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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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택시요금도 오른다...기본료 3800원→4800원
▲1월 29일 오후 서울역 앞에서 택시를 타는 승객들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택시요금 심야할증제가 밤 10시부터 2시간 앞당겨 적용된데 이어, 2월부터는 기본요금과 주행당 요금도 인상된다.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오는 2월 1일부터 기본거리 ...2023-01-30 14:4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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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화학물질도 '대물림’…아빠가 노출되면 3대가 영향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3-01-30 14:03: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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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가 미래먹거리'…식량과 사료까지 대체 가능
전세계적으로 해조류 식단을 10%까지 늘리면 현재 식량 재배에 사용되는 토지를 1억1000만 헥타르(ha)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무분별한 농지 개간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호주·오스트리아...2023-01-2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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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전환의 역설…기후위기 해결하려다 환경위기?
전기자동차 전환이 이뤄지면서 리튬채굴이 확장되면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은 리튬광산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물 부족, 토지수탈, 국경 안팎의 생태계 파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2023-01-27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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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수선·재봉의 부활…폐기물·생활비 절감 '일석이조'
환경을 생각하고 생활비도 아끼는 차원에서 수선·재봉이 약 50년만에 서구권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백화점체인 존 루이스(John Lewis)에 따르면 영국에서 최근들어 수선과 재봉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패치와 염료, 골무 ...2023-01-26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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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폭염 시나리오…"척추동물 41% 비참한 최후"
세기말까지 육지 척추동물의 41%가 폭염으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지구기온이 4.4도 상승하는 배출시나리오에서 육지 척추동물의 41%가 2099년까지 지구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폭염현상을 경험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네이처(Na...2023-01-25 14:33: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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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이라더니 알고보니 독성주스…집단소송 직면한 코카콜라
코카콜라가 독성 화학물질이 함유된 심플리오렌지주스(Simply Orange Juice)를 천연식품이라고 속여 판매했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다.1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과거 '심플리오렌지주스'를 구입했던 뉴욕에 사는 한 남성이 코카콜라와 ...2023-01-20 17:17: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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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사라지는 밤'...빛공해가 별들을 삼키고 있다
밤하늘 빛공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현재 육안으로 250개의 별을 볼 수 있는 곳에서 태어난 아이가 18세에 이르면 100개의 별밖에 볼 수 없을 전망이다.이같은 예측은 밤하늘의 빛공해를 분석한 독일 지구과학연구소(GFZ)의 크리스토퍼 키바 박사 연구팀과 미국...2023-01-20 13:58: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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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넷제로' 뒤에선 ​​'화석연료'…은행들의 이상한 투자
'넷제로' 공약에 서명한 은행·금융기관들이 여전히 화석연료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기후방화범'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17일(현지시간) 기후NGO이자 싱크탱크 '리클레임파이낸스(Reclaim Finance)'는 '글래스고 넷제...2023-01-20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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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가 정신건강에 약…약물 의존도 '뚝'
녹지 방문이 도시 거주자의 불안, 불면증, 우울증, 고혈압 및 천식 등의 약물사용량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6일(현지시간)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Finnish Institute for Health and Welfare)는 공원, 지역정원 및 기타 도시...2023-01-19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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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보다 무서운 남획…상어·가오리 '멸종위기'
상어와 가오리의 멸종위기가 다른 종에도 큰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다.17일(현지시간) 전세계 산호초 지대에 서식하는 상어·가오리의 약 2/3가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연구결과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학술지...2023-01-18 14:11: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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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멸종위기'...기후위기로 지구촌 언어 절반 사라진다
▲사라질 위기에 처한 577개의 언어를 나타낸 지도. 적도 아프리카 주변과 태평양, 인도양 지역 소수언어가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자료=The Language Conservancy) 태평양 연안에 사는 소수민족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강제이...2023-01-1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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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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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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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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