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별걸 다 만드는 LG'...흙없이 키우는 식물재배기 내놨다
▲서울 성수동의 틔운하우스 내부에 설치돼 있는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흙없이 물만 주면 채소가 자라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틔운(tiiun)'.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채소가 자라는지 궁금한 소비자들을 위해 LG전자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플라츠에 '...2021-10-14 18:39:45 [이재은]

thumbimg

'넷제로'에서 성장동력 찾는 SK…최태원 회장 '직접 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플러그파워 앤드류 J. 마시 CEO를 만나 수소 생태계 구축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SK그룹) '그린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2021-10-07 11:41:23 [백진엽]

thumbimg

SK E&S, 美 플러그파워와 합작법인…亞 수소시장 공략
SK E&S가 미국 수소에너지 선도 기업 플러그파워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아시아 수소시장 진출에 나선다.SK E&S는 플러그파워와 아시아 수소사업 공동 추진을 목적으로 하는 합작법인 설립 주주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추...2021-10-06 15:30:02 [백진엽]

thumbimg

아모레퍼시픽, 수목원정원관리원과 생물다양성 보존 협력
아모레퍼시픽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생물 다양성 보존과 복원에 나선다.양사는 생물 다양성 보존과 생물 유전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을 위탁 운영·관리하...2021-10-06 13:07:51 [백진엽]

thumbimg

배터리 'SK온' 석유개발 'SK어스온'...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출범
▲ SK어스온의 명성 사장(좌)과 SK온의 지동섭 사장 SK이노베이션에서 물적분할한 'SK온'(SK on)과 'SK어스온'(SK earthon)이 10월 1일자로 공식 출범했다. SK온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고, SK어스온은 석유개발(E&P) 사업을 담...2021-10-01 15:38:31 [백진엽]

thumbimg

SK, 美 대체 단백질기업 '퍼펙트데이'에 650억 추가투자
▲ 퍼펙트데이가 '발효유단백질'로 만든 아이스크림 제품.(사진=SK㈜) SK㈜(대표 장동현)는 대체 단백질 기업인 미국의 퍼펙트데이(Perfect Day)에 5500만달러(약 650억원)을 추가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대체식품 시장 진출을 위...2021-10-01 10:57:33 [백진엽]

thumbimg

美 전기차 '포문'...블루오벌SK, 13조원 들여 배터리공장 짓는다
▲SK이노베이션과 포드가 테네시주에 건설 예정인 배터리 제조시설 '블루오벌시티' 예상도 (사진=포드)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미국의 전기자동차 보급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SK이노베이션과 미국 완성차 기업 포드의 합...2021-09-29 16:31:16 [이재은]

thumbimg

팩터 투자도 ESG에 몰린다...기관투자자 78%, ESG 상품에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금융투자의 한 기법인 '팩터 투자'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로 집중되는 모습이다.27일(현지시간) 미국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가 발간한 '글로벌 팩터 투자연구'(Global Fac...2021-09-28 15:15:11 [이재은]

thumbimg

반도체 제조과정 폐기물, 제철 원료로 재활용된다
▲ 삼성전자와 현대제철은 반도체 생산과정 폐기물을 제철 부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현대제철이 제철 원료로 사용한다.삼성전자와 현대제철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슬러지(침...2021-09-27 11:39:50 [백진엽]

thumbimg

'그린철강' 도입한 볼보, 이번엔 2030년까지 '천연가죽' 퇴출선언
▲친환경 소재가 사용된 볼보 C40 모델 차량 내부 (사진=볼보) 스웨덴의 볼보자동차가 2030년까지 자사 자동차 내장재에서 천연가죽을 퇴출시키기로 했다.23일(현지시간) 볼보는 새로 출시하는 전기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를 시작으로 2030년...2021-09-24 11:35:38 [이재은]

thumbimg

휘청거리는 헝다그룹...중국發 리먼사태? 찻잔속 태풍?
중국의 2대 부동산 개발그룹인 헝다(恒大·에버그랜드)가 채무불이행에 직면하면서 중국판 '리먼사태'라는 우려까지 제기됐지만 실상 국제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찻잔 속 태풍'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1997년 설립된 헝다그룹은 중국의 부...2021-09-23 15:42:01 [이재은]

thumbimg

테슬라 이어 포드도 나섰다...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일석삼조' 효과
▲포드의 EV 차종 F-150 라이트닝 (사진=포드 홈페이지 캡처) 테슬라에 이어 포드도 전기자동차 배터리 재활용에 나섰다.포드는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와 협력해 전기자동차(EV) 배터리...2021-09-23 15:20:03 [김나윤]

Video

+

ESG

+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기후/환경

+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