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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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쓰레기 주워오면 과자로 교환해드려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할 씨낵 트럭 (사진=한국관광공사) 해변에서 쓰레기를 주어 오면 과자로 교환해주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한국관광공사는 환경재단, 제일기획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동해안 해수욕장 4곳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대국민 캠페인 '씨...2022-07-18 15:23: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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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5년간 5000억 투자해 1만개 일자리 만든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앞으로 5년간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총 1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국 주요 광역시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신설하는 한편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 지방·IT 인재들을 ...2022-07-12 11:42:2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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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026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54.3% 감축 목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26년까지 2021년 대비 직·간접 배출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을 54.3% 줄인다는 목표를 수립했다.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두번째 발간한 'ESG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을 ...2022-07-11 11:12:3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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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상반기 ESG평가...'신한지주·LG생건·SK스퀘어' AA등급
ESG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올 상반기 ESG평가에서 자산규모 2조원 이상에서 AA 등급을 받은 기업은 신한지주와 LG생활건강, SK스퀘어 3곳이다. 서스틴베스트가 16일 발간한 '2022년 상반기 상장기업 ESG 평가결과'...2022-06-16 12:08: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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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재단, 게임 IP 활용해 장애아동 장기 지원한다
넥슨재단이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와 함께 장기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했다. 9일 넥슨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는 올해 청각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 생활 및 재활에 관심을 가지며 외부 장치를 지원하고 언어재활 치료를 돕는 ...2022-06-09 10:30:1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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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5년간 4조 투자…'친환경 에너지' 9000억 투입
코오롱그룹이 첨단소재, 친환경에너지 등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5년간 4조원 규모를 투자한다.코오롱그룹은 향후 5년간 첨단소재, 친환경에너지, 바이오 등 6개 분야에 총 4조원 규모를 투입하는 투자 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사회적으로 취업기회가 적은 취업약자층...2022-05-30 13:41:29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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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6월부터 '선택적 근로시간제' 실시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부터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실시한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6월 1일부터 직원들 스스로 출퇴근시간을 결정하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업무의 시작 및 종료시간을 근로...2022-05-30 10:51:5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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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SEC "아무 펀드나 'ESG' 붙여선 안돼"…펀드名 규제안 상정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사진=연합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 운용사들의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강화된 규제안을 내놓으면서 엄중 단속에 나섰다.25일(현지시간)...2022-05-26 15:34: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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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메타버스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 1만그루 식수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을 통한 산불피해 조림 전후 비교 (사진=두나무) 두나무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를 1만그루 식수했다.25일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산림청과 함께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1만26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밝...2022-05-25 10:23: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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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G펀드 끼워 판 BNY멜론에 벌금 부과…'그린워싱' 투자사 첫 법적책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세계 1위 수탁은행 뉴욕멜론은행(BNY멜론)의 ESG 펀드상품 '끼워팔기'에 대해 벌금 150만달러(약 18억9584만원)를 부과했다.23일(현지시간) SEC는 성명을 통해 BNY멜론의 자회사 BNY멜론투자자문(BNYMIA)이 ...2022-05-24 14:24: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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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작년 사회적가치 18.4조 창출"...국내 최초로 사회적가치 화폐단위로 측정
▲이형희 SK SV위원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2021년 SK그룹의 사회적가치 화폐화 측정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SK) SK그룹은 지난 한해동안 18조원이 훌쩍 넘는 사회적가치(SV·Social Value)를 창출한 것으로 ...2022-05-23 12:58: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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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응이 더 비싸다...기후위기는 '정치'의 실패"
▲19일 에너지전환포럼 주최로 진행된 '바이든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 현황과 한국에의 시사점' 웨비나. 200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존 번 교수가 발제자로 초청됐다. (사진=에너지전환포럼)  기후위기 대응 실패는 기술이나 경제의 실패가 아닌 '정치의 ...2022-05-19 17:35: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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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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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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