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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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경상권에 '강한 비'...습기 높아 35℃ 후텁지근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4일은 서울과 수도권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더위가 한풀 꺾인 모습이지만 남쪽지역은 여전히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특히 4일은 경상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돼 있다. 부산과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사흘간 250㎜ 이상의 ...2025-08-04 09:55: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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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따뜻해지면...나무의 탄소흡수량 줄어든다
지구온난화로 겨울 기온이 오르면 나무가 탄소를 흡수하는 데에도 지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미국 보스턴대학 연구팀은 기후변화가 토양 온도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해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이전 연구에 따르면 기후변화가 봄·여름 나...2025-08-04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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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HLB 합병 철회…주식매수청구권 400억 초과
HLB생명과학이 HLB와 추진해오던 합병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양사는 리보세라닙 권리 통합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합병을 추진해왔지만,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대금이 합병 계약 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절차를 중단하게 됐다.HLB생명...2025-08-01 16:41: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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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200㎜ 폭우...'물바다'로 변한 美 뉴욕·뉴저지
▲31일(현지시간) 폭우로 침수된 거리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사진=X(옛 트위터) 미국 뉴욕·뉴저지주에 시간당 최대 200㎜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져 물바다로 변했다.31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미 동부 해안지역에 시간당 76....2025-08-01 15:14: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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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m 아래 싱크홀로 스르르 빨려들어간 차량
▲싱가포르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 (영상=X(엑스. 옛 트위터) 도로가 무너지면서 차량 한 대가 그대로 빨려 들어가는 싱크홀 사고가 싱가포르에서 발생했다.31일(현지시간) BBC, 스트레이츠 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5시 50분쯤 싱가...2025-08-01 11:37: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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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튜브·수경...테무·알리 '어린이 물놀이용품' 절반이 '불량품'
▲안전성 조사서 '부적합'으로 나온 물놀이용품 (사진=서울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중국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물놀이용품 등 33개 제품 가운데 14개가 안전기준에 미달됐다.서울시는 어린이용 물놀이기구, 수영복·수경, 수모 24개 ...2025-08-01 10:44: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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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매일 원하는 2시간동안 무제한 데이터 제공"
KT가 하루 중 원하는 2시간동안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 '내 마음대로 2시간 데이터 프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상품은 하루 중 원하는 2시간을 직접 설정하면, 해당 시간 동안 속도·용량 제한 없는 데이터를 자...2025-08-01 10:24: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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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뙤약볕 속 '찔끔' 소나기...다음주 남쪽부터 '비'
(사진=연합뉴스) 8월 첫 주말도 전국이 폭염으로 신음하겠다. 소나기 예보가 있지만 폭염을 가시게 하기엔 역부족이다. 오히려 습한 공기로 체감온도는 더 높아질 수 있다.토요일인 2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 낮 최고기온은 31∼37℃로 예보...2025-08-01 10:0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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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천장이 '와르르'...창원 상가 붕괴로 1명 심정지
▲창원시 양덕동에 위치한 한 2층상가 천장이 붕괴된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2층짜리 건물 2층 바닥(1층 천장)이 무너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2025-08-01 09:52: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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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울산 복지시설 새단장...고품질 페인트로 생활환경 개선
▲KCC 직원들이 울산 남구에 위치한 해바라기센터 보수 도장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울산 지역 복지시설 새단장에 힘을 보태며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KCC가 지난 29일 울산해바라기센터 보수 도장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추후에는 수연...2025-07-31 11:01: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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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없이 10일 넘게 '쨍쨍'...7월 '열대야' 최장기록
(사진=연합뉴스) 집중호우가 전국 곳곳을 휩쓸고 지나간 다음부터 지금까지 열흘 넘게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불볕더위가 장기화되면서 서울은 7월 열대야일이 22일로 최장 기록을 세웠다.기상청에 따르면 7월 마지막날인 31일에도 전국 대부분...2025-07-31 10:19: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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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 "한미 상호관세 15% 타결...3500억달러 투자키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상호관세를 15%로 타결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오후 4시 30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한국 무역협상단과 워싱턴DC...2025-07-31 07:42: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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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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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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