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피부에 보습을...LG생건 '오트밀 바디로션' 출시

김나윤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4 1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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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니스트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자연주의 대표 브랜드 오가니스트(ORGANIST)에서 오트밀(귀리)의 수분 보호막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을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기 무게보다 8배 많은 양의 수분을 머금는 것이 특징인 오트밀 추출물과 오트 오일, 5종의 히알루론산, 콜라겐, 세라마이드, 시어버터, 글리세린으로 구성한 피부보습 성분 '오트밀 모이스처 베리어 콤플렉스'를 담았다. 여기에 엑토인, 판테놀, 알란토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한 '스킨 릴리프 콤플렉스'를 첨가해서 피부 진정 효과를 높였다.

출시전 인체적용시험으로 '사용 직후 피부 속 보습 개선 효과'와 '손상 피부장벽 개선 효과'를 증명했다. 건조한 환절기부터 겨울철까지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비건 인증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독일 더마 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 또 미네랄 오일, 타르색소, 메틸파라벤 등 화학성분 10종을 배제했다. 부드러운 저자극 포뮬러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무향과 머스크향 2종이며, 680ml 용량에 1만7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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