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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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산호초...'인공산호초'로 복원 가능할까
사라지는 산호초를 인공산호로 대체하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10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손상된 산호초를 기후저항성이 강하도록 설계한 인공암초로 교체하는 '오션샷프로젝트'(Ocean Shot Project)를 소개했다.인공산호초는 천연산호의 성분을 모방한...2023-04-12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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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물부족 심각해지는데...부유층, 수영장·정원에 물 '펑펑'
부유층의 개인 수영장과 정원이 도시의 물 위기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부유층의 과도한 물 낭비가 물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네이처 서스티나빌리티'(Nature Sustainability) 학술지에 발표됐다. ...2023-04-11 15:52: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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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날씨탓에 몽블랑 스키장 눈사태..."20년만에 최악"
▲프랑스 몽블랑 인근에서 발생한 눈사태 (사진=연합뉴스)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프랑스 알프스 몽블랑에서 눈사태가 발생해 6명이 사망했다.지난 9일(현지시간) 정오 프랑스 알프스산맥의 최고봉인 몽블랑 인근 아르망세트 빙하에 눈사태가 발생해 가이드 2명을 포함해...2023-04-11 12:01: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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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해변 뒤덮은 파란색 생물체..."절대 만지지 마"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 출몰한 히드라충 (사진=포인트레이스국립해변관리소 페이스북) 미국 캘리포니아주 중남부 해변에 파란색 히드라충이 떼로 출몰했다.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포인트레이스국립해변관리소'(Point Reyes National ...2023-04-11 10:41: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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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풍급' 강풍에 '황사비'...산불·미세먼지 주의
▲서울 마포구 지하철 홍대입구역 인근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비바람을 맞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1일 전국에 강풍과 함께 요란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됐다.현재 수도권을 비롯해 충남서부, 서해안, 동해안, 강원산지, 경북북동산지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2023-04-11 09:50: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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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과 충돌해 죽는 고래가 수만마리...해결책은?
지난해 12월 미국 하와이에서 척추가 꺾인 채 헤엄치는 혹등고래가 포착된 일이 있었다. 문(Moon)이라고 불리는 이 암컷 혹등고래는 지난해 9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 북해안의 핀 섬(Fin Island) 고래연구소 인근에서 처음 발견됐는...2023-04-10 18:03: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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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이 197억원? 무슨 번호길래...
▲두바이에서 진행된 자동차 번호판 경매 (사진=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희귀 자동차 번호판이 197억원에 낙찰돼 화제다.9일(현지시간) 국영 WAM통신에 따르면 이슬람 금식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두바이 통치자가 연 자...2023-04-10 15:41: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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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만두국...가공식품도 '유전자변형 돼지호박' 검출
미승인된 유전자변형 주키니호박(돼지호박)을 원료로 만든 가공식품 13종이 추가로 확인돼 판매중단 조치가 내려졌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돼지호박을 원료로 사용한 가공식품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13개 제품이 미승인 유전자가 검출돼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을 통해 즉시 판...2023-04-10 15:0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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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산림보호 동참...첫 솔로앨범부터 'FSC 인증'
▲FSC 인증의 의미를 팬들에게 알리는 블랙핑크 지수 (사진=FSC 코리아) 블랙핑크 지수가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의 인증을 받은 솔로앨범 'ME'를 발매했다. 10일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는 YG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제작한 블랙핑크의 멤버 ...2023-04-10 14:49: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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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홈런수가 증가한다?..."공기밀도 때문"
기후변화로 인해 야구경기에서 홈런이 급증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미국 다트머스대학 연구진은 2010년 이후 진행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경기 10만건과 개별 홈런 타구 22만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재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는 홈런의 ...2023-04-10 12:38: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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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1000여개 최대 50% 할인...쿠팡 ‘블랙 생필품 위크’
▲(사진=쿠팡) 쿠팡이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인 '블랙 생필품 위크' 기획전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1000여개가 넘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블랙 생필품 위크는 고물가로 인해 ...2023-04-10 10:4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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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탄소중립 위한 글로벌 RE100 가입
▲롯데웰푸드 RE100 가입 선언식에 참여한 이창엽 대표(가운데), 박경섭 생산본부장(좌), 황덕남 ESG위원장 (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10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글로벌 RE100에 가입했다.RE100(Renewable Electric...2023-04-10 09:29: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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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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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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