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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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탄소중립 시나리오 살펴보니...2050년 석탄발전 '전면 중단'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다목적홀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박수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가 2050년까지 석탄발전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사실상 확정됐다.탄소중립위원회는 ...2021-10-19 15:29: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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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강타하는 '오징어게임'...1억1100만명이 시청했다
전세계 1억1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징어게임'을 시청했다.넷플릭스는 13일 기준으로 전세계 1억1100만명이 '오징어게임'을 봤다고 밝혔다. '오징어게임'은 지난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니, 공개된지 26일만에 이같은 기록을 세웠다....2021-10-13 11:22:14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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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플라스틱 뿌리는 스타벅스...이번엔 할로윈 굿즈판매
▲스타벅스에서 출시한 할로윈 MD 상품 (사진=스타벅스코리아) 무분별한 다회용컵 증정행사로 지탄받았던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할로윈 기념 굿즈 판매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12일 스타벅스코리아는 공식 소셜서비스(SNS)를 통해 할로윈 기획상품(MD)으로 텀블러,...2021-10-12 14:01:2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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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는 '한글'...BTS·기생충·오징어게임 덕분에 '1인치 장벽' 넘었다
방탄소년단(BTS)과 '기생충' 그리고 '오징어게임'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대중문화가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한글'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글로벌 83개국에서 1위를 싹쓸이한 '오징어게임' 덕분에 한국이 전통놀이는 물론 한...2021-10-09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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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40% 감축 가능?...'탄소배출 1위' 철강 감축목표 '고작 2.3%'
▲8일 NDC 토론회가 열린 탄소중립위원회 건물 앞에서 환경단체 회원들이 일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기후위기비상행동) 정부가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기존 26.3%에서 40%로 상향했지만 산업부문에서는 의미있는 감축 목표를 제시하지 못...2021-10-08 18:03:2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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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이 송유관 건드려서?...美캘리포니아 기름유출은 '예고된 재앙'
▲ 청정해역으로 소문난 캘리포니아 해안가 모래사장이 유출된 기름으로 뒤범벅된 모습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상에서 발생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가 선박의 닻이 해저 송유관을 건드리면서 일어났을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닻이 아니더라도 일어날 수밖에 없던 예고된...2021-10-05 16:0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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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반죽 '이물질' 진실공방...."영상 조작됐다 vs 아니다"
▲도넛 반죽에 누런 기름때가 곳곳에 섞여있다. (사진제공=정의당 강은미 의원) 반죽에 누런 기름때가 섞여있는 던킨도너츠 공장을 촬영한 영상을 놓고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SPC그룹 산하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SPC그룹 계열기업인 비알코리아는 위생관...2021-10-01 18:22:1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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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SK온' 석유개발 'SK어스온'...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출범
▲ SK어스온의 명성 사장(좌)과 SK온의 지동섭 사장 SK이노베이션에서 물적분할한 'SK온'(SK on)과 'SK어스온'(SK earthon)이 10월 1일자로 공식 출범했다. SK온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고, SK어스온은 석유개발(E&P) 사업을 담...2021-10-01 15:38:3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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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4] 헌옷도 자원이 된다...'의류폐기물' 줄이는 방법들
전세계 인구가 1년동안 구매하는 옷의 양은 무려 5600만톤. 팔리지 못한 옷들은 곧장 폐기처분되거나 제3국으로 수출되면서 또다른 쓰레기를 양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잉생산과 과잉소비가 낳은 수많은 의류쓰레기들. 과연 다시 활용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의류쓰레...2021-09-29 17:23:14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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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포문'...블루오벌SK, 13조원 들여 배터리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가 테네시주에 건설 예정인 배터리 제조시설 '블루오벌시티' 예상도 (사진=포드)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기자동차 보급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과 미국 완성차 기업 포드의 합...2021-09-29 16:3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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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컵 무료제공 스타벅스 '뭇매'..."플라스틱 쓰레기 뿌린 것"
▲28일 한 스타벅스 매장에 다회용컵이 쌓여있다(사진=트위터 유저 @every*****) 스타벅스코리아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하루동안 다회용컵을 무료지급한 것을 두고 '사실상 플라스틱 쓰레기를 뿌린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이날 스타벅스 ...2021-09-29 16:07:3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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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폐기물[3] 한해 800억벌 쏟아내는 패스트패션...의류쓰레기 처리는 '뒷짐'
매일 아침 우리는 옷장문을 열고 '오늘은 뭘 입을까' 고민한다. 어쩌다 어제하고 똑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가면 "OO씨, 어제 외박했나봐?" 이런 소리를 듣기도 한다. 저마다 디자인, 색상, 재질 등 자신의 취향대로 옷을 고르고 산다. 패스트패션 브랜드가 많...2021-09-28 10:48:0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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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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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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