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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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인명사고…지주사 '포스코'가 해결할 과제는?
▲ 2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포스코홀딩스 출범식에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사기를 흔들고 있다.(사진=포스코) 포스코가 우여곡절 끝에 2일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 '제2의 창업' 등을 내걸고 추진한 지주사 ...2022-03-03 18:08:0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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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자연상태로 복원?..."사실상 불가능"
▲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전경 (사진=그린피스)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폐로 작업을 2050년까지 마치겠다고 한 도쿄전력의 계획이 사실상 불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 GE 원자력 엔지니어 겸 컨설턴트인 사토시 사토는 3일 그린피스 주최로 열린 온라...2022-03-03 15:20: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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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흡착하는 '미세플라스틱' 독성 10배 커진다
(사진=텔아비브대학) 미세플라스틱이 유기 오염물질의 독성을 10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 연구진은 해양환경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독성 유기물질을 흡수하고 농축해 독성을 10배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과 ...2022-03-03 11:43: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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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생산금지' 현실화되나?...UN 3년내 '플라스틱 규제조약' 만든다
▲2일(현지시각) 케냐 나이로비의 유엔환경계획(UNEP) 본부에서 열린 유엔환경총회(UNEA) 동안 설치된 거대 플라스틱 병 집합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해양플라스틱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생산과 폐기 전반에 대해 규제하는 '플라스틱 오염 규제협약'이 2024년...2022-03-03 10:30: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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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잡이로 베어낸 열대산림...탄소배출량 2배 늘렸다
열대삼림 벌채로 탄소배출량이 불과 20년만에 2배 늘었다.영국 리즈대학 도미닉 스프래클렌 지구환경학부 교수가 이끈 공동연구팀은 열대삼림 벌채로 인한 탄소배출이 지난 20년동안 2배로 증가했고, 농업지 면적이 확장되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네...2022-03-03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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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치솟는 산불연기...오존층 파괴한다
국내에서도 경남 합천과 고령, 경북 달성 등에서 연이어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 연기가 오존층을 파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케인 스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박사가 이끄는 공동연구단은 2019년~2020년 호주에서 발생한 ...2022-03-02 14:39: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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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플라스틱 사용금지 협약' 반쪽에 그칠라...관련업계 전방위 로비
글로벌 화학·플라스틱 제조사들이 유엔환경총회(UNEA)에서 '플라스틱 사용금지'가 채택되지 않도록 전방위 로비를 벌이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엑손모빌케미칼, 셸케미칼, 다우 등 190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산업단체 미국화학협회(ACC)는 28일부터...2022-03-01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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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두른 화장품 용기 '재활용 어려움' 등급 된다
합성수지에 금속테두리로 만들어진 화장품 용기와 합성수지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복합재질의 트레이류 포장재는 28일부터 '재활용 어려움' 등급이 된다. 페트(PET)병 몸체에 알루미늄 테두리를 사용한 음료수 용기도 '재활용 어려움' 등급이 된다.지난 201...2022-02-28 10:11: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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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 우주비행 가능해지나..."전기차 배터리로 청정 로켓연료 생산가능"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청정 로켓연료를 개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 연구진은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물질인 '암모니아 보란'(ammonia borane)으로 무탄소 우주비행 연료...2022-02-25 13:0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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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방사능 위험지역인데"...러시아는 왜 체르노빌부터 점령했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군이 체르노빌 원전까지 점령하면서 체르노빌 참사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4일(현지시간) 미하일 포돌략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실장 고문은 체르노빌 원전이 러시아군에 의해 점령당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2022-02-25 12:09: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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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산불의 악순환...UN "산불 2050년까지 30% 증가"
산불이 기후위기와 토지개발로 앞으로 더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유엔은 캘리포니아, 호주, 시베리아를 초토화시킨 산불이 2030년까지 14%, 2050년까지 30%, 21세기말까지 50%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을 담은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보고서에 따르...2022-02-25 11:29: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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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옥수수 생산 감소…세기말 20% 이상 감소 예상
기후변화로 인해 옥수수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 2090년대에는 최대 20% 정도 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 연구진은 18개의 지구온난화 시나리오별로 2020년대부터 2090년대까지 기후변화가 옥수수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더...2022-02-25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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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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