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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물 생각해요"…대체육 시장 성장에 관련제품 줄이어
가치소비와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대체육 시장이 성장하면서 국내 식품·유통업계에도 대체육 바람이 불고 있다.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대체육 시장 규모가 지난해 약 40% 성장한 11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약 35% 증가한 155억원에...2021-12-10 14:18:49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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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으로 손바닥만한 '배양육 스테이크' 만들었다
이스라엘 기업 미아테크3D(MeaTech 3D)가 3차원(3D) 프린팅을 이용해 손바닥만한 크기의 배양육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선보인 실험실 배양육 가운데 최대 크기다.실제 소의 조직 샘플에서 추출한 근육과 지방세포로 만들어진 이 스테이크의 무게는 110g...2021-12-09 15:44: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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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만두 간식으로? 4알 먹으면 '나트륨' 한끼 식사분
한국인들이 주로 간식이나 야식으로 먹는 냉동만두. 하지만 냉동만두 4알만 먹어도 한끼 식사분의 나트륨과 지방을 섭취하게 된다는 조사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냉동만두 브랜드 16개(고기만두 8종, 김치만두 8종)를 시험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2021-12-02 16:09:46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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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 17일까지 주문하면 '최대 25% 할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미리 예약하면 최대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예년보다 크리스마스 준비를 서두르는 올해 트렌드를 반영해 '크리스마스, 대반전을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이같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파리바...2021-11-26 11:47:2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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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도 '일회용컵 없는 스타벅스' 생긴다
제주도에서 시작된 '일회용컵 없는 스타벅스'가 서울에도 생긴다.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송호섭)는 6일부터 서울 12개 매장에서 일회용컵 없는 매장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일회용컵 없는 매장은 스타벅스가 지난 4월 발표한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 'Bette...2021-11-04 14:00: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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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물의 일으킨 남양유업·삼양식품이 우수등급?…"ESG평가 못 믿겠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의 2021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등급을 전년보다 상향하면서 평가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KCGS는 2021년 ESG 평가에서 남양유업의 전체 등급을 'B+'로 매겼...2021-10-29 12:13:09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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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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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눈이 사라지는 히말라야..."1월인데 눈이 안내려"

한겨울인데도 히말라야 고지대에 눈이 쌓이지 않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기후변화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인도매체 이코노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중국·인도 석탄배출량 첫 감소...전세계 탄소감축 '청신호'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유엔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맘대로?…"대통령 단독결정은 위헌 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탈퇴하자, 대통령 권한으로 탈퇴가 가능한지를 놓고 법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미국 내 다

베네수엘라 석유생산량 늘리면..."탄소예산 13%씩 소진"

니콜라스 마두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의 석유개발을 본격화할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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