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thumbimg

"수익금 꿀벌지원"...카카오메이커스 '환경의날' 맞아 꿀벌 지원 기획전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운영하는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이하 메이커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판매 수익금을 꿀벌 지원사업에 기부하는 '그린마켓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져온 메이커스는 이번에는 기상 이변으로 개체...2022-06-03 11:54:30 [백진엽]

thumbimg

삼성서비스센터 '전자영수증 발급' 전세계 1.1만곳으로 확대
▲ 삼성전자 인도 서비스센터, 전자문서 발급 전후 모습(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종이 인쇄물을 최소화하는 '페이퍼 프리'(Paper-free) 활동을 전세계 서비스센터로 확대해 친환경 노력을 강화한다.삼성전자는 이달 호주, 필리핀 등에 전자영수증을 도입하는 ...2022-06-02 11:26:34 [백진엽]

thumbimg

탄소포집기술 '넷제로 달성할 묘책 아니다’
영국 온실가스제거(GGR)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탄소포집기술은 '넷제로'에 도달할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회의적 시각이 대두되고 있다. 지구온도가 1.5℃ 이내로 제한되도록 제때 개발되고 확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런던에서 개최된 온실가스제거허브행...2022-06-01 09:01:01 [김나윤]

thumbimg

버려지는 담배꽁초 4.5조개비..."담배 탄소배출량 8000만톤"
담배를 생산하고, 소비·처리하는 과정에서 연간 8000만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계보건기구(WHO)가 29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 '담배: 우리 행성을 오염시킨다'에 따르면 매년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담배 개비는 6조개에...2022-05-31 18:12:16 [차민주]

thumbimg

'탄소중립 월드컵'이라더니...카타르월드컵 '그린워싱'으로 뭇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사상 첫 '탄소중립 월드컵'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30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탄소시장감시(CMW)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의 예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축소 보고됐다"고 지적했다. 이는 ...2022-05-31 17:45:21 [이재은]

thumbimg

LG유플러스 임직원 '유용한 미생물' 던져 강·하천 살린다
▲ LG유플러스 임직원 가족이 EM흙공을 함께 만들고 있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하천 수질정화 및 탄소흡수원 확충에 도움을 주는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EM은 유용한 미생물을 뜻하는 'Effec...2022-05-31 13:22:57 [백진엽]

thumbimg

SK에코플랜트 '바다의날' 맞아 폐어망 재활용 스타트업에 자금지원
▲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정택수 넷스파 대표, 도현명 심센터 이사(왼쪽부터)가 협력식 이후 폐어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폐어망을 재활용하는 스타트업 넷스파에 매년 자금을 지원하기...2022-05-31 12:20:34 [백진엽]

thumbimg

SK 친환경 6개사, 종로타워 '그린캠퍼스'로 모였다
▲ 'SK그린캠퍼스' 내 공유오피스 (사진=SK그룹) SK그룹이 30일 서울 공평동 종로타워에 '그린 캠퍼스'(Green Campus, 이하 그린캠퍼스)를 열었다.'그린 캠퍼스'는 SK그룹 내에서 친환경 사업을 하는 SK E&S와 SK에코플랜트, SK에...2022-05-30 14:53:29 [백진엽]

thumbimg

코오롱, 5년간 4조 투자…'친환경 에너지' 9000억 투입
코오롱그룹이 첨단소재, 친환경에너지 등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5년간 4조원 규모를 투자한다.코오롱그룹은 향후 5년간 첨단소재, 친환경에너지, 바이오 등 6개 분야에 총 4조원 규모를 투입하는 투자 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사회적으로 취업기회가 적은 취업약자층...2022-05-30 13:41:29 [백진엽]

thumbimg

美SEC "아무 펀드나 'ESG' 붙여선 안돼"…펀드名 규제안 상정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 운용사들의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강화된 규제안을 내놓으면서 엄중 단속에 나섰다.25일(현지시간)...2022-05-26 15:34:01 [이재은]

thumbimg

'배양육' 시장 본격 열리나...美굿미트, 1.3만톤 생산설비 만든다
▲미국 배양육업체 굿미트는 연간 1만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육 생물반응기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굿미트) 미국의 배양육 전문기업 굿미트(Good Meat)가 연간 1만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육 생산설비를 만들겠다고 25일(현지시간) ...2022-05-26 14:15:58 [김나윤]

thumbimg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보트? '롯데 친환경 전시회' 가보니...
▲롯데케미칼 친환경 전시회 전경 (사진=롯데케미칼) 100%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보트라고?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롯데케미칼 친환경 전시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커다란 검은색 보트였다. 광장 한편을 차지하고 있는 이 보트...2022-05-26 11:16:50 [조인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기상법'과 '기후변화예측법' 국회 통과...기상예보 정확도 높인다

기상청의 '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이 '수치모델개발원'으로 개편되면서 기상예보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기상법'과 '기후·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