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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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내 전세계 재생에너지+원자력 50%...문제는 '전력망'
전세계 전력 수요에서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비중이 현재 42%에서 2030년까지 50%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6일(현지시간) 발간한 'Electricity 2026'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전력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3...2026-02-09 11:51: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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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폐기물 감량 주도할 '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팀 모집
서울시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이 주도하는 폐기물 감량 활동 '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팀을 9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청년이 탄탄한 서울'은 서울 소재 대학 내 활동가능한 대학생과 지역(마을) 기반 청년들이 각자의...2026-02-09 11:1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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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틈타 '오염수 방류 '꼼짝마!'...16일간 특별감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설 연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9일부터 16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하 사업장) 및 산업단지 등 전국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대해 특별 감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감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7개 유역(지방)환경청, 전국 ...2026-02-09 10:42: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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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안 지역인 오악사카(와하까)주 푸에르토에스콘디도 북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5.7 지진이 측정됐다.진앙은 북위 15...2026-02-09 10:25: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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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눈폭탄'...강풍까지 몰아쳐 한때 1.3만명 발묶여
주말동안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도로는 물론 공항까지 한때 마비됐다가 현재 제주국제공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다. 하지만 한라산을 비롯한 산간도로는 여전히 통제 상태다.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24시간동안 ...2026-02-09 09:5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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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농약 생태계 파괴 여전...곤충 생태독성 42.9% 증가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거나 개발도상국가일수록 무분별한 농약 사용으로 인해 생태독성이 크게 증가했다.5일(현지시간) 독일 RPTU 카이저슬라우테른-란다우 대학의 생태독성학자 야콥 볼프람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2013년~2019년 합성농약으로 인한 곤충의 생태독성이 ...2026-02-06 18:34: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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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정 늘린다더니...英 개도국 기후 지원금 20% '싹뚝'
영국 정부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개발도상국에 대해 지원금을 20% 이상 삭감한다고 5일(현지시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지원을 늘리겠다고 약속해온 기존 입장과 정반대다.이날 영국 재무부는 향후 5년간 기후재정 지원 규모를 90억파운드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2026-02-06 16:32: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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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석탄발전소 가동하는 美..."전기요금 폭탄 맞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폐쇄 예정인 노후 석탄발전소를 살리기 위해 비상권한까지 불사하고 있지만, 이런 방식이 미국 소비자의 전기요금 부담만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까지 최소 5곳의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운영을 연장했...2026-02-06 14:26: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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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때 6만달러로 '추락'...2만달러까지 떨어지나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만달러까지 곤두박질쳤다.미국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오후 8시 3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약 12% 하락해 6만4937달러를 기록했다. 이보다 앞서 오후 7시15분에는 장중 6만달러까지 찍었다. 종가...2026-02-06 14:08: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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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알고도 '쉬쉬'...서울시는 시설공단 탓만?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450만건이 유출되는 사태로 발칵 뒤집힌 가운데 따릉이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2024년 6월 사이버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서울시가 밝혔다.서울시는 이 사실을 경찰에 통보하고 ...2026-02-06 10:41: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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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15℃ '맹추위' 다시 기승...전라·제주 '눈폭탄'
6일 찾아온 강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 아침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 이하로 떨어지고, 강풍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15℃ 안팎까지 내려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7~8일 북극의 영하 40℃ 안팎의 찬 공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다시 남하하면서 전국적으로 강한...2026-02-06 06:3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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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생에너지 비중 50% 돌파...비결은 '배터리 보급'
호주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정전없이 전력공급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도 에너지전환에 따른 성과라는 평가다. 이 추세대로 가면 올해 중반부터 전기요금 인하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다.호주 전력운영기관 '...2026-02-05 17:10: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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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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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2027년 전세계 평균기온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기상청과 미국 해양대기청, 세계

'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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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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