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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11일 열린 '기후 스튜어드십 강화 방안 국회 토론회'에 참석한 발제자들 ©newstree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론회에서 제기됐다...2026-03-11 17:39: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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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용한 환자, 오젬픽 복용 환자보다 '실명 위험 5배'
▲위고비 (사진=연합뉴스) 비만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위고비(Wegovy)가 당뇨치료제 오젬픽(Ozempic)보다 실명 위험이 약 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위...2026-03-11 16:10: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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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지난 10일 서초구청에서 진행된 반딧불하우스 협약식에서 KCC 백승근 상무(왼쪽)와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2026-03-11 13:1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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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빙 녹으면 구름 줄어든다..."기후까지 영향"
▲해빙과 멜트폰드 유무에 따른 구름 발생량을 비교한 모습 (사진=극지연구소) 북극 해빙의 양에 따라 대기 중 구름의 양과 온난화 양상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북극 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대기 중 미세먼지 생성 양상이 달라지는 과정...2026-03-11 12:3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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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화학물질 6만L 투입…'해양 알칼리화' 기술 '시험대'
(출처=모션엘리먼츠) 바다에 화학물질 수만 리터를 투입해 이산화탄소 흡수를 늘리는 실험이 시험대에 올랐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탄소제거 기업 플래너터리 테크놀로지스(Planetary Technologies) 연구팀은 미국 메인만 해역...2026-03-11 12:34: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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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 같은데 '아이시스' 1만4440원 '탐사수' 8590원...무슨 차이?
▲생수 '아이시스' 제품 (사진=롯데칠성) 생수의 용량과 수원지가 똑같아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최대 1.7배까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 2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같은 수원지의 원수를 사용해 제조원&midd...2026-03-11 12:2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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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구 33% '극한폭염' 영향권..."일상활동 가능시간 줄고있어"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인구 3명 가운데 1명이 극심한 폭염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자연보전단체 '더 네이처 컨서번시'(The Nature Conservancy) 연구팀은 전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폭염이 심각한 ...2026-03-11 12:1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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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99만원에 저장용량 2배 '아이폰17e' 판매 시작
▲11일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17e (사진=SK텔레콤) 이동통신3사가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17e'를 11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아이폰17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17e'는 256GB와 512GB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256...2026-03-11 11:58:22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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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CDP 한국위원회의 '2025 CDP 한국 보고서'  (자료=CDP 한국위원회)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개 국내 기업 가...2026-03-11 11:44:48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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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667개 배터리 기업 총출동…'인터배터리 2026' 개막
▲인터배터리 전시회의 LS그룹 부스 (사진=LS) 전세계 667개 배터리 관련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을 선보인다.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2026-03-11 10:27: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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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음 (출처=언스플래시)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미국 중부에서 18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2026-03-11 10:24: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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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병으로 투명페트 재생원료와 수소를 동시에 만든다고?
▲논문이 게재된 그린 케미스트 저널 표지 이미지 폐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되돌리는 동시에 수소까지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교수와 오태훈 교수팀은 저온에서 페트(PET) 폐기물을 화학적...2026-03-11 10:14: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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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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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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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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