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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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위해 기후교육은 의무"...美오리건주 10대들이 나섰다
▲오리건 전역의 학생들과 주민들이 9일 오리건주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교육위원회에 참석했다.(사진=statesman journal) 미국 오리건주에서 공립학교 교과과정에 기후변화 교육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10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어 주...2023-03-14 16:13: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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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 나일론 백팩 8개 품질검사했더니...모두 '합격점'
▲시판되는 리사이클 나일론 백팩들은 재활용 원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스포츠·아웃도어 8개 브랜드에서 시판하는 리사이클 나일론 백팩은 모두 재활용 원단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유해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14일 한국소비...2023-03-14 12:06: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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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할 때 쟁여두자!"…쿠팡, 역대 최대규모 생필품 할인전
쿠팡이 오는 26일까지 와우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생활용품 할인전 '3월 생필품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필품 페어는 쿠팡에서 가장 큰 규모의 생활용품 할인 행사로, 고물가 시대에 장보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2023-03-14 09:56: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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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가 그대로 '콸콸'...나일강 삼각주 중금속 범벅
사하라의 독특한 생태 서식지였던 나일강이 지구상 최대 오염지역 중 하나로 전락했다.미국 USC비터비공과대학 연구팀의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수십 년간의 열악한 환경 및 물 관리로 인해 나일강 삼각주 지역이 오염되면서 수천만 명의 거주민과 철새들이 수인성 오염...2023-03-14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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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마겟돈' 경고...과도한 '인' 사용은 식량위기·기후위기 재촉
▲헝가리의 호수에 인 유입으로 조류가 발생해 탁해진 모습 (사진=연합뉴스) 비료의 원료인 '인'이 과하게 사용되면서 식량위기와 기후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과학자들은 인의 오용이 비료를 고갈시키고 세계 식량생산까지 저해하는 일명 '인마겟돈(p...2023-03-13 15:21: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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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8.4만톤...환경재단 '바다쓰담' 캠페인 참여단체 모집
환경재단이 글로벌 코카-콜라재단과 함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팀을 대상으로 '바다쓰담 캠페인'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바다쓰담 캠페인'은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다양한 해양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지난 4일 유엔 회원국들이 2...2023-03-13 11:19: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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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가뭄 심각한 과테말라 388만평 산림복원 지원
▲코이카가 지역 농민들을 통해 복원한 과테말라 치말테낭고주 산림 전경 (사진=코이카) 기후변화로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과테말라의 산림복원을 위해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이번에는 388만평 산림복원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2023-03-13 11:12: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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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계속 오르나?...열대지방 기온상승에 커피 생산감소
커피 주요 생산국들이 기후변화로 온도가 상승하면서 커피 생산량이 줄고 있어, 앞으로 커피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8일(현지시간)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연구팀은 기온상승이 전세계 커피 생산에 지속적인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있다는...2023-03-10 17:04: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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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관리하려다 내 정보 '술술'...반려동물 관련앱 '보안취약'
반려동물 관련 앱이 사이버보안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0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대학과 런던대학 로열할로웨이 공동연구팀은 반려동물 관리용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 40종을 분석한 결과 여러 보안 및 개인정보 노출 문제가 확인됐...2023-03-10 14:38: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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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산업 지속하려면..."재활용율 74%까지 높여야"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경제가 실현되려면 플라스틱의 74% 이상이 재활용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6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연구팀은 전세계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90%를 차지하는 14가지 플라스틱의 가치사슬을 조사한 결과, 플라스틱이 지구환경에 해...2023-03-10 10:3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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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제품팔고 주문취소 거부...해외 사기의심 사이트 '극성'
▲사기의심 사이트의 온라인광고 예시 (자료=한국소비자원) 40대 A씨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광고를 통해 접속한 쇼핑몰(anv-more.com, service@gehobuy.com 이메일 사용)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6만6800원을 결제했다가 즉시 취소를 요청했...2023-03-10 09:48: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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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이어졌던 호주 산불로 '2020년 오존층 5% 파괴'
2019년 9월부터 2020년 3월까지 7개월동안 호주 남동부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산불의 연기로 인해 당시 오존층이 최대 5%가량 파괴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산불로 오존층이 파괴됐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파괴된 수치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23-03-10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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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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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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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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