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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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서 석유냄새 나"...코로나 앓은 후 음식 거부하는 아이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어린이들이 냄새를 잘 맡지 못하는 후각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노리치의과대학의 칼 필포트 교수와 자선단체인 피프스센스(Fifth Sense)는 코로나에서 회복한 어린이들이 '후각 착오증'으로...2022-01-19 16:0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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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까지 출몰한 바다포식자 뱀상어..."수온상승에 활동범위 넓어져"
▲수온이 상승하면서 고위도로 활동범위가 바뀐 뱀상어들 (사진=닐 해머슐라그, 마이애미대학 로젠스티엘 해양대기과학대학원) 따뜻한 바닷물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하는 '뱀상어'가 수온상승으로 서식지가 넓어지면서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미국 마이애미대학(UM) 로젠...2022-01-18 16:45: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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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얽혀 죽어가는 새끼 혹등고래 포착..."어업장비 개선해야"
▲ 혹등고래 자료사진 한때 멸종위기에 처했다가 포획이 금지되면서 개체수가 서서히 불어났던 '혹등고래'가 최근들어 또다시 수난을 겪고 있다.브라질 대서양 해안에서는 혹등고래 216마리가 기후변화로 먹잇감이 줄어들면서 죽음에 이른데 이어, 남극에서 낚시장비에 얽힌...2022-01-18 15:22: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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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하자던 유럽, 텅빈 항공기 수천대씩 운항...왜?
▲독일 항공사 루프트한자의 여객기 (사진=언스플래쉬) 항공산업이 주요 탄소배출원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EU집행위원회에서 제정한 슬롯 규정으로 인해 수천대의 빈 항공기 운항이 강제되고 있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슬롯은 항공기가 공항에서 이·착륙하거나...2022-01-17 17:23: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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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비스페놀A'에 노출되면 '태아 뇌발달에 악영향'
▲BPA는 플라스틱 물병 등 많은 가정용품에 사용된다. 임신중에 플라스틱 원료로 쓰이는 화학물질 비스페놀A(BPA)에 노출되면 태아의 뇌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사이언스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대학의 연구팀...2022-01-14 16:28: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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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800km 주행하는 배터리 개발..."전기차 시장 판도 바뀔 것"
▲조지아공대의 이승우 교수(왼쪽)와 마이클 리가 '전고체 리튬메탈 배터리'에 들어가는 고분자 고체전해질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조지아공과대학)  한번 충전으로 8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용 '전고체 리튬메탈배터리'(all solid st...2022-01-14 15:16: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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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해역 새로운 종류의 비브리오균 발견..."수온 상승이 원인"
영국 해역에서 새로운 종류의 비브리오균이 발견돼 학계가 긴장하고 있다. 원인은 지구온난화에 해수면 온도가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영국 엑서터대학 연구팀은 여름 해수면 온도가 비브리오균 증식에 유리한 평균 18°C ​​이상인 곳 가운데 조개 수산업이...2022-01-13 16:49: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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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가 뿜어내는 미세플라스틱...1대가 연간 120만개 방출
회전식 건조기 1대가 매년 120만개의 미세플라스틱 섬유를 대기중으로 방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케네스 렁 홍콩시립대학 화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폴리에스터로 된 옷과 면으로 된 옷을 15분 간격으로 회전식 건조기에 돌리고, 통풍구를 통해 방출되는 미세...2022-01-13 13:11: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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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플라스틱' 막는 기발한 장비들...한번에 350kg 수거하는 로봇도 등장
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한해 80만~270만톤에 달한다.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전세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90%가 10개의 강을 통해 운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의 나일강과 니제르강 그리고 아시아의 갠지스강, 인더스강,...2022-01-13 12:21: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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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많이 먹은 탓일까?...자기세포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 급증세
어떤 사람은 햄버거를 많이 먹어도 자가면역질환에 걸리지 않는 반면 어떤 사람은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자가면역질환에 걸린다. 왜 그럴까.영국 런던의 프랜시스크릭 연구소(Francis Crick Institute)의 제임스 리(James Lee)와...2022-01-12 10:42: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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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해지는 美서부 산불과 폭염..."공기청정기 갖춘 대피소 마련해야"
▲2020년 나파 글래스 산불로 발생한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대기오염.(사진=WSU) 미국 서부지역의 산불과 폭염이 갈수록 더 빈번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공기청정기를 갖춘 대피소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WSU)이 주도한 연구팀의 조사...2022-01-11 08:32: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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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유형의 폐플라스틱 '한번에' 구분하는 신기술 등장
가정에서 많이 배출되는 12가지 유형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한번에 구분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생물화학공학부 연구팀은 가정용 플라스틱 12가지 유형의 차이를 구분하는 초분광 카메라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현지시간) 사이언스데일리가 보도했다. ...2022-01-10 14:1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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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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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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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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