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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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주저앉은 다리...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압수수색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붕괴된 사고현장 (사진=연합뉴스) 건설중이던 다리가 폭삭 주저앉는 바람에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사고 관련기업들이 일제히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 붕...2025-02-28 10:1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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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마른 숲이 불쏘시개 역할...日 이와테현 대형산불 사흘째
▲일본 이와테현 산불 (사진=연합뉴스)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오후나토(大船渡)시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3일째 활활 타고 있다.교도통신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6일 낮 발생한 산불로 이미 600만㎡ 이상이 불타고 주택 등 건물 최소 84채가 피해...2025-02-28 10:10: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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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삼일절에 첫 '봄비'...포근하지만 '미세먼지'
▲27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앞에 태극기 거리가 조성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요일인 삼일절에 첫 봄비가 내리면서, 임시공휴일을 포함해 주말 내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1일 오전에 전라권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비가 내리면서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2025-02-28 09:45: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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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틀째 '활활'...日 이와테현 대형산불로 확산
▲26일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 일본 혼슈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타오르면서 계속 번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낮에 발생한 산불이 27일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전날 낮부터 헬기를 동원해 진화작...2025-02-27 18:4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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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미세플라스틱' 정신질환도 영향? 해안가 주민들 비교해보니...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27 18:0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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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기아, 자영업자 매장 자동화 관리해준다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삼성전자 B2B통합오퍼링센터 박찬우 부사장(오른쪽)과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김상대 부사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SmartT...2025-02-27 17: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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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재생에너지 대신 화석연료에 매년 14조 투자
세계 2위 석유기업 BP가 재생에너지 투자를 줄이기로 한 데 이어 26일(현지시간) 2027년까지 연간 석유·가스 투자금을 100억달러(약 14조4190억원)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같은 기간 연간 자본 지출은 130억~150억달러 범위 내로 낮추...2025-02-27 15:3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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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배출량 90% 감축한다면서...기업 환경규제 완화
EU 집행위원회가 2040년까지 배출량 90%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하면서도 중소기업의 환경 보고 요구사항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EU​​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정산업협정'을 발표했다. 계획안에서 EU위원회는 기업과 소비자...2025-02-27 14:5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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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차단제품 '효과 미미'...전자제품 전자파 발생량 '안전'
시중에 판매되는 전자파 차단 제품들 가운데 대부분이 차단효과가 제한적이거나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광파오븐 등 주요 전자제품들의 전자파 발생량은 안전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소비자원과 국립전파연구원이 시중에 유통중인 전자파 차단제품 4개에...2025-02-27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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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많이 노출된 고령층 '더 빨리 늙는다'
▲미국 전역 '극심한 주의'(≥32.2℃) 이상의 폭염 일수 분포. 사용된 데이터는 2010~2016년 연평균. (사진=USC/Eunyoung Choi) 고령층은 폭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미국 ...2025-02-27 11:07: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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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연락처 '다 털렸다'...GS샵, 고객정보 158만건 유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웹사이트 GS샵에서 15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GS리테일은 27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사과드린다"며 머리를 숙였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올 1월 다른 사이트에서 유출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2025-02-27 10:23: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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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간암신약, ESMO 치료 가이드라인 1차 치료제 '등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약허가 결정일이 한달도 채 남지 않은 HLB의 간암신약 '리보캄렐 병용요법'이 세계 최대 권위의 암학회인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발간한 '간세포암 진단/치료 가이드라인(HCC:ESMO Clinical Practice Guide...2025-02-27 09:27: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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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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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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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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