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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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슈] 요소수 '품귀현상'...디젤차 '올스톱' 되나
▲디젤 차량에 반드시 들어가는 요소수가 품절사태를 맞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급격하게 늘어난 디젤차량이 결국 '요소수' 품귀대란을 만들었다. 휘발유에 비해 디젤은 대기오염 물질이 많이 배출되는데, 이를 걸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요소수다. 그런데 디젤...2021-11-08 19:45:5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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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기후위기 허위정보 게시물 '방치'..."규제가 해답"
기후에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페이스북을 통해 무서운 속도로 유포되고 있다.4일(현지시간) 독립감시단체 리얼페이스북감독위원회(Real Facebook Oversight Board)와 환경비영리단체 스톱펀딩히트(Stop Funding Heat)가 195개 이상의...2021-11-05 13:48: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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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익은 정책 '뭇매'...디지털 상황판 없애놓고 '메타버스' 구축?
서울시가 지방정부 최초로 '메타버스'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나섰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서울시가 지난 3일 발표한 '메타버스 서울 추진계획'에 따르면 서울시는 자체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가칭)'을 2022년말까지 구축한뒤 2026년까지 총 3단계에 ...2021-11-05 11:25:1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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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블랙핑크 영상메시지..."기후변화, 지금 행동할때"
▲영상을 통해 COP26에 참석한 정상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그룹 블랙핑크 (사진=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캡처) 걸그룹 블랙핑크가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영상을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며, 전세계...2021-11-03 12:25: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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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전세계 103개국 '2030년까지 메탄 30% 감축'에 서약
▲ 국제메탄서약 출범식                                       &n...2021-11-03 12:01:33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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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피해자가 남성? ...'설거지론' 확산이 우려되는 이유
최근 인터넷 남초 커뮤니티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설거지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일까.'설거지론'은 결혼전 자유분방하게 연애를 즐기던 여자를 자신이 거둔 것을 '설거지'에 빗댄 것이므로 명백한 여성혐오 표현이다. 그러나 '설거지론'은 이전의 여혐...2021-11-01 16:18:2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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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2050 탄소중립' 합의실패...중국·러시아 반대로 '반쪽선언' 그쳐
▲로마 누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G20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앞줄 오른쪽 7번째 문재인 대통령이 서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국과 러시아 등의 반대로 G20 정상회담에서 '탄소중립' 시점을 합의하는데 끝내 실패했다. ...2021-11-01 12:26:0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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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는 왜 '페이스북' 사명 '메타'로 바꾸는 걸까?
              ▲페이스북의 새로운 사명 '메타'의 로고 (사진=연합뉴스) 페이스북이 사람들에게 친숙한 사명을 굳이 '메타'로 바꾸는 이유는 무엇일까. 회사측은 차세대 소통시스템을 구축하기...2021-10-29 17:27:10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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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많길래...美억만장자 10명 '부유세'가 322조원
▲미국 최고의 갑부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사진=연합뉴스) 미국에서 '부유세'가 실행되면 억만장자 10명에게 2760억달러(약 322조원)의 세금을 추가로 거둘 수 있다. 이는 전체 부과되는 부유세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2021-10-27 11:27:42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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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서비스 먹통'에 '오락가락 해명'…보상 받을 수 있나
▲KT 광화문 사옥.(사진=연합뉴스) KT가 25일 오전 네트워크 장애로 사용자 불편을 초래한 것에 이어 오락가락한 해명으로 혼란을 줬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2018년 아현국사 화재 사태와 같은 통신재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보상에 대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2021-10-25 19:38: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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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성공적인 첫 발사…우주 향한 '한국의 꿈' 한걸음 남았다
▲ 누리호 발사 순간. (사진=연합뉴스) '우주 강국 한국'의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섰다.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우주 발사체 '누리호'가 첫 시도만에 성공적으로 발사, 목표로 했던 700km 고도에 도달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다만 위성 모사체를 궤도에 안착시...2021-10-21 18:57:5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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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일반사무원?...고용보험 직종 허위기재로 피해보는 이직자들
디자이너 A씨는 취업이 거의 확정된 회사로부터 "고용보험에 있는 이력이 달라 고용이 힘들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알고보니 전 직장에서 A씨의 고용보험을 가입하면서 직종을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 사무원'으로 기재했던 것이다.A씨처럼 회사에서 실제로 ...2021-10-20 14:34:3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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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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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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