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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폐기물[1] "분리배출 열심히 하는데"...플라스틱 재활용 왜 낮을까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A씨는 평소 플라스틱 분리수거를 철저하게 실천하고 있었다. 일례로 A씨는 항상 배달음식 용기의 라벨을 떼어내 물로 헹군 후 분리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플라스틱 재활용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내가 아무리 열심히 ...2021-11-29 10:54:56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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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가 빠지지 않아요"...쓰레기 시멘트에 신음하는 사람들
시멘트 산업의 주연료인 유연탄을 폐플라스틱, 폐비닐 등의 쓰레기로 대체해 탄소중립을 이루겠다는 정부 방침이 효용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전국시멘트대책위원회(전시대)는 16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2021-11-16 12:56: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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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는 차별금지법..."더이상 목숨끊는 사람 없도록 해달라"
"우리는 누구나 성별, 장애, 나이, 언어, 출신국가, 성별정체성, 학력,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합당한 이유없이 여성이나 성소수자, 장애인이라고 해서 고용이나 재화의 이용, 교육,...2021-11-13 20:58:2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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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1] 버려지는 옷들 '어디로 갈까'
직장인 A씨는 옷이 빼곡한 옷장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번도 입지 않은 옷도 있고, 한두번 입고만 옷도 있다. "내가 이 옷을 왜 샀을까?"하는 후회스러움이 밀려오고, 입지 않고 수년째 방치된 옷들을 버리자니 못내 찜찜해서다. A씨는 안입는 옷을 정리해 동네어...2021-09-27 17:34:4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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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MZ세대 이유있는 '비건 라이프'..."신념없이는 불편해서 못하죠"
가치나 신념에 따라 소비하는 경향이 강한 MZ세대를 중심으로 국내 비건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24일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비건 인구는 2009년 기준 15만명에서 2019년 150만명으로 10년 사이 10배 가까이 늘었다....2021-09-24 15:47:1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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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재사용 위해 수거된 '아이스팩'...절반이 그냥 버려지는 이유
신선식품 구입하면 꼭 딸려오는 '아이스팩'.신선식품이 상하지 말라고 아이스팩을 넣어서 배달하는데, 문제는 이 아이스팩을 처리하기가 매우 곤란하다는 거다.젤처럼 말랑말랑한 '고흡수성 수지'가 들어있는 아이스팩은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므로, 그냥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려야 ...2021-09-23 10:45: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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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세금폭탄? 미래보험?...탄소세·탄소국경세 간단정리
뿜어낸 이산화탄소에 세금이 붙는다?최근 뜨거운 감자인 '탄소세', 온실가스 배출을 막기 위한 정책이라는데 누가, 얼마나 내야하는 걸까요?그리고 '탄소국경세'와는 무슨 차이일까요?영상으로 간단히 정리봤습니다....2021-08-19 10:58: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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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두바이에 쏟아진 폭우 기상이변? 알고보니 '인공강우'
연평균 강우량이 100mm도 채 안되는 두바이에 난데없이 폭우가 쏟아져 화제다. 이는 지난 6월부터 두바이를 포함한 일부 지역이 50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지자, 아랍에미리트(UAE) 기상청이 인공강우 기술을 이용해 폭우가 쏟아지게 한 것이다. 폭우로 인해 도로에 작...2021-07-23 18:05: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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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모조리 베어놓고 탄소중립?...'30억그루' 나무심기의 민낯
나무로 울창해야 할 숲. 그런데 숲이 사라지고 있다. 나무들이 모두 잘려나간 숲은 흉측한 민둥산으로 바뀌고 있다. 이른바 '싹쓸이 벌목'의 결과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싹쓸이 벌목'을 최초 보도한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는 "나무를 군데군데 베...2021-07-13 11:52:3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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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바다가 좋아 시작한 다이빙...쓰레기까지 치우다
푸른 파도가 일렁이는 아름다운 바다. 그러나 뒷모습은 그렇지 않다. 해변 곳곳에 어업 쓰레기와 생활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고, 온갖 종류의 플라스틱과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자잘한 쓰레기들이 바위틈에 깊숙이 버려져 있다. 이런 바다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이들이 있다. 바...2021-07-09 19:41:5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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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G7이 쏘아올린 '경제한류'...한국, 어떻게 세계의 중심 됐을까
지난 6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6박8일간의 해외순방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각국의 환대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영국 콘월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UN 사무총장은 모범적인 방역을 보여준 한국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두 번째로 방문한 오스트리아는 이례적으로 쇤브룬궁전...2021-07-01 14:08: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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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KCC글라스, 에코바디스 ESG평가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KCC글라스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

'노동절' 법정 공휴일이지만 '대체휴일' 못쓴다...이유는?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은 다른 공휴일처럼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16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대부분의 정부부처에서 5월 1일 노

'한전기술지주' 6월에 출범...초대 대표이사 공모 돌입

한국전력이 올해 6월에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 주식회사(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를 오는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한전기술지주는

셀트리온, S&P ESG평가 생명공학 부문 '톱1%'에 선정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톱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생산적 금융' 덩치 키우는 우리銀...K-방산에 3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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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이면 '대서양 순환' 58% 약화"…영화 '투모로우' 현실되나

지구 기후와 해양 생태계 유지에 필수 요소인 '대서양 자오선 연전 순환(AMOC)' 시스템이 2100년까지 최대 58% 약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AMO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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