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집중점검①] 韓 에너지 자립도 15%...재생에너지 확대가 해법
(출처=모션엘리먼츠) 중동 전쟁으로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시장의 취약성이 다시한번 드러나면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자립화'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현재 국제 에너지 시장은 한치 앞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배럴당 100달...2026-03-11 08:05:03 [김혜지]

thumbimg

50m 거대 쓰레기산 '와르르'…인니, 매립지 붕괴로 5명 매몰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 (사진=연합뉴스) 인도네시아에서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5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베카시 지역의 반타르 게방(Bantargebang) 매립지에서 약 5...2026-03-10 15:54:25 [김혜지]

thumbimg

46개 혁신기업 '한국기후테크협회' 설립...5개 분야 스타트업 합류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후테크 분야별 대표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녹색산업을 선도할 '한국기후테크협회'가 설립된다. 기후테...2026-03-10 14:58:35 [김나윤]

thumbimg

국내 섬에 사는 개구리 12종 확인...서식 1위는 '청개구리'
▲청개구리 (사진=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우리나라 156개 섬에 서식하는 개구리의 종류는 12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021년부터 5년여간 국내 263개 섬 지역의 양서류를 조사 및 연구한 결과, 약 60%인 15...2026-03-10 14:45:12 [김나윤]

thumbimg

네이버앱과 카톡 'AI 국민비서' 서비스...100여종 증명서 발급
▲지난 9일 판교 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 개통식'이 열렸다. (사진=카카오) 카카오톡과 네이버앱에서 대화를 통해 주민등록등본이나 건강보험과 관련된 증명서 등 100여종의 행정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네이버와 카카오는...2026-03-10 14:34:50 [최대성]

thumbimg

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출처=모션엘리먼츠)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달 19일부터 시행된...2026-03-10 14:22:38 [김혜지]

thumbimg

가격 확 낮춘 중저가 생리대 출시 '봇물'...다이소보다 싼 곳은?
▲좋은느낌 순수 수퍼롱 오버나이트 신제품 (사진=유한킴벌리) 중저가 생리대 제품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값비싼 생리대 위주로 제품을 내놨던 제조사들도 중저가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편의점과 유통업체들도 중저가 제품을 내놓으며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 ...2026-03-10 11:29:49 [김나윤]

thumbimg

멸종된 줄 알았던 英 '나비'…자연에서 수십년만에 모습 드러내
▲큰 멋쟁이 나비 (출처=위키디피아)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영국 나비가 수십 년 만에 자연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던 '큰 멋쟁이 나비(Large tortoiseshell butterfly)'...2026-03-10 11:02:56 [김혜지]

thumbimg

LG CNS, 美로봇기업 '덱스메이트'에 투자...피지컬AI 상용화에 '속도'
▲ LG CNS가 AI 생성이미지로 제작한 덱스메이트 휴머노이드 로봇의 트레이닝 모습 (출처=LG CNS) LG CNS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로봇기업 '덱스메이트'(Dexmat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면서 피지컬AI 사업을 위한 로봇 라인업을 확대했다....2026-03-10 10:58:41 [최대성]

thumbimg

아름다운가게, 폐의류로 '학교벤치 만들기' 참여학교 모집
▲학교 놀이터에 설치된 새활용 벤치 (사진=아름다운가게)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폐의류를 활용해 새활용 벤치를 만드는 환경교육 프로젝트 '아름다운x학교벤치'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개 학교를 모집하며, 마감은 이달 27일까지다.&...2026-03-10 10:08:10 [최대성]

thumbimg

홍수로 물바다된 호주 마을...물속에서 악어까지 출몰
▲호주 노던테리토리 지역의 악어 (출처=모션엘리먼츠)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강에 서식하던 악어가 마을 주변까지 나타나는 아찔한 상황이 호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주의 북부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2026-03-10 10:00:41 [김혜지]

thumbimg

[영상] 하루에 '한달치 폭우'...물바다로 변한 케냐 나이로비
▲폭우에 침수된 케냐 나이로비의 도로 (사진=AP)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한달치 비가 하루에 모두 내리는 바람에 도시가 물바다로 변했다.9일(현지시간)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6~7일 나이로비에 강한 뇌우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도시 곳곳이 침수됐다. 이...2026-03-10 09:52:06 [김나윤]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