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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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ESG 시장은?...MSCI가 전망한 'ESG 10대 트렌드'
세계 최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022년도 ESG 흐름에 대해 환경영역이 더 강조되고, 평가지표와 표준도 더 명확하게 정립될 것으로 내다봤다. MSCI가 내다본 내년도 10대...2021-12-30 11:51:0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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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제로웨이스트 실천해볼까?"...궁금해서 달려간 '제로마켓' 1호점
▲[현장왓썹] 궁금해서 찾아간 '제로마켓' 1호점..."앗, 용기가 필요해" 지난 22일 오전에 찾아간 서울시 '제로마켓' 1호점 매장은 한산했다. 2층 가전매장 옆에 5평 남짓한 공간에 꾸려져 있는 매장은 1층의 널직널직한 홈플러스 월드컵점 매장과 비교되면서...2021-12-24 17:53:3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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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40대 임원들 전진배치...'미래기술 선점·기후위기' 대응차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왼쪽부터) 재계가 확 젊어졌다. 과거에도 인사시즌의 화두는 '세대교체'였지만 올연말 인사에서는 40대 임원들이 전면에 대거 배치되면서 진정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2021-12-17 16:40:0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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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안보위협"...UN안보리 결의안 러시아 거부로 부결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손을 들어 거부권을 행사하는 바실리 네벤지아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지정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첫 결의안이 러시아의 반대로 부결됐다.13일(현...2021-12-14 15:43: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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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50년후 인구절반이 고령화...생산연령인구는 '반토막'
▲장래 인구추계 중 생산연령인구와 총인구 (자료=통계청) 50년 후인 2070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가량이 만 65세 이상이 차지하고, 경제를 지탱하는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지금의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특히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25~49세...2021-12-10 11:39:5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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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인류멸망 대비해 기후변화 기록
▲호주 태즈매니아 언덕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 (사진=EarthBlackBox)  호주 태즈매니아 서부 해안에 높이 10m에 가로 4m, 세로 3m에 달하는 거대한 강철 구조물이 세워진다. 이름하여 '지구 블랙박스'다. 호주 태즈매니아대학교 연구...2021-12-09 17:29: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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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인간세포 파괴시킨다
일상적으로 공기나 음식물을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만으로도 인간의 세포가 파괴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증명됐다.영국 헐 요크(Hull York) 의과대학교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이 공기중이나 음식물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양만으로도 세포독...2021-12-09 11:30: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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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미뤄놓고 또 뜸들이는 국회...시민단체들 "차별금지법이 평등사회 첫걸음"
▲16일 차벌금지법제졍연대와 참여연대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차별금지법의 심사기간을 2024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하면서 "사실상 평등을 미루고 차별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차별금지법제정연대...2021-11-16 15:47:2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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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가 빠지지 않아요"...쓰레기 시멘트에 신음하는 사람들
▲16일 전국시멘트대책위원회(전시대)는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왼쪽부터 쌍용C&E 대책위(영월) 정희문 위원장, 쌍용C&E 대책위(제천) 최성호 목사, 전시대 장민송 집행위원장,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최병성 목사, 쌍용C...2021-11-16 12:56: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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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받는 차별금지법..."더이상 목숨끊는 사람 없도록 해달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행진하는 시민들(사진=이준성 기자) "우리는 누구나 성별, 장애, 나이, 언어, 출신국가, 성별정체성, 학력,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합당한...2021-11-13 20:58:2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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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연내 제정하라"...무지개 깃발 흔들며 500km 도보행진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위해 행진하는 시민들(사진=이준성 기자) "더이상 정체성을 차별받아 안타까운 죽음에 이르는 비극은 없어야 한다."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저마다 무지개 깃발을 들거나 무지개 망토를 두른 300여명이 모여 '차별금지법을...2021-11-10 19:08:4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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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품절대란 '숨통'...중국에서 2~3개월치 곧 수입
(사진=연합뉴스) 요소수 품귀현상에 다소 숨통이 틔일 전망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이 중국측과 계약한 요소 1만8700톤(t)이 곧 국내로 반입된다. 요소수에 들어가는 요소 함량은 약 30%다. 이를 감안하면 이 물량으로 만들 수 있...2021-11-10 11:12:5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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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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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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