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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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먹는 나방애벌레가 비닐도 먹는다
▲플라스틱을 먹는 꿀벌부채명나방 유충.(사진=한국생명공학연구원/연합뉴스) 꿀벌부채명나방의 애벌레에서 비닐을 빠르게 분해하는 효소가 발견됐다.4일(현지시간) '네이처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꿀벌부채명나방 유충에서 폴리에틸렌을 분...2022-10-05 14:50: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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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하는 심해어종 '랜턴피쉬'....미래식량원으로 주목
▲심해에 서식하는 랜턴피쉬. 2014년 스페인 말라스피나탐험대의 연구에 따르면 전체 개체군 질량이 10~20기가톤인 것으로 추정된다.(사진=언스플래시) 심해어종인 랜턴피쉬가 식량원이자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고 있다.약 250종에 달하는 랜턴피쉬(샛비늘치과)는 해...2022-10-05 08:10: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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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디지털 쇠고기?…​​금보다 기후피해 심각
암호화폐 채굴에 따른 기후영향이 금 채굴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뉴멕시코대학은 암호화폐의 기후영향이 금 채굴보다 크고 천연가스 추출 및 육류용 소 사육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연구결과를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연구진은 상품의 기후비용을 전체...2022-10-04 08:57: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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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해 변화 '충격적'...산성화 속도 '4배 빠르다'
북극해가 다른 대양보다 3~4배 빠르게 산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중국 지메이대학 극지해양연구소와 미국 델라웨어대학 해양과학정책대학원 연구진은 지난 30년동안 북극의 해빙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산성화 속도가 빨라졌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29일(현지시간) 발...2022-09-30 16:59: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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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새들이 사라진다…환경파괴로 절반 감소
▲'우아한 사냥꾼'으로 불리는 뱀잡이수리.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2020년 멸종위기종에 등재됐다. 인간의 환경파괴 및 기후위기로 지구의 새들이 절반 가까이 사라졌다.28일(현지시간) 국제생물보존기구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BirdLife Internationa...2022-09-30 08: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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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밑에 2만4000km '탄소폭탄'…미·중·러, 송유관 개발 전쟁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의 주도하에 2만4000km 길이의 신규 송유관이 개발되고 있다. 개발 중인 전세계 신규 송유관이 2만4000km 이상에 달해 기후목표를 좌절시킬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국제비영리단체 글로벌에너지모니터(GEM)에서...2022-09-29 08:2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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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파괴는 국제범죄"…환경단체, 지정 추진
국제환경단체 스톱에코사이드는 생태계 파괴를 국제범죄로 인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단체가 대규모 생태계 파괴행위를 기소가능한 국제범죄로 지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26일 영국 가디언지는 국제환경단체 스톱에코사이드(Stop Ecocide)가 전세계 국가들이...2022-09-27 17:36: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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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항공권 가격...소비자도 항공사도 '괴롭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사무총장이 연료정제의 한계 및 항공사 재정문제로 인해 항공권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윌리엄 월시(William Walsh) IATA 사무총장은 팬데믹 기간 연료정제 능력은 감소한 데 비해 연료 수요는 증가해 항공유 가...2022-09-27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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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호수 70%가 녹조라떼…지구 온난화의 저주
▲지구온난화로 사라지는 푸른 호수 지구 온난화로 푸른 호수들이 사라지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지구물리학회(AGU) 연구진은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전세계의 푸른 호수가 녹갈색으로 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514만...2022-09-26 16:4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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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올해 전기차 판매 사상 최대…전세계 경차의 13% 차지"
▲IEA는 올해 EV 판매가 전세계 경차의 13%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EV) 판매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망했다.23일(현지시간) IEA는 연례 클린에너지 보급 보고서를 통해 2021년 전...2022-09-26 15:03: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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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어컨·냉장고 냉매물질 'HFC' 규제...CO₂보다 온실효과 1400배
미국이 에어컨·냉장고에 냉매로 쓰이는 '수소불화탄소'(HFC) 사용과 생산이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은 HFC 사용·생산 규제가 담긴 '2016년 키갈리수정안'(세계기후협약 개정안)을 69...2022-09-23 13:35: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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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따뜻해진 담수...美 뇌먹는 아메바 '기승'
▲일명 '뇌 먹는 아메바'라고 불리는 파울러자유아메바 (사진=CDC) 기후변화로 담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미국 일부지역에서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아메바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일명 '뇌 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이 아메바는 파울러자유아메바(Naegleria fo...2022-09-22 14:5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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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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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전세계 곳곳에서 식물이 꽃을 피우고 잎이 싹트는 시기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의 잎이 트는 시기가 빨라지면 작물 피해와 생태계 교란으로

북극 빙하 사라지면...유럽·동아시아 '동시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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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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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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