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올해 560그루 심는다...현대엔지니어링 '생태숲' 가꾸기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의 생태숲 가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가족들은...2023-04-14 09:27:33 [김나윤]

thumbimg

태국서 발견된 신종 꽃…블랙핑크 '리사' 이름 붙였다
▲태국에서 발견된 신종식물 (사진=연합뉴스/SNS 캡처) 태국에서 발견된 신종 꽃 이름이 세계적인 K팝 걸그룹 블랙핑크의 태국 출신 멤버 '리사'를 따서 지어졌다.13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치앙마이대 연구팀은 세계에서 한 번도 관찰된 적 없는 새로운 종의 꽃을...2023-04-13 17:31:23 [김나윤]

thumbimg

이재용이 투자한 코인?...'가짜 코인' 사기주의보
(사진=연합뉴스) 대기업이나 유명인이 특정 코인에 투자했다는 허위 정보를 미끼로 투자금을 가로채는 불법 유사수신업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1분기(1~3월) 가상자산 투자 빙자 유사수신 관련 피해상담·신고 건수가 59건...2023-04-13 17:03:29 [김나윤]

thumbimg

'절수실천' 때마침 내린 '단비'...광주가뭄 '한숨' 돌렸다
▲지난 5일 동복댐에 비가 내리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심각한 가뭄으로 식수공급마저 위태로웠던 광주가 한숨을 돌렸다.광주시와 상수도사업본부는 한때 10%대까지 떨어졌던 주요 식수원인 동복댐과 주암댐의 저수율이 각각 22.34%, 22.38%까지 올라왔다고 1...2023-04-13 16:59:34 [김나윤]

thumbimg

우도 소라축제 '일회용컵 없앤다'
▲14~16일 진행되는 제12회 우도 소라축제가 일회용컵 없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리는 제주 우도 소라축제에서 일회용 컵이 사라진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우도면 일대에서 개...2023-04-13 11:47:21 [김나윤]

thumbimg

커피 싣고 계단도 오락가락...편의점 '로봇배송' 시대 열리나
▲MOBINN 로봇 (사진=BGF) 로봇이 편의점 주문제품을 배달하는 시대가 열렸다.CU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현대자동차 사내 스타트업에서 분사한 MOBINN의 배달로봇을 활용한 실증사업을 이달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BGF리테일은 지난해...2023-04-13 11:18:11 [김나윤]

thumbimg

LG화학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확대...美기업과 '맞손'
▲친환경 브랜드 'LETZero'가 적용된 친환경 소재 제품 (사진=LG화학) LG화학이 바이오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플라스틱 사업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북미 친환경 연료전문업체 지보(Gevo)와 2026년까지 바이오 프로필렌(Propylene)을 상업화하기 ...2023-04-13 09:40:53 [김나윤]

thumbimg

청정지역은 '옛말'...뉴질랜드 대형호수 98%가 오염됐다
▲뉴질랜드 황가마리노 습지. 보고서에 따르면 강의 약 절반이 박테리아 감염 위험 때문에 수영이 불가능해졌다.(사진=와이카토 지방의회) 뉴질랜드 대형 호수 가운데 수질이 양호한 곳은 달랑 2%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환경부가 발표한 ...2023-04-13 08:00:03 [김나윤]

thumbimg

애플 보안허점 노린 '스파이웨어'...민간인 사찰까지?
애플 운영체제의 보안허점을 이용한 이스라엘산 스파이웨어가 민간인을 사찰한 사례가 확인됐다. 또다른 이스라엘 해킹도구 '페가수스'를 통한 사찰이 폭로된지 약 2년만이다.1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기관 '시민연구실'(Citizen Lab)과 미국 마...2023-04-12 14:44:21 [김나윤]

thumbimg

수문 열어 '두꺼비 올챙이' 집단폐사시킨 지주...벌금 2000만원
▲망월지 새끼 두꺼비.(사진=연합뉴스)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수성구 망월지에서 수문을 열어 두꺼비 올챙이를 떼죽음으로 몰아넣은 지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12일 대구지법 형사8단독 이영숙 부장판사는 저수지 물을 빼 두꺼비 올챙이를 집단 폐사시킨 혐의...2023-04-12 14:34:58 [김나윤]

thumbimg

"숨쉬기가 겁난다"...최악 황사에 미세먼지 '매우 나쁨' 대처요령은?
▲ 중국에서 유입된 황사로 서울시내가 희뿌옇다. (사진=연합뉴스) 4월답지 않게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고농도 황사까지 덮쳐 공기질도 최악이다. 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되면서 12일 전국의 하늘은 희뿌옇다. ...2023-04-12 10:25:40 [김나윤]

thumbimg

"어린 꽃게, 바다로 보내세요"...수과원, 꽃게 금지체장 측정자 배포
▲어업 현장에서 꽃게 측정자를 사용하는 모습 (사진=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이 어획 현장에서 포획금지 크기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꽃게 금지체장 측정자를 제작·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측정자는 잡으면 안되는 어린 ...2023-04-12 09:42:37 [김나윤]

Video

+

ESG

+

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

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