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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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절제한 흉터가…엔젤리나 졸리 벽화 공개
▲유방 절제술 흉터가 뚜렷한 앤젤리나 졸리 벽화(사진=연합뉴스) 미국 유명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술 흉터가 가감 없이 그려진 벽화가 화제다.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광장에 안젤리나 졸리의 벽화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탈리아 안사(ANSA) ...2022-10-20 12:06:0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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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해바라기'에 수프 떡칠…환경단체는 왜?
▲환경단체 저스트스톱오일의 활동가들이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에 토마토수프를 끼얹고 벽에 몸을 붙여 시위하고 있다.(사진=저스트스톱오일 트위터) 환경운동가들이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에 수프를 던진 행위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해당 환...2022-10-20 08:45: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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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굿 바이 시진핑"…경희대에 깜짝 등장한 벽보
▲미국 시카고대 길바닥(좌)과 서울 경희대 인근 전봇대(우)에 쓰여진 시진핑 반대 시위 문구(사진=트위터) 중국 베이징 도심인 쓰퉁차오(四通橋·Sitongqiao)에서 벌어진 시진핑 국가주석 반대 시위가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확산하고 있다고 영국 ...2022-10-19 18:16: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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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기오염 심각"…정부에 280억 벌금 때렸다
프랑스 정부가 주요 대도시의 대기오염 수준을 낮추지 못해 일년만에 다시 벌금을 물게 됐다.17일(현지시간) 프랑스 최고 행정법원인 국참사원은 정부에 2000만유로(약 280억원)의 추가 벌금을 내라고 명령했다. 이는 국참사원이 지난해 8월 정부에 1000만유...2022-10-19 16:51:4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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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0 "석유·가스 생산업체에 '횡재세' 부과해야"
▲폭우로 물에 잠긴 파키스탄 카라치 시내(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개발도상국들이 부자국가들의 재정적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다.18일(현지시간) 기후 위기에 취약한 개도국 20개국 재무장관 협의체인 V20(Vulnerable Twenty Gr...2022-10-19 09:00:0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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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라지는 만년설…'산의 불량배들'이 날뛴다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촬영된 산양. (사진=언스플래쉬) 기후변화로 미국 서부 산악지대의 만년설이 녹으면서 산양과 큰뿔양의 영역충돌이 일어나고 있다.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미국 로키산맥 1만4000피트 고도의 암석지대에서 산양과 큰뿔양이 미네랄 광물을...2022-10-19 08: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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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쌍이 한꺼번에…러시아 결혼식 전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합동 결혼식(사진=텔레그래프 유튜브 캡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부분 동원령을 내린 이후 러시아에서 여러 쌍의 연인들이 한 곳에 모여 급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영상이 공개됐다.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2022-10-18 17:25: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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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죽이는 폐그물...얼마나 많이 버려지나
해마다 바다에 버려지는 낚싯줄과 그물의 양이 지구를 18번이나 휘감을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다는 보고가 나왔다. 많은 해양생물들이 이렇게 버려진 낚싯줄과 그물에 옭아매여 죽임을 당하고 있다.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와 테즈메이니아대학 연구진은 ...2022-10-17 15:43: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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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저주…"호주 밀 수확량 40% 줄어들수도"
지구온난화로 호주 밀 수확량이 수십 년간 급락했다.13일(현지시간) 호주 연구진은 지구온난화로 인도양 기온이 오르면서 호주 밀밭 일대의 기후가 건조해졌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로 인해 지난 30년간 밀 수확량이 심각하게 감소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지구온...2022-10-15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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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죽음의 바다?...바닷새 90% 멸종위기
▲뉴질랜드 포트찰머스에서 촬영한 페닌슐라 해안가 (사진=언스플래쉬) 뉴질랜드 바다가 온난화·산성화되면서 토착 바닷새 및 해양생물들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다.1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환경부는 해양 상태에 관한 암울한 현황을 발표했다. 보고에...2022-10-14 08: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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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동안 전세계 야생동물 69%가 사라졌다
▲추수가 끝난 브라질의 한 옥수수밭. 경작지 확대를 위해 피운 불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사진=WWF) 지난 50여년동안 전세계 야생동물의 3분의 2가 사라졌다. 인간의 무분별한 서식지 파괴와 자원남용으로 야생동물들이 살아갈 터전이 줄어들고 있는 탓이다.세...2022-10-13 11:27: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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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친구가 사라진다…아델리펭귄 개체수 급감
남극 연안의 아델리펭귄이 사라지고 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극부(Australian Antarctic Division)는 남극 동부연안에 서식하는 아델리 펭귄의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남극 모슨연구기지(Mawson) 인근 52개 섬에서 번식...2022-10-13 08:37: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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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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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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