한 이후 점차 감소세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다.석탄은 기존 목재보다 높은 효율과...2024-01-29 16:35:21 [김나윤]

thumbimg

HSBC, 탄소 고배출 기업들 "탈탄소 전환 지원한다"
글로벌 은행권 가운데 처음으로 '넷제로 전환계획'을 발간한 영국 홍콩상하이은행(HSBC)이 탄소 고배출 기업의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이는 탄소배출이 높은 기업들에게 거래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셀린 허바이저(Celine Herwei...2024-01-29 13:30:49 [이준성]

thumbimg

타이태닉 5배 크루즈선 LNG로 출항했는데…메탄유출 간과에 '뭇매'
▲세계 최대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스가 마이애미항에서 처음 출항하자 기념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모습 (사진=연합뉴스/AP) 타이태닉호의 5배에 달하는 세계 최대크기의 크루즈선 '아이콘 오브 더 시스'(Icon of the Seas)가 출항하자마자 메탄배출에...2024-01-29 11:32:40 [이재은]

thumbimg

수소로 철 만든다...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 개소
▲26일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개발센터 개소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정우영 투자엔지니어링실장, 김성준 생산기술전략실장, 이철무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천시열 포항제철소장, 이시우 대표이사 사장, 이진수 생산기술본부장, 김기수 ...2024-01-26 15:57:25 [김나윤]

thumbimg

EU, 지난해 화석연료 CO2 8% 줄였다...'청정에너지 덕분'
2023년 유럽연합(EU)이 화석연료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CO2)의 양이 2022년에 비해 8% 감소해 60년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최근 에너지 및 청정대기 연구센터(Centre for Research on Energy and Clean Air, CRE...2024-01-25 11:32:36 [이준성]

thumbimg

삼성전자, 英 주택에 '스마트싱스 에너지' 보급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통해 브리티시 가스가 추진하는 수요반응 서비스인 '피크 세이브'(PeakSave)를 연동하는 이미지 (자료=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영국 주택에 에너지절감 솔루션 '스마트싱스 에너지'를 보급한다. 삼성전자는 영국 에너지 ...2024-01-24 09:44:56 [이재은]

thumbimg

카카오 제주오피스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
▲카카오 제주오피스 전경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제주오피스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다.22일 카카오는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를 통해 지난 2023년 제주 오피스 사용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및 주요...2024-01-22 10:04:38 [이재은]

thumbimg

한파에 배터리 충전량 '뚝뚝'...밤사이 방전되는 테슬라 '애물단지'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에서 테슬라 전기자동차를 충전중인 시민 (사진=연합뉴스/AP) 북극발 한파로 인해 테슬라를 비롯한 전기자동차들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배터리는 한파에 빨리 방전되는 등 전기차 성능을 크게 떨어뜨리기 때문이다.18일(현지시간) CNBC는 ...2024-01-19 11:46:38 [이재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