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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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과학유산' 무더기 출토...조선전기 금속활자 1600점도 나왔다
▲서울 인사동에서 조선전기 제작된 한글 금속활자 1600여점이 출토됐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15~16세기에 제작된 금속활자 1600여점과 물시계 부속품으로 추정되는 동제품, 천문시계 부품, 조선시대 화포인 총통, 동종 등의 금속유물이 한...2021-06-29 12:37: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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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초래한 미국과 유럽의 폭염...북극권까지 낮기온 32도
▲53도까지 오른 미국 서부의 데스밸리 북미와 유럽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연일 40도가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지역에서 시작된 폭염은 여름에 선선한 기온을 유지하던 서부 워싱턴과 오리건주까지 확대됐고, 캐나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까지 번진 ...2021-06-28 19:10:3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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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AR·VR 시장, 지금보다 6배 커질 것"
페이스북이 2024년에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시장이 지금보다 6배 커질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22일 보고서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IT시장 분석 기업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자료를 인용해 202...2021-06-22 18:16:14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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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쿠팡'...등돌리는 '소비자' 위협하는 '경쟁사'
▲ 지난 17일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사진=연합뉴스) 경기도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 화재 이후 회원탈퇴와 불매운동 움직임이 일고 있다. 화재 이후 쿠팡이 보여준 미흡한 대처와 창업주인 김범석 의장의 등기이사 사임 등에 실망한 소비자들이...2021-06-21 17:58:2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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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국이 스페인-카탈루냐 갈등 봉합했다"...스페인 언론 대서특필
▲경제인협회 연례포럼 환영만찬전 서로 눈을 맞추고 있는 펠리페 6세 국왕(가운데)과 아라고네스 카탈루냐 주지사(오른쪽). 문재인 대통령(왼쪽 뒷모습)이 이 자리에 함께 했다. (사진=엘 문도) 스페인 언론이 한국이 스페인과 카탈루냐의 해묵은 갈등을 해소하는 데...2021-06-18 17:07: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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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못하면 무능?"…이준석 '공직 자격론' 반박한 '청년누나' 화제
▲SNS 상에서 화제가 된 편지글(사진=페이스북 캡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공약으로 내건 '선출직 공직자 자격시험제'를 놓고 반대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한 네티즌의 글이 소셜서비스(SNS) 상에서 화제다.자신을 '청년누나'라고 밝힌 글쓴이는 지난 15일...2021-06-17 15:02:45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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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기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급증...정부, 탄소중립 '나몰라라'
정부가 2030년까지 5억3600만톤의 탄소를 줄이는 '그린뉴딜'을 추진하면서, 정작 디지털시대의 '전기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에 대한 탄소저감 대책은 전혀 세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하는 전력량이나 탄소배출량도 조사하지 않고 있다...2021-06-17 07:3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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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교육부 73명인데 지자체는 23명…환경교사수 '제각각'
교과목의 교원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할 교육부가 전국의 환경교사 수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뉴스트리가 17개 지방자치단체에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파악한 결과, 2020년 전국 환경교사 수는 23명으로 집계됐다....2021-06-16 07:30:0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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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코로나로 망가진 스페인 경제 구원투수되나
우리나라 기업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스페인 경제의 구원투수로 나서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15~17일 2박3일 일정으로 스페인을 국빈방문하면서 양국의 전략제휴를 강화할 예정이어서, 건설과 디지털,...2021-06-15 18:04: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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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경과목 선택한 중고교 731곳...환경교사는 달랑 73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 교과목을 선택한 학교가 731개교로 1년전에 비해 2배 늘었지만 이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전공 교사는 73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15일 뉴스트리가 교육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의...2021-06-15 07:30:0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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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톱10 반열 오른 한국...'G7'과 함께 백신·환경·경제 주도한다
▲13일 의장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우)와 정상회담 중 의견을 주고받는 문재인 대통령(좌) (사진=청와대) 지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진행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일정 참여는 물론 3차례의 양자회담을 소화하는 등 달라...2021-06-14 16:08: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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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세' 도입 추진..."국내 대기업 큰 타격받을 것"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로 인해 국내 대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탄소 국경세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국가에서 배출량이 적은 국가로 상품이 수출될 때 적용되는 무역관세다. EU는 지난 ...2021-06-11 20:42:39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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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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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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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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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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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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