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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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유가 이런 거였어?..."산림파괴 주범" 사용중단 촉구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후솔루션 회원들이 팜유 사용이 지구를 뜨겁게 하고 있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기후솔루션)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생태계 파괴와 온실가스 배출, 인권침해를 일으키는 팜유 사용중단을 촉구하...2023-03-21 16:54: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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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 벌써 벚꽃 '활짝'...102년 관측이래 가장 빨라
▲부산 동래구 온천천 시민공원에 활짝 핀 벚꽃 (사진=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이 16도를 넘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부지방의 벚꽃들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고 있다.부산지역의 관측 표준목인 부산 중구 대청동 1가에 있는 기상관측소 벚나무는 지난 19일 개화했...2023-03-21 16:33: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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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국토가 사라질 위기"...태평양섬 사모아 총리의 호소
▲사모아의 수도 아피아의 해변 (사진=언스플래쉬) 남태평양의 섬나라 사모아 총리가 태평양 사람들을 기후위기로부터 구할 것을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피아메 나오미 마타아파(Fiame Naomi Mata'afa) 사모아 총리는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2023-03-21 15:31: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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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얇은 얼음 위에 서 있다"...유엔 사무총장 기후행동 촉구
▲기자회견하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인류가 얇은 얼음 위에 서 있고, 그 얼음은 빠르게 녹고 있다"며 기후행동에 시급히 나서야 한다고 경고했다.20일(현지시간)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 기후변화에...2023-03-21 11:2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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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물류센터 폐플라스틱 재활용 '앞장'
▲세븐일레븐이 스타트업 '테라블록'과 함께 물류센터 내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시작한다. (사진=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나선다.세븐일레븐은 폐플라스틱 분해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 '테라블록'과 함께...2023-03-21 09:35: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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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전세계 산림 7%가 사라졌다
2001년 이후 전세계 산림의 7%가 사라졌으며 매년 손실량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리즈대학과 중국 남방과학기술대학 연구팀은 지난 20년동안 전세계 7800만헥타르(78만㎢)의 산림이 사라졌다는 연구결과를 지난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현...2023-03-20 17:07: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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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갈되는 야생포유류...인류 무게의 10%도 안된다
지구상에 야생 육지 포유류를 모두 합친 무게가 인류의 10%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인구가 증가하는 것과 반대로 야생동물은 날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바이츠만과학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2023-03-20 15:35: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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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교복·폐원단'...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패션산업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면서 폐의류에 대한 재활용 요구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실제로 전세계 패션업계는 매년 3억톤의 합성섬유(플라스틱 의류)를 생산하고 있지만 재활용 비율은 1%에도 못미치고 있다. 재활용되지 못하는 폐의류들은 대부분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2023-03-20 10:55: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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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플라스틱 빨대 없앤 '마시는 뚜껑 컵얼음' 전국 확대
편의점 CU가 지난해 수도권 점포를 중심으로 도입했던 '마시는 뚜껑 컵얼음'을 이달초 전국 1만7000여 점포로 확대한다. 플라스틱 빨대를 없앤 컵얼음을 전국 모든 점포에서 운영하는 것은 업계에서 CU가 유일하다.CU의 컵얼음은 한해 2억개 가까이 판매되는 ...2023-03-20 09:09: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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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이 커지고 있다...원인은 '기후변화'
▲미국 미시간대학 연구진이 2003~2012년에 채취한 나팔꽃을 발아시켜 관찰한 결과, 꽃의 크기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미시간대학) 미국의 나팔꽃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꽃 크기를 키운 것으로 관찰됐다.미국 미시간대학·조지아대학 연구...2023-03-19 10: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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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전기 만든다...오염물질까지 분해 '일석이조' 효과
▲미렐라 디 로렌조(오른쪽) 영국 배스대학 교수 연구진이 토양미생물연료전지(SMFC)를 시험하고 있다.(사진=배스대학) 토양 미생물을 이용해 환경오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 나왔다.최근 영국 배스대학 연구팀은 토양미생물연료전지(SMFC)로 토...2023-03-17 17:2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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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전세계 담수 40% 부족해진다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에서 오는 22일~24일 46년만에 개최되는 유엔 물회의(Water Conference)에 앞서 2030년에 이르면 전세계 물이 40% 부족해질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글...2023-03-17 15:4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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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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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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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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