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스쿨존 또 참변...굴러온 1.5t 대형화물 등굣길 초등생 덮쳤다
▲대형 화물이 등굣길 초등학생들을 덮쳐 참변이 발생한 사고현장. 부러진 펜스와 문제의 원통이 덩그러니 방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낮에 스쿨존 인도를 걷던 초등학생이 만취차량에 참변을 당한지 20일만에 스쿨존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굴러온 대형 화물에 깔...2023-04-28 18:25:26 [김나윤]

thumbimg

꽃을 수놓은 밤의 궁궐...화성행궁 '달빛화담 花談' 야간개장
수원화성 성곽길을 따라 화성행궁 궁궐의 사계절 야경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3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이 5월 3일부터 문을 연다.수원문화재단은 '달빛화담, 花談'이라는 주제로 2023년 화성행궁 야간개장을 열어 조선시대 꽃과 식물들을 모티...2023-04-28 14:23:49 [김나윤]

thumbimg

에그버스-에이트원, NFT 활용한 포트리스VR 확대 '맞손'
▲에이트원 이진엽 대표(왼쪽)와 에그버스 현익재 대표가 NFT를 활용한 VR컨텐츠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에그버스) 웹3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에그버스가 포트리스 가상현실(VR)로 유명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2023-04-28 11:40:34 [김나윤]

thumbimg

흙없이 식물재배 'LG틔운'...고양꽃박람회에서 '반려식물 라이프' 알린다
▲LG전자가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열리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식물 라이프'를 알린다. (사진=LG전자) 흙없이 키우는 식물재배기 'LG 틔윈'이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선보인다.LG전자는 2...2023-04-28 10:00:02 [김나윤]

thumbimg

후쿠시마 오염수의 '삼중수소' 안전하다고? "세슘보다 훨씬 위험"
▲27일 그린피스 주최로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티머시 무쏘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 생물학 교수가 삼중수소의 생물학적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 ©newstree 일본 정부가 삼중수소(OBT)가 포함돼 있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2023-04-27 16:59:34 [김나윤]

thumbimg

스타벅스보다 얼마나 싼 거야?...CU 'get커피'가 5월에 200원?
▲CU는 5월 한달간 '겟(get) 아이스아메리카노(XL)' 커피를 추가 할인판매한다. (사진=CU) 편의점 CU가 5월 한달동안 '겟(get) 아이스아메리카노(XL)'를 200원에 판매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1잔에 2100원 하던 '겟(get)...2023-04-27 10:05:21 [김나윤]

thumbimg

"전환금융 압박 거세진다...한국 금융업도 대비해야"
▲26일 개최된 '리월드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장 (사진=리월드포럼) 기후변화 억제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과제는 전통적인 금융체제의 지각변동을 초래할 것이고, 탄소중립에 필요한 전환금융이 금융업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2023-04-26 15:38:42 [김나윤]

thumbimg

현대바이오랜드, 기청산식물원과 멸종위기식물 보존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헬스케어기업 현대바이오랜드가 멸종위기종 서식지보존 기관인 기청산식물원과 '멸종위기종 복원 및 서식지 보존 등 생물종다양성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현대바이오랜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멸종위기종 복...2023-04-26 11:55:23 [김나윤]

thumbimg

'감자튀김' 즐겨먹으면...'우울증' 위험 높아진다
감자튀김을 자주 먹으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중국 항저우 연구팀은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할 경우 이를 먹지 않은 이들보다 우울증 위험이 7%, 불안 위험이 12%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특히 ...2023-04-26 11:25:34 [김나윤]

thumbimg

KCC글라스,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우수사업자' 선정
▲KCC글라스가 '그린리모델링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진은 '홈씨씨 윈도우'의 다양한 샘플.(사진=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를 운영하는 KCC글라스가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은 노후...2023-04-26 10:10:33 [김나윤]

thumbimg

현대백화점에서 전기차 충전 가능해진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시설.(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백화점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6일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백화점 본사 및 전국 23개 지점에 전기차 충전기 457기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2023-04-26 09:37:41 [김나윤]

thumbimg

제주, 5월부터 플라스틱 분리배출 5종으로 세분화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경기도 용인시재활용센터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가 쌓여 있다.(사진=연합뉴스) 제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재활용도움센터에 배출하는 재활용 플라스틱 품목을 2종에서 5종으로 세분화한다고 25일 밝혔다.기존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을...2023-04-25 17:50:24 [김나윤]

Video

+

ESG

+

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

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