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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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이 관리하는 아마존 탄소흡수량 2배..."원주민 권리보호 시급"
▲브라질 아마존의 원주민들. 이들은 남미 정부가 열대우림 훼손을 중단하기를 촉구하고 있다.(사진=Forest Declaration Platform) 열대우림을 보호하는 원주민들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으면 파리기후협약의 목표는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31일...2022-04-01 13:29: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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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했다가 입은 '5가지 역풍'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가 오히려 큰 역풍을 맞고 있다.지난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날로부터 한달이 조금 넘었다. 이 시점에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략하면서 뜻밖의 역풍에 직면해 있다. 러시아군 사상자가 너무 많고, 이번 전쟁으로 러...2022-03-31 17:03: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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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활용도 높다"...美정부, 수소R&D에 수십억불 투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주요 경제국들이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중인 가운데 미국은 '수소'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안나 슈피츠버그(Anna Shpitsberg) 미국 국무부 에너지전환담당 차관보는 대서양위...2022-03-30 17:0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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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종의 미확인 포유류...DNA 코딩으로 밝힌다
▲안데스산맥에서 발견된 유리개구리종. 과학자들은 지구상에 미확인 포유동물들이 수백종가량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사진=내셔널지오그래픽) 단일종인줄 알았던 동물들이 최근 유전자 분석을 통해 다른 종이라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면서 이를 분석하는 DNA 코딩기술이 주목...2022-03-30 13:32: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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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거부한 '러시아산 원유' 인도가 구입…정치적? 경제적?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값이 크게 떨어진 러시아 석유를 인도에서 사들이고 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유가가 더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27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3월 이후 인도로 향하는 러시아산 원유 수송량이 큰 ...2022-03-29 17:41: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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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새들도 둥지·산란시기 '한달 앞당겨졌다'
▲북미에 서식하는 큰어치(bluejay). 큰어치를 비롯해 미국 72종의 조류 중 약 1/3의 둥지 및 산란기가 한 달 가량 빨라졌다.(사진=언스플래쉬) 지구온난화로 북반구의 봄이 일찍 찾아오면서 새들도 둥지를 틀고 알을 낳는 시기가 한달가량 앞당겨졌다.미국 ...2022-03-28 16:35: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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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면적 2배' 남극 빙붕 며칠만에 무너졌다
▲붕괴한 남극 콩거빙붕을 촬영한 위성사진. 데이터에 따르면 빙붕은 빙산 C-38을 깨고 붕괴됐다. (사진=U.S. National Ice Center)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남극에서 서울면적의 2배에 달하는 거대 빙붕이 단 며칠만에 완전히 무너졌다.과...2022-03-28 15:03: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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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해충인줄 알았더니...파리가 화학물질 탐지한다고?
머지않은 미래에 파리가 화학무기나 오염물질을 탐지하는데 이용될지도 모른다.24일(현지시간) 닉 매니케(Nick Manicke) 미국 인디애나대학(IUPUI) 화학생물학·법의학·조사과학 부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쉬파리를 화학센서로 이...2022-03-25 17:04: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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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만 잘 가꿔도 '지구온도 0.5℃ 이상 낮춘다'
산림이 탄소를 저장할 뿐만 아니라 지구 기온을 최소 0.5℃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현지시간) 미국·콜롬비아 공동연구진은 숲이 단순히 탄소저장 기능을 넘어 에너지와 물을 변환하는 과정에서 대기를 최소 0.5℃ 더 차갑게 유지한다는 사...2022-03-25 14:42: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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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담치' 멸종하면 안되는 5가지 이유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해 결성한 단...2022-03-25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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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20m 천연수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
영국에서 지하 120미터(m) 천연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영국 비영리단체 위스윔와일드(We Swim Wild)가 100명 이상이 채집한 물 샘플에서 모두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고, 이 가운데 천연암석을 통해 오염물이 걸려진 동굴 지하수에서조차 미세플라스...2022-03-24 14:07: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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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국, 2034년까지 석유·가스 생산 중단해야"...한국은?
화석연료 시대를 끝내려면 부자국가들이 2050년까지 기다리지 말고, 2034년까지 석유와 가스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런 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석유 생산국은 아니지만 석유를 제외한 구매력평가(PPP)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2022-03-23 16:35: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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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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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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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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