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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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폐쇄 예정인 석탄발전소 강제 재가동...비용은 소비자몫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컨슈머에너지 홈페이지) 재생에너지를 배척하고 화석연료를 지지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폐쇄 예정이던 석탄발전소를 강제로 재가동시켰다.20일(현지시간) 미 행정부는 미시간주에 위치한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를 9...2025-08-22 12:59: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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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하면 터지는 전기차 배터리...현대차, 배터리3사, 안전성 위해 '뭉쳤다'
▲(왼쪽부터)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대표,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 삼성SDI 최주선 대표, SK온 이석희 대표가 '배터리 안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사진=현대차) 전기자동차 배터리 폭발 사고가 잇따름에...2025-08-22 11:09: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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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셔터가 작품으로 변신...KCC, 5명 작가와 을지로에 '셔터아트'
▲KCC '셔터아트 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작품들. (위 왼쪽부터)김카이아, 드롤, 류지 작가의 작품 (아래 왼쪽부터) 보얀, 워니 작가의 작품 (사진=KCC) 최근 젊고 힙(Hip)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힙지로'로 불리우는 을지로가 KCC의 컬러...2025-08-22 10:33: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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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태풍 '링링' 日 규슈 강타...우리나라 영향은?
▲제12호 태풍 '링링' 예상 경로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열대저압부로 소멸할 것으로 예상했던 제12호 태풍 '링링'이 세력이 되살아나 일본 남쪽지역을 강타하기 시작했다.일본 기상청과 현지언론에 따르면 '링링'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일본 규슈 가고시...2025-08-22 10:1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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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펄펄 끓는 '처서'...세력 커진 고기압에 36℃ 찜통더위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의 전광판에 기온과 습도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處暑)에도 전국이 펄펄 끓겠다.처서인 23일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1&...2025-08-22 09:31: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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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유람선이야? 대중교통이야? '한강버스' 직접 타보니...
▲마곡~여의도~잠실 노선의 급행 '한강버스' ©newstree 직접 탑승해본 '한강버스'는 기존 유람선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았다. 관광할 때 이용하기는 제격이지만, 당초 강조했던 출퇴근 수단으로서의 기능은 '글쎄'다.서울시가 운항하는 한강버스는 총 7...2025-08-22 09:0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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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 태양광, 활성화하려면 '농민·농업' 중심 정책 일관돼야"
영농형 태양광을 활성화하려면 농민과 농업을 중심으로 일관되게 단계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이 나왔다.최근 정부는 농촌 인구소멸과 에너지전환의 해법으로 영농형 태양광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도 영농형 태양광을 둘러싼 논의...2025-08-21 18:21: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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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조류, 70년간 폭염으로 38% 줄었다
전세계적으로 평균 기온이 오르고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사람뿐 아니라 동물들도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더욱이 동물은 사람과 달리 더위를 식힐 방법도 마뜩찮아 멸종위기에 내몰리고 있다.20일(현지시간) 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 연구팀은 3000마리 이상의 조류 ...2025-08-21 17:0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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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外근로자 8일만에 깨어나..."음식물도 섭취"
▲미얀마인 근로자가 감전사고를 당했던 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연장 공사현장에서 감전을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던 30대 미얀마인 근로자가 건강을 회복했다는 소식이다.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일 감전 사고로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이...2025-08-21 11:56: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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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 식수난 해결?...전기없이 태양열 해수담수화 기술개발
▲왼쪽부터 소우럽 차울레 박사, 장지현 교수, 김성도 박사(사진=유니스트) 햇빛을 열로 바꾸고 그 열로 바닷물을 증발시켜 담수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현 교수팀은 표면에 소금이 끼는 것을 막을 수 있는 태...2025-08-21 10:02: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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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분해하는 새 촉매 개발
▲연구진이 개발한 다양한 형태의 촉매 (사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쉽게 분해할 수 있는 새로운 촉매를 개발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구단 이신근 박사 연구팀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온실...2025-08-21 09:43: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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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차 '전기차'로 전환하면 보조금...내년 400만원까지 확대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출석해 2024년도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내년부터 내연기관 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할 때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보조금은 1대당 평균 400만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김성환 환경부 장...2025-08-20 17:33: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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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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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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